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을 위해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자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에는 경제 건강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고립을 막는 관계와 참여 기회를 함께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족,이웃의 정서적 지지, 지역 복지관과 여가활동, 일자리 자원봉사 참여가 연결되면 역할 상상을 줄이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관리와 소득지원도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은 몇살때까지 뛰어놀고 하는게?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은 초등학생 시기까지 충분히 뛰어놀고 몸을 쓰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신체활동은 체력뿐 아니라 집중력, 감정조절,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많이 놀았다고 중고등학교 때 공부에 관심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어릴 때 놀이와 공부의 균형을 익히면 이후 학업 슨관을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동복지 지원은 어떤 아이들이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아동복지는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과, 저소득 위기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선별 지원으로 나뉩니다. 소득,재산, 돌봄 공개, 건강 가정환경 등을 기준으로 정하며 보호자가 주민센터에 신청하거나 학교복지기관이 위기 아동을 발견해 연계하기도 합니다. 지역아동센터 드림 스타트 등은 상황에 따라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손싸개 졸업해야하는데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0일 아기라면 손싸개를 꼭 오래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을 보고 빨고 만지는 경험은 감각 운동 발달에 도움이 되므로 깨어 있을 때는 벗겨주는 편이 좋습니다. 얼굴 긁힘이 걱정되면 손톱을 짧고 매끈하게 정리하고, 잠 잘때도 과하게 조이지 않는 옷의 접이식 손덮개 정도만 활용해보는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현병 기초수급자 신청시 필요한 서류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조현병으로 근로능력 평가를 받으려면 일반 진단서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발급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최근 2개월 진료기록지, 근로능력평가 신청서 등이 필요합니다. 기초수급신청서류는 소득 재산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안내받는게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보호하면서도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의 복지정책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복지는 기본생활을 보장하되 일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교육 직업훈련 취업 연계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지원이 끊길까 두려워 취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소득이 늘어도 급여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주거 의료 등 필수 지원은 일정 기간 유지하면 자립을 촉진하면서도 안정망을 지킬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재 가장 시급하게 개선되어야 할 복지 서비스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려면 활동지원, 이동권, 주권, 고용을 따로 보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필요한 만큼 활동지원을 받고 ,편리하게 이동하며, 안정적인 일자리와 주거를 확보해야 자립과 사회참여가 가능합니다. 개인별 욕구에 맞춘 통합 사례관리도 강화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홍보, 신청 절차, 상담 시스템 등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복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먼저 신청 절차를 단순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한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는 상담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홍보만 늘려도 절차가 복잡하면 이용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신청을 쉽게 만들고, 개인 상황에 맞는 제도를 자동 안내, 연계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 차원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강화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청년 정신건강 지원에서는 무엇보다 상담, 진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비용 부담을 낮추고 학교,청년센터 보건소에서 초기 상담과 선별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취업,주거,채무 문제를 함께 연계 지원하고, 고립 청년을 조기에 찾아 지속적으로 사례관리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득은 조금 높지만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도 차상위계층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소득만으로 복지 대상을 정하면 높은 주거비, 의료비, 부양비 때문에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가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뿐 아니라 재산, 필수 지출, 부양 부담 등을 함께 보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기준을 지나치게 넓히기보다 위기 가구를 별도로 발굴하고 한시 지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