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후 자가격리...다시 확진시 또 자가격리..
안녕하세요. 확진자는 한번의 자가 격리 이후에는 다시 자가 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확진 후 신속항원검사는 3개월 이상 양성을 보일 수 있는데 신속항원검사는 현재 감염 뿐만 아니라 과거 감염까지 의미하게 됩니다. 한번 감염된 분은 마스크를 벗고 다녀도 재감염이 잘 되지 않으며 재감염 역시 1년간 추적하였을 때 0.2%에서 2.5% 까지 낮은 비율로 보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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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백신 맞은경우?
안녕하세요.코로나 확진자 역시 격리 해제 후 추가 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해제 후10일이 지난 시점부터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 여부와 상관 없이 백신 접종은 좀 더 예방 효과를 주게 되며 체내 면역 항체가 백신 접종자 보다도 훨씬 많기 때문에 확진자의 경우는 바로 추가 접종을 하는 것 보다는 3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서 추가 접종을 받는 것이 가장 항체 유지 기간을 길게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확진 여부와 상관 없이 추가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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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와 다른백신의 차이점이 뭔가요?
화이자나 모더나의 mRNA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아닌 단백질을 생성하는 인체에 무해한 mRNA 만을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추출하여 이를 인체에 주입하게 되면 mRNA 는 인체의 미토콘드리아나 리보좀을 이용하여단백질을 생성하게 되는데 이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게 하여 추후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mRNA 를 내보내단백질을 합성하려고 할 때 인체는 이미 이에 대한 항체를 갖고 있어 면역반응을 통해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여바이러스 증식을 막게 됩니다.아스트라나 얀센 백신은 코로나 표면 항원을 다른 무해한 바이러스 주형에 넣어서 인체에 주입하게 되며이 표면 항원에 직접 항체를 생성하게 되어 면역력을 획득하게 됩니다.노바백스 역시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는 DNA 가닥만을 잘라 곤충에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에 이 DNA를끼워 넣는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나방에 주입한 다음 나방속에서 이 스파이크 단백질을 다량 생산하게 한 후추출해 이를 백신으로 개발하여 알루미늄 등 면역증강제와 섞어 만든 백신입니다. 따라서 다른 바이러스에 끼워넣는 방식을 유전자재조합 방식이라고 합니다. 현재 노바백스의 경우, 오미크론에 대한 면역성이 있으며 심근염 등의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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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확진자인데 바로일상생활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무증상 감염의 경우, 일단 7일 격리 해제 후 감염이 퍼질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도 직장 생활 등에서 전파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택 내에서는 공간이 좁기 때문에 격리 해제 이후에도 3일 정도는 밀접 접촉을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증상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격리 해제 후에도 7일 간은 가족간에 밀접 접촉은 줄이는 것이 좋으나 마스크를 사용하고 직장 생활에서는 감염될 확률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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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백신접종은 과연 해야할까요? (부작용대비 과연 맞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추가 접종은 코로나를 예방하거나 감염 후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의료진 역시 감염이 되고 있는 코로나 증상을 보면 추가 접종을 한 군과 그렇지 않은 군 사이에 확실히 증상의 차이가 있으며 폐렴의 발생 역시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은 군에서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백신 부작용에 대한 과도한 걱정 보다는 감염에 따른 후유증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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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철분 복용 중단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철분 제제가 실제로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가 먹기 상당히 거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전에 복용하게 하는 경우는 속쓰림이 심할 수 있으며 약제를 종료하는 가장 많은 이유는 바로 부작용이기 때문에 억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철분은 약이 아니더라도 음식을 통해서도 충분히 보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작용을 감내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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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을 약없이 치료할수있는방법을 추천부탁드립니다.
매운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통증이나 복부팽만감이 있다면 가급적 피하며, 신 과일이나 과일주스 종류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먹으면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은 조심하는 것이 좋으며, 각 개인마다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음식을 무조건 소화에 좋고 나쁜 음식으로 분류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끼니 별로 내가 먹은 음식과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을 적는 식사일기를 써보면 내가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나쁜 식사 습관이 증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며, 빠르게 먹거나 한 번에 과식하지는 않는 지,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지, 주로 잠자기 직전에 먹는 지를 점검해보고 습관을 바로잡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식사는 즐거운 마음으로 여유를 가지고 꼭꼭 씹어서 먹는 것도 소화를 돕는 방법입니다. 또한 기능성 소화불량의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불편한 식품을 조절하되 과도한 제한으로 식사가 불균형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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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렷는데 아스피린 알러지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알러지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생제를 복용하지 않았다면 이부프로펜으로 인한 NSAIDs 계통의 알레르기 반응으로 보입니다. NSAID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약제이지만 해열제로서의 효과가 좋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약제이며 그 중 이부프로펜은 가장 부작용이 적어 어린이에게도 브푸펜 시럽으로 처방 없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방이 많은 품목이다 보니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도 있으며 이부프로펜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다면 타이레놀 외에 다른 해열제 모두에서 알레르기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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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안먹는데 간수치가 높아요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음주를 하지 않아도 간수치는 올라갈 수 있으며 대부분 영양제나 고지방식이 등이 연관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수준이 아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이를 대사하기 위해 간 역시 무리하게 일을 해야 하며 이때 간기능이 오르게 되며 프로테인의 과도한 복용 역시 지방간 등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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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어리에 열감이 심하게 있습니다. 손과 발이 건조해서 가만히 있어도 마른 나뭇잎처럼 사각사각하는
안녕하세요. 나이나 성별이 어떤지 궁금하며 너무 다양한 증상은 갱년기 증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자율신경실조증은 자율신경계 이상 시, 내분비계와 더불어 자율신경계의 역할인 심혈관, 호흡, 소화, 비뇨기 및 생식기관의 기능이 모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땀이 나오지 않는 무한증, 누웠다 일어날 때 혈압이 과도하게 떨어지면서 어지러운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 기립성 저혈압, 발기부전, 배변 기능의 이상,모발 운동와 혈관 운동 반응의 소실, 실신, 동공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이는 신경과 진료를 통해 검사를 하여 확인할 수 있지만 흔한 질병군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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