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인지 눈의 안압이 높은 느낌이들면서 아파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정상 혈압을 보여 혈압과는 관련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편두통의 증상으로 보이나 눈이 욱신거림은 보통 두통이 오기 전 전구 증상으로 보입니다. 최근 스트레스와도 관계가 있으며 녹내장의 증상보다는 두통에 의한 전구 증상일 것으로 보여 신경과 진료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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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검은 세로줄 흑색종일까요?
안녕하세요.세로 줄이 흑색종의 특징은 아닙니다. 손톱 역시 손톱 피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간간히 Melanin 세포가 침착하여 들어가게 되어 흑색의 세로줄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흑색종은 주변으로 퍼지고 경계가 불분명한 특징이 있어 현재 모습과는 다르게 보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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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8개월 아기 오미크론 재감염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염 후 면역 항체가 백신 접종자 보다 많기 때문에 6개월 까지도 충분한 항체를 유지한다고 하며 1년간 추적 관찰하였을 때 0.2% 에서 2.5% 까지 재감염이 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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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안압이면 위험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수치는 낮을 수록 좋습니다. 안압이 높게 나오는 경우를 녹내장의 위험성이 높다고 하며 양쪽 안압은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정상 범위 안에서의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는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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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염인 것 같은데 방안에서 마스크끼고 있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기침, 인후통이 발생하였는데도 음성인 경우에는 일반 감기일 수도 있으며 종합감기약을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현재 보다 더 철저하게 격리를 하기는 어려우며 접촉을 최소화하고있기 때문에 일단은 안심하시는 것이 좋으며, 3. 마스크 사용은 어디에서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나 잘 때도 하시는 것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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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무리없이 허리힘을키울수 있는 운동에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 허리 운동은 통증이 심하지 않은 정도로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스트레칭 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만 운동을 시작하면 한번은 아픔을 느끼게 되며 이를 조금씩 받아드리면서 강도를 늘리는 것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운동을 하는 도중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진통제 복용을 하는 것이 안전하며 골프 등은 오히려 통증을 늘리기 때문에 걷기, 조깅 등 유산소 운동을 통해 허리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운동과 집안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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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무서운 이유는 후유증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초 2019년에 코로나 발병 시에는 감염자 대부분이 폐렴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중 코로나로 인한 폐렴 사망률이 4.0% 까지 발생하였으며 이는 감염병에서는 높은 사망률에 해당하여 인플루엔자 사망률은 0.09% 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오미크론으로 변이가 되면서 치명률은 0.03% 까지 감소하여서 솔직히 현재는 반드시 두려워 해야 하는 바이러스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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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2차까지 접종한 상태에서 확진되었다가 격리해제되었는데 부스터샷을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네 확진을 받은 상태라면 이미 백신 접종자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항체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확진 여부와 관계 없이 추가 접종은 필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당장 보다는 가능하다면 확진 후 3개월 정도 후에 맞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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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주말만 되면 체온이 38도 이상 열이 나고 기운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주말 만 되면 열이 오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보다는 다른 질병을 찾아야 하며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요로 감염이 많은데 이것이 주말에 열을 유발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쉬거나 일반 내과 진료를 통해 혈액 검사라도 받으시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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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기저질환 유무와 상관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고혈압 역시 기저질환에 해당하기는 하지만 나이로 보았을 때 항바이러스제를 꼭 복용할 이유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저 질환이라고 해도 면역 저하를 유발하는 질병들이 주요 대상인데 이에는 항암 치료를 받거나 HIV 감염, 이식 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에 해당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여 중증 폐렴의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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