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안녕하세요. 이승원 전문가입니다.
살리는 사회복지사 이승원입니다.
실명 인증
전화번호 인증
자격증 인증
답변 평가
답변 보기
작성한 답변 갯수
860개
답변 평점
4.9
(889)
받은 응원박스
7개
답변 평가 키워드
받은 답변 평가 560개
친절한 답변
348
자세한 설명
104
명확한 답변
63
돋보이는 전문성
42
성의없는 답변
1
명확하지 않은 답변
1
설명이 부족함
1
최근 답변
고령화로 인한 노년층 취업과 청년층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인 접근은?
고령화로 인한 노년층 취업, 청년층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인 접근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고령화로 인한 노년층 취업 문제와 청년층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대 간 균형을 고려한 사회복지 정책이 필요합니다. 우선 정책의 기준은 ‘세대 공존’과 ‘지속 가능성’에 두어야 하며, 노인에게는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고용과 자립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예산 배분은 단순히 연령에 따라 나누기보다 사회적 필요와 효과성을 기준으로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역사회는 노인과 청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력형 일자리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호 교류를 촉진할 수 있고, 정부는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며 인프라와 재정을 지원해야 합니다. 결국 세대 간 갈등을 줄이고 상호 보완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통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7시간 전
0
0
생계급여에대해 소득문의.....
생계급여와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2025년 기준 2인 가구 생계급여 수급 기준은 월 소득인정액이 약 1,258,451원 이하일 때 가능합니다. 따라서 소득이 150만원 수준이라면 기준을 초과해 생계급여 수급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의료급여는 기준이 조금 더 높아 월 1,573,063원 이하까지 가능하므로, 소득이 150만원이라면 의료급여는 여전히 수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생계급여는 단순히 월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이라는 개념을 적용합니다. 이는 실제 소득에 더해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산한 값인데, 질문 주신 상황처럼 재산이나 자동차가 없다면 소득만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100~120만원 소득이라면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모두 수급 가능성이 높지만, 소득이 150만원으로 늘어나면 생계급여 기준을 초과하게 되어 지원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 보입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1일 전
0
0
사회복지사 일 취직 관련 문의(운전 능력과 장애인 판정 받을 때의 취직 관련 문의)
사회복지사 취직 관련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사회복지사로 취업할 때 워드·컴활 자격증이나 1종 보통 운전면허가 있으면 유리하지만, 반드시 모든 기관에서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현장에서 어르신이나 장애인을 이동시키는 업무가 많아 승합차나 스타렉스 같은 큰 차량을 운전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전이 서툴다면 처음에는 운전이 덜 필요한 분야나 시설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정신건강 문제로 장애인 판정을 받더라도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데 법적 제한은 없으며, 본인의 건강 상태와 업무 적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기관에서는 업무 수행 능력과 안정성을 우선 고려하므로,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며 본인에게 맞는 근무 환경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자격증과 면허는 기본 조건일 뿐, 실제 취업에서는 본인의 강점과 건강 관리가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일 전
0
0
잉크
작성한 글
0개
받은 잉크 수
0
글 조회수
0회
잉크
최근 작성한 잉크 글이 없어요.
이승원 사회복지사
킨더가든
전문가 랭킹
자격증 분야
카카오톡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