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 후 계속 마른기침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발생하는 기침을 급성 기관지염인 경우가 많으며, 3주에서 긴 경우는 3개월 까지도 기침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제 복용 없이 지켜 보는 경우 더 오래 갈 수도 있으며 증상이 심한 경우,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기관지염에 대해 약제 처방을 받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술하기 전에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수술은 대부분 장 수술인 경우가 많을 텐데 장 절제술 시 당연히 응가가 많이 들어 있다면 복막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머리 수술 등에서도 전신 마취 시에 사용하는 약제가 장 운동을 억제 시키며 심한 경우 음식물 역류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응급 상황에서 이를 모두 지키는 것이 어려움은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인 분들과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눈 건강에 대한 간단한 조언이 있어 소개합니다. 컴퓨터 모니터ㆍTV 는 눈높이보다 낮게 하기 불을 끄고 TV시청 하지 않기 충분한 수분 섭취 눈 비비지 않기 염색 시 성분 확인하기 따뜻한 수건으로 마사지 하기 안약 사용 횟수 지키기 눈동자 운동 하기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바이러스에 잘걸리는 유전적 특성도있나요?
안녕하세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는 이전부터 감기 바이러스의 역할을 하고 있었으며 유전적으로 이전 세대에서 코로나나 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된 경우 그 면역 유전자를 체내에 갖고 있을 수 있어 다음 세대에서 감염이 진행되지 않거나 감염 후 코로나 증상을 적게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은 왜 델타보다 전파력이 강한가요?
안녕하세요. 네 당연히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화로 인해 전염력에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이는 바이러스 생각이 있다기 보다는 수많은 변이 중에 가장 점막 세포에 잘 붙을 수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 변이가 일어난 바이러스가 전파나 증식이 빠르기 때문에 오미크론 종이 대세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이 오그라지고 통증을 호소하십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선암이라는 것이 원발성 폐암 중 폐선암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폐암이 진행하면서 저산소증이나 고탄산혈증이 발생하는 경우, 말초신경에도 저산소증을 유발하며 근육 운동 이상을 호소하게 되거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선암은 중증 질환이기 때문에 강한 진통제들의 사용이 가능하며 진료 시 통증에 대해 말씀하신 후 진통제 처방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서 비염약을 복용중인데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을 해도 괜찮을까요 ?
안녕하세요. 네 알레르기 비염과 백신 접종은 무관할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코로나 감염 후 알레르기 증상 악화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 접종 후 주사 부위 발진 등 가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이 또한 알레르기 약을 드시고 있어 발생할 가능성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3차 백신 맞아야하나요?
코로나 확진 시 면역 항체는 6개월 이상 백신 접종자 보다도 많고 질적으로도 충분 할것으로 보이지만 재감염의 가능성은 있으며 백신을 접종 받은 군이 항체 유지 기간이더 긴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구자에 따라 1년간 0.2%에서 2.5% 까지 재감염이보고된 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루푸스병 처방약을 먹는데 속이아파요
안녕하세요. 루푸스 약으로 어떤 약을 처방 받았는 지가 중요하며 스테로이드를 처방 받았을 가능성이 높은 데 복용할 수록 증상이 진행하는 경우, 스테로이드 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다른 종류의 항염증제를 복용할 때 역시 약제 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막이 찢어져도 비행기 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항공기를 타다가도 고막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고막에 압력이 바로 전달되지 않기 위해 침을 자주 삼키거나 이륙시 급격한 기압 차를 줄이기 위해 물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심각한 손상을 유발하는 경우가 드물고 이보다는 고막은 치료를 빠르게 할 수록 치료 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