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가로등 및 전기충전시설 인입선에 관한 질문입니다.. 한전계량문제이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원칙부터 말씀드리면 한전 전기공급약관상 1구내(1전기사용장소)에는 1인입이 기본이 맞아요. 그런데 예외가 있어요. 약관에는 동일 전기사용장소(1건물 또는 1구내)에서 계약종별이 서로 달라 각각 수급거래를 희망하는 고객에 대한 규정과, 기타 전기공급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 적합한 인입방법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조항이 함께 있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1회선만 고집하는 구조는 아니에요.질문하신 경우가 바로 이 예외에 해당할 가능성이 커요. 가로등은 가로등 계약종별, 전기차 충전시설은 전기자동차충전전력이라는 별도 계약종별이라 요금 체계 자체가 달라요. 계약종별이 다르면 전기사용계약을 각각 체결하고 계량기도 따로 붙는 게 원칙이에요. 이때 공급 방식은 두 갈래인데, 하나의 인입으로 받아 구내에서 나눠 각각 계량하는 방식과, 계약을 분리해 별도 인입으로 받는 방식 모두 사례가 있어요. 어느 쪽이 되는지는 부지의 수전 용량, 충전기 용량 합계, 주변 배전 설비 여건에 따라 관할 한전 지사가 판단해요.그래서 실무 순서는 이렇게 잡으시면 돼요. 먼저 충전기 대수와 용량(완속 7kW급 몇 대, 급속 몇 대인지)을 확정하고, 가로등 부하와 함께 정리해서 관할 한전 지사에 전기사용신청 전 사전협의를 넣으세요. 계약종별이 다른 두 계약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면 2회선 인입을 인정받는 경우가 실제로 많고, 설령 1인입으로 결정되더라도 충전 용량까지 감안한 굵기로 인입선을 설계하라는 답을 받게 될 거예요. 나중에 충전기를 증설할 계획이 있다면 그 용량까지 미리 얘기해두는 게 인입 공사를 두 번 하지 않는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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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의 클록 신호는 왜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클록 신호는 디지털 회로 전체가 발맞춰 움직이게 하는 박자예요. 회로 안에는 수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있는데, 각자 신호가 도착하는 시간이 미세하게 달라요. 클록은 일정한 간격으로 똑딱이는 전기 신호를 보내서, 모든 부품이 그 박자에 맞춰서만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내보내게 해요. 조정 경기에서 북소리에 맞춰 노를 젓는 것과 같은 방식이에요.박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냐면, 계산이 끝난 값과 아직 계산 중인 값이 뒤섞여요. 덧셈 결과가 다 나오기 전에 다음 부품이 값을 읽어가면 쓰레기 데이터가 전달되는 거예요. 그래서 클록 한 박자 안에 가장 느린 경로의 계산까지 끝나도록 회로를 설계하고, 박자가 울릴 때 확정된 값만 다음 단계로 넘겨요. 동작 순서도 클록 몇 번째 박자에 무엇을 한다는 식으로 정해지니, 명령어를 읽고 해석하고 실행하는 단계가 어긋나지 않는 거예요.CPU의 3GHz 같은 숫자가 바로 초당 클록 박자 수예요. 박자가 빠를수록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지만 발열이 늘고, 너무 올리면 느린 경로가 박자를 못 따라와 오류가 나요. 오버클럭이 불안정해지는 이유가 이거예요. 요즘 설계에서는 클록 자체가 전력을 많이 먹어서, 안 쓰는 회로의 클록을 꺼주는 기술이 저전력 설계의 기본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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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 물기들어감관련 질문해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지금 상황이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물티슈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표면을 닦는 정도의 수분이라, 구멍 안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내부 금속 부품까지 습기가 닿았을 가능성은 낮아요. 이미 꽂아서 문제없이 쓰고 계신다는 건 내부에서 합선이나 누전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해요. 물기가 유의미하게 들어갔다면 꽂는 순간 차단기가 떨어지거나 타는 냄새, 스파크 같은 신호가 바로 나타났을 거예요.그래도 확인 습관은 알려드릴게요. 며칠간 멀티탭 몸체가 미지근한 정도를 넘어 뜨겁지 않은지, 코드를 꽂고 뺄 때 탁탁 튀는 소리나 눋는 냄새가 없는지만 봐주세요. 이상 신호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때는 교체하시는 게 맞아요. 멀티탭은 소모품이라 몇천 원이면 새로 사니까요.다음부터는 방법만 바꾸시면 돼요. 멀티탭을 닦을 일이 있으면 콘센트에서 뽑은 상태에서 마른 걸레나 살짝 짠 물티슈로 닦고, 완전히 마른 뒤 꽂는 순서가 안전해요.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물기 있는 것으로 닦는 건 이번처럼 무사히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원칙적으로는 피해야 하는 행동이에요. 벌레가 자주 붙는 자리면 멀티탭 덮개가 있는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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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으로 과거에 갈때 과갸를 바꾼다면 그로 인한 모순 해결은 어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모순이 물리학에서 실제로 다루는 유명한 문제예요. 할아버지 역설이라고 부르는데, 과거로 가서 내 조상을 해치면 나는 태어날 수 없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과거로 갈 사람도 없으니 논리가 무한히 꼬여버려요. 이 모순을 푸는 방식으로 크게 세 가지 답이 제시돼 있어요.첫째는 자기일관성 원리예요. 과거로 가더라도 이미 일어난 역사와 모순되는 행동은 애초에 성공할 수 없다는 관점이에요. 조상을 해치려 하면 총이 고장 나든 발이 미끄러지든 반드시 실패하고, 오히려 내 행동이 원래 역사의 일부였던 것으로 맞아떨어진다는 거예요. 과거는 바꾸는 게 아니라 완성하는 것이라는 답이죠.둘째는 평행우주 해석이에요. 과거를 바꾸는 순간 역사가 둘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조상을 해친 세계는 내가 태어나지 않는 새로운 가지로 뻗어가고, 내가 떠나온 원래 세계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 모순이 안 생겨요. 양자역학의 다세계 해석을 빌린 답인데, 바꾼 과거가 내 과거가 아니게 된다는 점이 묘미예요.셋째가 물리학자들이 가장 무게를 두는 답인데, 자연이 과거행 자체를 금지한다는 거예요. 호킹이 제안한 시간순서 보호 가설로, 과거로 가는 통로가 만들어지려는 순간 양자 요동이 폭주해 그 통로를 스스로 무너뜨린다는 추측이에요. 모순을 해결할 필요가 없도록 문제의 입구를 막아버리는 셈이죠. 실제로 지금까지 미래에서 온 방문자의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걸 이 가설의 정황 증거로 들기도 해요.어느 답이 맞는지는 양자중력 이론이 완성돼야 판정될 문제라, 지금은 모순 자체가 우주가 과거 변경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힌트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상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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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 유선공유기와 익스텐터에 관한질문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아쉽지만 그 구성으로는 이지메시가 안 돼요. 이지메시는 반드시 중심 역할을 하는 컨트롤러 공유기가 있어야 하는데, 컨트롤러가 있어야 이지메시를 구축할 수 있고 에이전트만으로는 구축할 수 없어요. 문제는 두 가지예요. 익스텐더 제품군은 에이전트 전용 기기라 컨트롤러가 될 수 없고, 가지고 계신 유선 전용 공유기는 와이파이 기능 자체가 없어서 무선망을 지휘하는 컨트롤러 역할을 못 해요. 그러니까 지금 구성에는 지휘자 없이 단원만 둘 있는 상태인 거예요.방법은 두 가지예요. 첫째는 컨트롤러가 될 수 있는 무선공유기를 하나 추가하는 거예요. 유선공유기 아래에 이지메시 컨트롤러 지원 모델을 물리고, 두 익스텐더를 유선 에이전트로 붙이면 원하시는 유선 백홀 메시가 완성돼요. 유선 에이전트 연결이 가장 안정적인 메시 구성이기도 하고요. 컨트롤러 지원 모델 목록은 아이피타임 홈페이지 이지메시 기술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둘째는 메시 없이 비슷한 효과를 내는 방법이에요. 두 익스텐더를 각각 무선 AP로 두고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를 똑같이 맞춰두는 거예요. 기기가 자리를 옮기면 신호 좋은 쪽에 알아서 붙기 때문에 집 규모에 따라서는 체감상 메시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끊김 없는 로밍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추가 지출 없이 이 방법부터 써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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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과충전 위험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안심시켜 드리면, 정상 제품을 꽉 채워 들고 다니는 것 자체는 위험하지 않아요. 요즘 보조배터리에는 보호회로가 들어 있어서 100%가 되면 충전을 스스로 끊어요. 과충전은 이 보호회로가 고장 났거나 애초에 없는 불량 제품에서 생기는 문제예요. 그러니 KC 인증을 받은 정품이라면 완충 상태로 휴대하는 건 설계된 사용 범위 안이에요.실제 사고가 나는 경로는 따로 있어요. 위험 신호 첫째는 부풀어 오름이에요. 내부에서 가스가 생겼다는 뜻이라 이 상태로 충전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요. 둘째는 충격과 압력이에요. 떨어뜨리거나 가방 속에서 무거운 것에 짓눌리면 내부 분리막이 손상돼 양극과 음극이 맞닿는 단락이 생기는데, 이게 발화의 주된 원인이에요. 셋째는 열이에요. 여름철 차 안이나 직사광선 아래 방치, 이불 속 충전처럼 열이 갇히는 상황이 배터리를 폭주시켜요. 금속 열쇠나 동전과 함께 넣어 단자가 쇼트되는 경우도 있고요.그래서 습관 몇 가지만 챙기시면 돼요. 가방에서는 파우치에 따로 넣어 금속과 분리하고, 눌리지 않는 칸에 두세요. 충전은 외출 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에 하고 자는 동안 머리맡 충전은 피하는 게 좋아요. 몸체가 조금이라도 부풀거나 뜨거워지거나 충전이 유난히 빨리 닳으면 수명이 다한 신호니 미련 없이 폐기하시고요. 비행기 탈 때 보조배터리를 수하물이 아니라 기내로만 들고 타게 하는 것도 눌림과 열 관리가 안 되는 화물칸이 위험해서예요. 정품 쓰고 충격과 열만 조심하면 매일 완충해 다녀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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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터리 오래 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하루 사용시간을 늘리는 것과 배터리 자체 수명을 지키는 것 두 갈래로 나눠 볼게요.하루를 오래 버티게 하려면 화면부터 잡아야 해요. 배터리 소모의 가장 큰 몫이 화면이라, 밝기를 자동으로 두고 화면 꺼짐 시간을 30초 정도로 줄이는 게 기본이에요. 요즘 폰 대부분인 OLED 화면은 다크모드가 실제 절전 효과가 있고요. 설정에서 배터리 사용 순위를 열어 많이 먹는 앱을 확인하고, 안 쓰는 앱의 백그라운드 새로고침과 위치 권한을 항상 허용에서 사용 중에만으로 바꿔주면 대기 소모가 눈에 띄게 줄어요. 와이파이가 약한 곳에서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것도 신호를 찾느라 전력을 쓰는 거라, 지하 같은 데서는 비행기모드가 도움이 돼요.배터리 수명 자체는 충전 습관이 정해요. 리튬이온 배터리는 0%까지 방전되거나 100%로 꽉 찬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걸 싫어해서, 20에서 80% 사이를 오가는 게 이상적이에요. 요즘 폰에는 이걸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이 들어 있어요. 아이폰은 최적화된 충전이나 80% 상한 설정, 갤럭시는 배터리 보호 기능을 켜두면 돼요. 밤새 충전기에 꽂아두는 건 이 기능이 켜져 있으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발열은 배터리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이라 따로 챙길 가치가 있어요. 충전하면서 게임이나 영상통화를 하는 게 열이 가장 많이 나는 조합이라 피하는 게 좋고, 여름철 차 안이나 직사광선 아래 방치는 금물이에요. 두꺼운 케이스를 낀 채 고속충전하면 열이 갇히니 뜨거워질 때는 케이스를 벗겨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미 배터리 성능 지표가 많이 떨어진 폰이라면 습관 개선보다 배터리 교체가 체감이 커요. 서비스센터에서 몇만 원이면 새 폰처럼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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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밖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이 갑자기 줄어들거나 전원이 꺼지는 이유가 리튬 이온의 이동 속도가 느려져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리튬이온 배터리는 리튬 이온이 양극과 음극 사이를 오가며 전기를 만드는데, 이 이동 통로가 액체 전해질이에요. 기온이 떨어지면 전해질이 꿀처럼 끈적해지면서 이온의 이동 속도가 뚝 떨어져요. 화학반응 자체도 저온에서 느려지고요. 이온이 제때 이동하지 못하면 배터리가 낼 수 있는 전압과 전류가 줄어들어요.잔량이 갑자기 주는 것처럼 보이는 건 측정 방식과 관련이 있어요. 스마트폰은 배터리 전압을 보고 잔량을 추정하는데, 추위로 전압이 일시적으로 내려가면 실제로는 에너지가 남아 있어도 폰이 잔량 부족으로 읽어버려요. 전압이 한계선 아래로 떨어지면 기기 보호를 위해 스스로 전원을 꺼버리는 거고요. 그래서 꺼진 폰을 따뜻한 실내에서 데우면 충전 없이 다시 켜지고 잔량도 회복돼 있는 거예요. 에너지가 사라진 게 아니라 꺼내 쓸 수 없었던 상태인 거죠.겨울철에는 폰을 주머니 안쪽에 넣어 체온으로 보온하고, 밖에서 장시간 쓸 일이 있으면 보조배터리를 챙기는 게 실용적인 대비예요. 한 가지 주의할 건 꽁꽁 언 폰을 바로 충전하면 배터리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실내에서 온도를 좀 올린 뒤 충전하는 게 배터리 수명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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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에..?전기가 자주 통하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세 가지는 성격이 달라서 나눠서 봐야 해요.전자기기와 러닝머신에서 따닥거리는 건 전형적인 정전기예요.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 옷이나 신발이 바닥과 마찰하면 몸에 전하가 쌓이는데, 금속이나 전자기기에 닿는 순간 한꺼번에 방전되면서 찌릿한 거예요. 러닝머신은 벨트와 신발이 계속 마찰하는 정전기 제조기라 특히 심해요. 습도를 높이고, 천연섬유 옷을 입고, 금속을 만지기 전에 손바닥 전체로 벽을 짚어 천천히 방전시키면 줄어들어요. 몸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환경 조건이라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그런데 세 번째는 달라요. 엎드릴 때 가슴과 심장 쪽이 아프고 찌릿한 건 정전기와 무관한 몸 내부의 신호예요. 자세에 따라 아픈 건 근골격이나 신경 쪽 원인이 흔하고 대부분 심각하지 않지만, 가슴 통증은 원인이 다양해서 인터넷 답변으로 판단할 영역이 아니에요. 발가락과 무릎 뒤 찌릿함까지 여기저기서 반복된다면 신경 관련 증상일 수도 있으니, 증상이 언제 어떤 자세에서 나타나는지 메모해서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특히 가슴 통증이 운동할 때 심해지거나 숨참, 어지럼과 함께 오면 미루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셔야 해요.정리하면 찌릿한 정전기는 계절 탓이고, 가슴 쪽 증상은 별개로 진료가 필요한 문제예요. 둘을 묶어서 전기 체질이 됐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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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프로그램 사용법 가르쳐주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무료로 시작하기 제일 좋은 곳은 유튜브예요. 오빠두엑셀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채널인데 기초부터 실무 함수, 자동화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고 홈페이지에 강의 자료와 커뮤니티까지 있어요. 짧게 끊어 배우고 싶으면 공여사들 채널이 사무직 실무 위주라 바로 써먹기 좋고요. 정부에서 운영하는 무료 사이트도 알차요. 배움나라 같은 곳에서 엑셀 정규 과정을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체계적으로 배우고 수료증도 받고 싶으면 유료 강의가 나아요. 인프런과 클래스101에 실무 엑셀 강의가 많고, 패스트캠퍼스는 데이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심화 과정이 있어요. 국비지원 대상이시면 내일배움카드로 학원 강의를 거의 무료로 듣는 방법도 있으니 HRD넷에서 검색해보세요.제 경험상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것보다, 지금 회사에서 반복하는 작업 하나를 정해서 그걸 해결하는 함수부터 찾아 배우는 게 제일 빨라요. VLOOKUP, 피벗테이블, 조건부서식 세 가지만 손에 익어도 사무 업무의 절반이 편해지거든요. 필요한 걸 그때그때 검색해 익히는 습관이 어떤 강의보다 오래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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