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몇살때까지 뛰어놀고 하는게?

좋은건가여?

충분히 어렸을 적에 많이 뛰어놀고 하면 나중에 점점 중학교 고등학생 되면서 학업에 집중을 하게될까요? 아니면 관심이 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어릴 때 충분히 뛰어 논 아이가 나중에 공부에서도 더 잘 버티고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활발하게 움직이고 규칙적인 놀이를 할 때, 뇌의 집중하는 부분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체 조절 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충동을 억제하고 책상에 오래 앉아 있을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렸을 때 신체적인 놀이를 통해 욕구발산을 충분히 했을 경우, 심리적인 만족감(놀만큼 놀았다)으로 공부할 시기가 되었을 때 몰입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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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은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 까지 에너지를 발산하며 놀이활동을 하고

    초등학교 4학년 무렵 부터는 학습에 집중을 하도록 하되.

    아이의 심리.정서적 부분의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주는 부분이 중요 하겠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왜 학습을 해야만 하는가? 라는 학습적 동기를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자기주도 하에 자기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은 초등학생때까지 충분히 뛰어놀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어릴때 많이 놀았다고 중,고등학생이 되어서 저절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은 아닙니다. 놀이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습관, 공부하는 습관도 조금씩 길러주세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아이들은 신체활동을 하면서 활동적인 취미와 뛰어놀면서 집중력이 올라가고 뇌와 신체가 발달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중,고등학생까지 뛰어놀면서 학업과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시대에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아이들의 활동량이 굉장히 줄어든 시대이기 때문에 신체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시간이 거의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중학교때까지는 뛰어노는 비중을 더 높게 가져가면서 고등학교에서는 비율을 학업쪽으로 조금 이동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언제부터 뛰어 노는게 좋은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

    요즘에 참 넘 어린 연령부터 학습적인 열풍이 많이 풀어서

    과연 아이들을 언제부터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고

    언제까지 아이들을 놀게 해주시는 거이 좋을지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아이들이 마음껏 몸을 움직이고 뛰어놀아야 하는 시기는

    최소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초등 고학년 까지는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걱정없이 뛰어놀아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특히나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마음껏 뛰어노는 것이 좋지만

    더 중요한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 미취학 아동인

    영유아시기에 뛰어놀게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 시기에는 신체적 정서적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학습보다 놀이가 더더욱 중요합니다.

    하지만, 요즘에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너무 놀게하면은

    오히려 학습과 멀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실텐데

    이렇게 어릴때 충분히 뛰어놀아 본 아이들이 나중에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학업에도 훨씬 더 깊이 집중할 수 있게 돼요~

    어릴적에 아이들이 마음껏 걱정없이 뛰어노는 활동을 하는것은

    단순히 그냥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라, 뇌의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감정조절 능력과 신체적인 발달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기 떄문에

    뛰어노는것 또한 아이들한테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오히려 영유아기나 초등학생때 밖에서 실컷 놀아본 아이들이

    뇌의 자극 욕구가 충분히 채워졌기 때문에,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서

    올라가 앉아서 공부를 할때, 의외로 훨씬 더 집중을 잘하고

    학습능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놀아야할 시기에 마음껏 아이들이 놀지 못하고

    과도한 학습에 시달리게 된다면, 뇌에도 과부하게 오기도 하고

    어릴떄부터 뇌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떄문에

    아이들의 학습능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초등학생때 까지는 마음껏 노는것이 중요하며

    미리 신체적 정신적 충족을 충분히 시켜 주어야

    아이들이 학습을 할떄도 견디는 힘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아이들은 특정 나이까지만 뛰어놀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초등학생때까지 충분히

    신체활동과 놀이를 경험하는것이 학업을 위해서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어릴때 실컷 놀면 중.고등학생이 되어 자연스럽게 공부에 집중한다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

    어릴때 충분히 뛰어놀게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놀이,운동 시간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공부하는 습관도 함께 만들어주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은 초등학생 시기까지 충분히 뛰어놀고 몸을 쓰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신체활동은 체력뿐 아니라 집중력, 감정조절,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많이 놀았다고 중고등학교 때 공부에 관심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어릴 때 놀이와 공부의 균형을 익히면 이후 학업 슨관을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최소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신체 활동 놀이가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며, 중, 고등학교 이후에도 형태만 바꾸리 뿐 신체 활동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저학년 때는 신체 놀이를 통하여 뇌를 개발하는 가장 강력한 자극제가 되며,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에는 규칙있는 스포츠나 야외 놀이를 통해서 자기 통제력과 협동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학술적 결과에 따르면 어릴때 원없이 신체활동을 한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 학업 집중력과 인내심이 뛰어나가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