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모낭염과 신경계 이상관련?
안녕하세요. 두피모남염이 어떤 신경계 이상과 관련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탈모나 지루성 피부염 등과 관련이 되어 있을 수 있다는 예기는 있습니다. 신경계 이상을 진료 받으려면 따로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이는 모낭염과 별개로 따로 신경과 검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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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소리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배달 문화가 발달하면서 대학교가 있는 근처는 배달 오토바이로 시끄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오토바이들이 배기통을 불법으로 변경하여 더 시끄러운 배기음이 많아서 힘들어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문제가 있기 보다는 배달 오토바이가 많아지고 배기음이 시끄러워 지면서 더 힘들어하시는 것으로 보여 국가적으로 배기음 제한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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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따듯한 팩 올려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네 핫팩을 얹어 놓는 것은 가능하지만 눈에 핫팩을 직접 닿게 하는 것은 각막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태양을 직접 눈으로 보면 실명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정도의 가시 광선에도 눈의 망막 세포는 쉽게 손상 받을 수 있음을 뜻하며 핫팩의 온도로도 각막이 손상될 수 있어 핫팩과 눈 사이에 수건이나 젖은 물수건을 올려 놓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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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가 끝났는데 열이 나네요ᆢ?
안녕하세요. 여전히 열이 나고 있다면 이는 폐렴을 의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격리 7일은 기본적으로 감염의 전파를 막기 위한 최소 기간이지 무조건 7일이 지나면 나아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코로나 관련 사망의 50% 이상은 80대 고령에서 발생하고 감염병 은 고령에서 질병 악화의 가장 흔한 원인이기 때문에 종합 병원 내과 진료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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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복어처럼 빵빵해지는데 무슨검사를 받아야하죠?
안녕하세요. 배에 가스가 차는 것으로 보이는 데 과민성 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으나 소화기내과 진료를 통해 장내시경과 복부 CT 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배에 가스 차는 것 외에 특이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 심각한 질병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그럼에도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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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뚝뚝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는데 괜찬은가요?
안녕하세요. 이는 심각한 운동으로 인한 무릎 연골 손상을 의미할 수 있으며 연골은 다시 재생되지는 않아 구부리거나 펼 때 통증이나 소리가 난다면 이는 연골이 손상을 입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증이 없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나아지지만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는 정형외과 진료와 물리 치료를 받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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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수신증 관련 문의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수신증의 경우 가장 문제는 결국 수신증이 있는 신장에 감염이 되는 것을 걱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미리 예측하여 제거하는 것은 도움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기능이 거의 없다고 해도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제거를 통해 남은 신장 마저 제거하게 되는 경우 만성 신부전이 될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이후에는 한쪽 Kidney 만 유지되어 투석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위험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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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경구약이랑 바르는 약이랑 같이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네 두가지를 동시에 사용한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다만 경구 탈모약은 두 가지 성분을 동시에 복용하는 것은 주의를 하게 되는데 이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도 사용하는 약물로 간혹 성욕 감퇴 등의 문제를 유발하기도 하여 경구약의 경우는 두 가지 제품을 동시 복용은 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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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보린 화이자3차이후 생리통으로 인한 약복용
안녕하세요. 화이자 3차 맞은 지 두달이 된 시점에서 생리통으로 게보린을 드셧다고 혈액 관련 부작용이 생긴다면 그 백신은 정말 무서운 백신이 분명합니다. 백신 접종 후 1주일 이내에 다량의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경우 발생할 수는 있지만 2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백신 부작용을 걱정하는 것은 지나친 염려일 수 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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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MRI나 CT, Xray를 많이찍으면 피폭량이 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그 정도라면 이미 CT 나 X-ray 는 퇴출되었을 것입니다. 방사선 피폭량이라고 부르기에는 그 정도는 아니며 조영제는 요오드 화합물로 방사선이 다량 포함된 물질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흉부 X선은 평균 방사선량이 0.1mSv, 유방 촬영은 0.7mSv, 저선량 폐 CT나 뇌·두경부 CT는 2mSv, 상부위장관 조영술은 2.6mSv, 척추 CT는 6mSv, 대장조영술은 7.2mSv, 복부·골반·흉부 CT는 10mSv, PET-CT는 20mSv 등으로 PET-CT 가 가장 많아 PET-CT는 1년에 한번 시행을 권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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