수전증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전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약물이나 알코올 금단, 갑상선 기능 항진증, 저혈당, 간, 콩팥 등의 기능 이상과 같은 대사성 질환, 본태성 떨림이나 파킨슨병과 함께, 생리적 손떨림, 뇌졸중, 종양 등이 원인이 됩니다. 이것이 단순히 손이나 팔 근육이 얇고 힘이 부족한 경우라면 근력 운동으로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으며 단순히 아령, 팔굽혀 펴기, 농구 등 상체를 주로 사용하는 운동을 통해서 근력은 충분히 회복합니다.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인데랄 같은 베타 수용체 차단제를 복용하기도 하며 긴장시나 심리적인 불안정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어 벤조다이아제핀계통의 안정제 혹은 프리미돈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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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은 알레르기 비염 등의 악화 인자로 작용하게 되며 흡연이나 기존의 알레르기가 있을 때 더 심해지게 됩니다. 이때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회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콧물, 코가려움, 재채기가 호전 없이 반복될 때에는 약국에서도 알레르기 비염약을 살 수 있어 약을 드시는 것이 증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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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무지외반증으로 인해 엄지발가락이 휘어지면서 다른 발가락을 자극하거나 외반증이 있는 부분에 염증이나 피부 괴사가 일어날 정도로 신발과 마찰을 유발할 때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그 이전에는 이미 발생한 외반증을 이전으로 회복하기는 어렵지만 볼이 넓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도록 하여 외반증의 진행을 막고 마사지를 통해 엄지발가락이 유연해질 수 있도록 교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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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수면은 어떤 수면상태인가요?
안녕하세요. 수면은 기본적으로 REM 수면의 단계를 거칠 수 밖에 없으며 크게 렘수면과 비렘수면으로 구분하게 되는데, 1시간 30분 정도를 한 주기로 '얕은 수면 → 깊은 수면 → 꿈 수면(렘수면)' 단계를 4~5차례 반복하게 되어, 1~4단계를 비렘수면이라고 하고 5단계를 렘수면이라고 합니다.이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REM 수면 중 꿈을 꾸면서 잘 깨어나게 됩니다. REM 은 하나의 깨기 전 수면 단계로 보기도 하며 이것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새벽에 자주 깨기도 하며 REM 이후 깨어나기 때문에 이때 꿈을 꾸면서 깨는 경우, 기억에 남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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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대표적으로 어떤것들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주로 발생하는 후유증은 무기력증, 콧물, 기침, 두통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알레르기 증상이나 인후통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무기력증은 장기간의 코로나 격리로 인해 근력 저하가 심하게 되어 격리 해제 후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요하며, 비염, 기관지염의 증상이 남아 기침이 지속되거나 콧물, 이물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으며 폐렴이 발생한 경우에는 이후 폐섬유화로 인해 숨이 찬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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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관련 한번 양성 확진 후 그 이후 검사는 몇개월 동안 안하는지요?
안녕하세요. 몇개월 동안 검사를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자가 진단 키트의 경우, 확진 후 14일 정도면 음성으로 변경되게 됩니다. 그러나 PCR 검사는 민감도가 매우 높아 비인강에 한개만 항원이 남아 있어도 양성을 보여 3개월 이상 감염 후에도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고 다시 발열, 인후통을 느끼는 경우는 자가진단키트나 신속항원 검사를 통해 재확진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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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면 항상 가래가 나오는데 비염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만성 혹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지면 콧물이 앞으로 흐르는 양보다 뒤로 넘어가는 양이 많아집니다. 이는 콧물의 생성은 주로 콧털이 없는 뒤쪽과 부비동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후비루 즉 뒤로 넘기게 되며 특히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면 더더욱 침과 함께 콧물이 흘러 목에 넘어가게 됩니다. 삼켜도 되지만 비염을 참는 것 보다는 약국에서도 구입가능한 비염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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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안 하는데도 배가 더부룩하고 빵빵해요
안녕하세요.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도 위가 항상 비어 있는 것은 아니어서 위산이나 위액은 수시로 분비되게 되는데 장기간 식사량이 줄어든 경우 위가 작아지고 그 부분에 위액이 차면서 더부룩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식사를 하면 소화가 잘 되기 보다는 작아진 위가 다시 팽창하면서 소화가 더부룩하다고 느끼게 되며 적응의 과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지나친 다이어트는 한동안 공복감을 견디면 수월해진다는 느낌 보다는 이후에 음식이 위에서 잘 소화되지 않는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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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검하수가 시력에도 영향끼치나요?
안녕하세요.안검하수가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안검하수를 일으키는 질병이 안구 신경 마비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과 동반될 때는 시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듦에 따라 눈가 주름이 생기는 문제는 아무래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고 마사지나 필요하다면 성형을 통해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시력 저하는 근시가 더 진행하였다고 생각되며 안과 진료 후 필요한 경우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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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앞쪽이 붓는데 통증은 없는데 문제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발바닥이 일시적으로 붓는 경우는 대부분은 무리하게 걷거나 활동을 한 후에 주로 발생하게 되어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통풍 등이 동반되어 있을 때에는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게 되며 지간신경종이나 발가락 관절염증 시에도 통증 없이 나타나기는 어려운데 냉찜질을 해 주는 것도 방법이며 마사지를 통해 부종을 줄여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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