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의 말이 무조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저 역시도 현직으로 일하면서 많이 느끼는 부분이라 참 씁쓸하면서 안타까운 질문입니다.여전히 계약을 위해서 속이면서 하시는 분들이 없지는 않고 보험이 굉장히 어려운 분야이다보니 속일 의도는 없더라도 실력이 모자란 분들 역시도 있습니다.그래서 보험 설계사는 전문성과 신뢰도가 참 중요하다고 저 역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고객 분들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설계사들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어떤 말씀을 드려도 의심이 가기 마련이니까요.아무튼 고객님들 입장에서 최대한 속이려는 설계사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은 본인이 우선 보험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쌓는 것이 좋고 가입하려는 상품에 대한 질문을 최대한 많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설계사들은 보험에서 고객이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부분도 자세히 설명 드려야 차후 문제가 안생김은 분명하지만 이걸 설명 드리다 보면 계약을 안하겠다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설계사들은 부담을 느끼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렇게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부분도 꼭 알고 있어야 고객 분들이 손해를 안 볼수 있기 때문에 꼭 계약 시에 알려야 하는 부분입니다.만약 설계사가 어떤 상품에 대해 설명할 때 무조건 좋은 부분만 말하고 안 좋은 부분은 말하지 않는다면 일단 그런 부분이 없는지 질문을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그런 것들에 대해 의도적으로 말을 안해주거나 말을 돌리는 식으로 회피하려고 한다면 그 설계사는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흔히 발생하는 사례 예시로 보자면 암 보험에서 가입 후 90일 동안은 면책 기간이라는 점을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암은 자각 증상이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일부러 암인 것을 숨기고 가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보험사 보호를 위한 장치입니다만 설계사가 이것을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만일 고객이 이를 모르고 90일 이내에 암이 발병해서 청구를 하게 되면 보험사에서는 당연히 보상도 해주지 않고 면책 기간 내에 발병했기 때문에 계약은 해지 당하게 됩니다.한가지의 사례를 말씀 드렸지만 이와 비슷한 조건들은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가입 후 1년 이내는 50%만 지급한다거나 모든 암을 지급하는 것이 아닌 특정 암들만 지급하게 되있다거나 하는 등 조건들은 다양할 수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까지도 가입 시 잘 확인해야 합니다.또한 해지환급금에 관한 불만 사례도 많습니다.최근 보험 트렌드는 월 보험료를 낮추는 대신 해지환급금이 낮은 무해지 상품이 대세인 편입니다.하지만 역시나 해지환급금에 대한 안내 없이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부분만을 내세워서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렇듯 보험은 참 고려해야 할 부분도 많고 아셔야 하는 것이 많은 만큼 여러가지 정보를 가입하실 때 많이 물어보고 그런 질문들을 물어볼 때마다 정확히 알려주는 설계사와 진행하시는 것이 낫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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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청구 현장심사후 추후 의사 소견서 요구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도수치료의 경우 가장 실손 과다청구와 부당청구가 많은 항목이라 까다롭게 보는 항목입니다.특히나 1세대를 가지신 분들이 굳이 도수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에도 그냥 가서 받고 청구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가지고 있는 실비에 따라 도수치료의 연간 횟수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어떠한 실손인지는 적어 주시지 않은 만큼 나중에 보험사에 연락해서 그런 내용도 있는지 한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우선 질문자 분 상황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도수치료의 초반 3~4회차 정도까지는 보험사에서도 보통 질병이나 상해코드만 진단 받으면 무난하게 인정하는 편입니다.그러나 보험사에 따라 다르지만 일정 횟수가 지나게 되면 도수치료가 의학적으로 치료 효과가 있는 상황이냐를 따지게 됩니다.앞서 말씀 드린 1세대 실비를 이용해 부당청구를 하는 사례처럼 의학적으로 치료 효과를 더이상 도수치료로 볼 수 없는 상황인데도 계속 받는다면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당청구로 보기 때문에 질문자 분의 경우에서도 갑자기 소견서를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물론 도수치료의 효과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몇번의 도수 치료가 필요한만큼 기존에 지금까지 받았던 도수치료에 대해서는 보험사에서도 어지간하면 그냥 지급해 주는 것으로 끝내겠지만 이후의 도수치료에 대해서는 의사가 의학적으로 도수치료가 효과가 있고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제출하지 않는 이상 보험사에서는 인정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우선 의사에게 해당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치료에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그냥 받아서 주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그게 안되는 상황에서 계속 소견서를 제출하지 않고 청구를 하면 보험사에서는 그 이후의 도수치료는 보장하지 않을 확률이 높고 금감원에 민원 제기를 해서 이를 따져 볼 수는 있지만 치료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지 않는 이상은 받게 되기까지 매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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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자주 청구하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기 때문에 다 달라서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실비에 따라서 통원 횟수가 제한이 되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1세대로 예를 들면 발병 1년 이내에 30회의 통원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 보장이 안되는 180일의 면책 기간이 생깁니다.그 면책 기간 동안에 사용한 병원비는 당연히 청구를 해도 보험금이 나오지 않습니다.다른 실비에도 통원 횟수가 제한되는 실비도 있기 때문에 우선 어떤 내용의 실비를 본인이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실비 가지고 있는 보험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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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여아 어린이보험 불필요특약 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아직은 담보 삭제를 판단하기에 살짝 이른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실제 제가 담당하시는 분의 경우로 예를 들어 설명 드리면 동맥관 개존증 때문에 출산 하고 1년이 지나고 나서 수술을 한 경우가 있습니다.선천 질환들은 임신 중 기형아 검사에서 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동맥관 개존증의 경우처럼 태어 났을 때 원래 막혀야 할 동맥관이 막히지 않고 열려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런 경우 나중에 자연스럽게 닫히는 경우도 있어서 처음부터 조치하지는 않고 자연스레 닫히는지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살펴 보게 됩니다.제 고객님의 사례는 안타깝게도 자연스레 닫히지는 않아서 동맥관 개존증 수술을 진행한 경우이고 이 경우에는 태어나고 나서 바로 한 수술이 아니지만 선천성 질환을 뜻하는 Q코드의 질병 코드를 받게 되어 삭제 고려하신 담보 중 하나인 선천이상수술비 항목 같이 선천성을 담보하는 항목에서만 받게 됩니다.이처럼 선천 질환 중에서 바로 나타나거나 조치를 하는 항목이 아닌 경우도 있기는 해서 현재 시점에서 삭제를 하기에는 다소 이르다는 느낌은 있습니다.자녀 분 주치의로부터 우선 선천 질환이 자녀 분께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혹시 있는지부터 다시 한번 의견을 들어보시고 진행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보험의 담보들은 한번 삭제를 해버리면 다시 부활은 못하는 만큼 처음 삭제하실 때 신중하게 결정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삭제 고려 중인 담보들이 아직은 아이가 걸릴 위험에 있는 담보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보험료가 비싸지 않은 항목도 많은 만큼 그냥 두시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특히 그 중에서도 갱신형 중증질환 산정특례대상 진단비는 보험료가 저렴하면서도 뇌,심장 질환에 걸렸을 때 많은 도움이 되는 항목이기 때문에 갱신 시점이 다가왔을 때 얼마나 갱신되는지를 보고 삭제를 고려하셔도 됩니다.갱신 시점도 20년 마다 오는만큼 2번 갱신까지도 보험료는 크게 인상되지 않을 항목이긴 합니다.또한 현재는 유사암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들이 많이 줄어 들었기 때문에 유사암으로 받을 수 있는 보험료 납입지원 항목도 꼭 살려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삭제를 고려하신다면 그래도 중환자실 입원 일당 정도는 삭제를 할만 합니다.또한 질병수술비 부분도 받는 금액이 30만원이라 너무 작다고 써두셨지만 이 수술비는 병원 급에 상관없이 어느 병원에서 하셔도 받을 수 있는 담보이기 때문에 막상 가지고 있으면 매우 유용한 담보입니다.간단한 수술 종류는 같은 수술이더라도 큰 병원으로 가면 더 비싸지는 만큼 일반 병원급에서 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보험료가 어려서 아직 싼 지금 시점에서는 그냥 가지고 계시는 것이 낫습니다.깁스 치료비도 아이가 다쳤을 경우 유용하기 때문에 계속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고 다만 부분 깁스는 안되고 통깁스일 경우만 지급된다는 점만 기억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응급실 같은 경우 응급만 되는 만큼 5살 이후에는 삭제를 해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냥 입원비 종류들은 그 시점에서는 실손이 약해질 때라서 그냥 두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현 4세대 실손은 5년까지만 유지가 되고 이후부터는 그때 나와 있는 실손으로 바뀌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에 대한 보장이 약해지게 되서 이 부분도 같이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가지고 계신 내용이 잘 준비는 되어 있지만 꼭 있어야 할 항목이 보이지 않아서 말씀 드립니다.어린이 보험에서는 아무래도 감염병 종류에 걸릴 확률이 높다보니 꼭 있어줘야 하는데 그게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담보 이름은 독감 및 특정9대 감염병 입원 일당과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특정9대 감염병 진단비 항목입니다.아무래도 독감에만 걸려도 받을 수 있는 만큼 활용도가 가장 높은 담보이기 때문에 이 항목들은 꼭 챙겨 주시는 게 좋습니다.위의 사진에선 안보이길래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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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종신보험 불필요특약 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 내용이 매우 깔끔하고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답변도 정확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우선 CI 종신에 대해서 말씀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당장 CI 종신을 검색만 해보더라도 해지하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오게 됩니다.그 이유는 그만큼 현재와는 맞지 않는 보험이 되버렸기 때문입니다.CI는 Critical Illness의 약자로 기존에 사망만을 보장해주는 종신 보험에서 말 그대로 치명적인 질병들에 대해서도 추가로 보장해준다는 내용이 더 붙게 됩니다.그냥 들으면 더 좋아보이지만 실상은 다릅니다.이 치명적이라는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입니다.보통 CI에 포함되는 병은 암과 뇌, 심장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모두 그냥 걸리기만 해서는 안되고 암으로 예를 들면 초기나 중기는 해당되지 않고 말기 중에서도 치료가 매우 어려울 정도의 상태에서야만 해당이 됩니다.그렇기에 말만 보장을 해주는 것이지 실제로 이 보장을 받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그런데 심지어는 이 보장이 추가로 금액이 따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게 될 사망보험금의 금액에서 질병 보장으로 받게 된 금액만큼 차감이 되는 구조입니다.위의 증권을 예로 들자면 치명적인 질병으로 보장을 받게 되면 CI추가보장 항목에서 2억을 받기는 하지만 사망을 담보하는 교통재해사망과 재해보장 항목에서 2억이 차감되게 됩니다.대략 이정도로 CI종신에 대해서 이해하시면 되는데 이전에는 건강검진이 의무도 아니고 하다보니 워낙 늦게서야 병원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던 보험임은 맞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렇게까지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잘 없기 때문에 CI 기능은 불필요하게 보험료를 더 잡아먹는 요소가 될 뿐입니다.그렇다보니 위에서 CI 보장 부분은 그냥 삭제를 하시는 것이 좋고 나머지 항목들도 받는 조건이 CI와 동일한 조건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시고 CI와 동일하다면 받을 확률이 낮으니 다 삭제하시면 됩니다.사망 담보의 경우에도 개인적으로 사망 담보가 굳이 필요한 분들은 아직 자녀가 돈을 벌지 않는 경우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자녀들이 경제적으로 독립이 되기 이전에 부모가 사망을 하면 생활할 방법이 없으니 사망보험금이 필요한데 이 경우를 제외한다면 사실 사망보험금은 그냥 유산으로 추가적으로 더 받는 돈일 뿐입니다.자녀의 독립 전까지 필요한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만 사망보험금을 가지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사망보험금의 구성도 비싼 질병 사망보험은 줄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질병 사망을 줄이고 암 완치율도 60%에 달할 정도로 올라갔으니 오히려 그 보험료를 걱정없이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이 현재 상황에는 더 맞습니다.이러한 관점으로 현재 담보들을 살펴보시면 될 것 같고 질병의료보장과 성인병진단 항목도 어떤 질병을 어떤 식으로 보장해주는지 확인해보고 받는 조건이 까다롭다면 그냥 삭제하시고 현재 트렌드에 맞는 암,심장,뇌 질환 치료비를 담보하는 보험으로 바꾸시는 게 좋습니다.또한 마지막 3번 질문에 답을 드리자면 불필요한 특약들은 다 삭제를 하셔서 보험료도 줄이고 환급금을 받아가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실손과 같이 결합이 된 경우에는 연계 조건으로 묶여서 삭제가 안되는 항목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받을 확률이 낮아서 굳이 필요한 항목이 아니면 다 삭제하셔도 됩니다.그렇게 감액된 상태에서 나머지를 다 완납하시면 될 것 같고 감액완납의 경우는 완납 후에 바로 해지를 해서 해지환급금을 높게 가져가는 경우가 아닌 이상은 굳이 선택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냥 감액된 상태에서 매달 납입해서 다 채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리모델링을 통해 현재 필요한 보험도 알고 싶다고 하시면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보니 그 부분은 따로 상담 요청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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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에 의한 쌍커플수술 실비 적용 여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 적용을 받으시려면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치료여야 받으실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미용 목적의 쌍커풀 수술이라면 질병으로 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실비 청구가 불가능한 항목입니다.하지만 안검하수로 인하여 시야가 가린다던가 눈을 뜨기 어려운 점으로 인하여 쌍커풀 수술이 필요하다면 질병코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하지만 수술을 진행하기 전에 의사로부터 확실히 질병으로 인정되는 상황인지부터 확인을 꼭 하셔야 합니다.건강보험에서 급여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기준 역시도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어떤 상황인지 미리 확인을 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애매하게 평소에 좀 불편해서 받아야 합니다 정도만으로는 미용 목적으로 받아 들여져서 실비 청구도 거절될 수 있기 때문에 진행하기 전 의사로부터 확실히 치료목적으로 인정되는 상황이 맞는지 확인하시고 시야 검사 기록지도 같이 첨부를 하는 것이 실비 청구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물론 시야 검사 기록지에 시야가 많이 가린다는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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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재설계 궁금합니다 자세한설명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암의 경우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예전과는 트랜드가 많이 바뀌었습니다.말씀하신 로봇수술처럼 이전에는 없던 기술이라 옛날 보험에서는 보장하는 항목이 없는 내용도 있습니다.이런 부분들을 보완하려면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예전에는 암의 완치율이 낮았고 치료 방법도 비싼 비급여 치료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일단 암에 걸리면 항암치료의 부작용도 많아서 일상생활이 어려웠기에 입원해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일을 하기 어렵다보니 처음 진단을 받을 때 받는 진단비 위주로 구성이 되었고 이걸로 당장의 생활비와 치료비를 함께 하는 것이 이전 암보험의 형태였습니다.그리고 암입원일당 항목도 같이 포함이 된 경우도 많았습니다.하지만 현재는 암의 완치율이 상당히 올라갔고 4기 환자들도 완치가 된 사례가 있을 정도로 치료 기술이 올라갔습니다.거기에 더불어 항암치료를 하면서도 직장 생활도 가능할 정도로 부작용도 많이 줄었기 때문에 현재는 입원을 하며 암을 치료하는 경우는 아주 심각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없습니다.그러나보니 암입원일당 항목도 이젠 쓰기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치료가 진행이 되면 다빈치 로봇이나 레보아이 등의 로봇수술로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고 항암 치료에 쓰는 약물도 표적 약물이나 면역 약물 등 새로 생긴 비싼 비급여 항암 치료 약물들이 효과가 좋으면서도 부작용이 적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다만 이 좋은 치료들은 많은 수가 비급여 치료라서 산정특례의 적용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치료비 부담이 많아서 이전처럼 처음에 받는 진단비 하나만 가지고는 감당할 수가 없을 정도로 비쌉니다.써야 할 약물에 종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1억의 암 진단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항암 치료 첫해에 다 써버리는 것이 보통입니다.현재도 항암치료에는 보통 2~3년 정도의 기간은 걸리기 때문에 이후에도 대비를 하려면 진단비만의 구성으로는 이후의 치료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이 정도가 변화된 현재 암치료 상황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어떤 식으로 암보험을 리모델링 해야 하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암진단비는 여전히 필요한 항목입니다.그러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 암입원일당은 암통원일당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맞습니다.다만 암통원일당은 굳이 꼭 넣어 줘야 하는 항목까진 아니니 그냥 암입원일당을 삭제하는 변경만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리모델링을 진행하신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1번 받는 진단비를 어느 정도 줄여서 보험료를 낮추고 대신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매년 받은 치료에 따라 보상이 나가는 암통합치료비 담보를 추가해 주시는 것이 현재 상황에 맞습니다.암통합치료비에는 현재 최신 기술에 맞는 치료에 대한 보장들이 각각 다 들어 있기 때문에 매년 어떤 치료를 받으시든 그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보험료 면에서도 절감이 가능한데 암진단비 3천만원이 매년 1억 한도의 암치료비 담보에 보험료가 비슷합니다.그렇기에 적당한 수준으로 암진단비를 줄이고 암치료비를 넣어 주는 것이 보험료 측면에서도 더 이득이 됩니다.다만 리모델링을 진행하실 때 주의하실 점은 현재의 건강상태에 따라 가입 조건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것도 고려해서 변경을 진행하셔야 하는 점이 중요합니다.예전의 암보험에서는 암진단비 항목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사실상 비중이 다 낮은 편이기 때문에 진단비 위주로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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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납입하고 있는 종신보험 해지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더 늦기 전에 종신보험이라는 사실을 알아 차리셔서 참 다행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생명보험사 쪽에서 종신보험을 높은 환급률을 보여 주면서 마치 저축성 상품인 처럼 판매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물론 환급률이 높은 구간이 있는 만큼 일부는 맞는 말이지만 저축성 상품이 아닌 보장성 상품인 것은 분명합니다.그리고 해지환급금이 높아지려면 꽤나 오랜 기간 동안 유지를 하셔야 합니다.납입을 완료한 후에도 추가로 몇년 이상을 더 두셔야 비로소 원금보다 환급률이 높아지는 때가 오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상품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종신보험들의 환급률이 완납 전에 그나마 높은 구간은 납입률이 50~80%정도의 구간이 높은 편입니다.저 정도 시점에서는 그래도 납입한 금액과 꽤나 비슷할 정도로 환급이 가능해지게 됩니다.오히려 80~100% 딱 되었을 시점에서는 역으로 환급률이 낮아집니다.그래서 아예 더 유지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차라리 빠르게 해지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정확한 금액은 각 보험사에 연락해 직접 확인하셔야 정확하니 2년 뒤 시점에 환급률과 더 납입해야 할 금액과 비교해서 바로 해지할지 아니면 2년 간만 더 낼지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또한 추가 납입을 말씀하셨는데 추가 납입이 가능하려면 해당 종신에 유니버셜 기능이 있으면 가능합니다.우선은 그 기능이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보시고 추가 납입을 할 경우 환급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역시 해당 보험사의 고객센터에 연락해 알아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종신보험을 저축성으로 말하며 판매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환급률을 높이기 위해 사망만을 담보하는 내용인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종신보험에 다른 보장 내용도 들어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며 실손보험과도 같이 묶인 경우도 있습니다.말씀해주신 환급금을 봤을 때는 실손이 같이 들어 있지는 않을 것 같지만 다른 보장이 혹시나 있고 그 부분이 필요한지도 해지 전에는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보험은 정말 다양한 상품이 많은 만큼 많이 알아보시고 가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10년만 내고 10년 시점에 99.9% 환급률이 나오면서도 암이나 뇌, 심장 같은 원하는 보장 내용도 넣을 수 있는 좋은 보험 상품도 있습니다. 가입 전에 환급률 같은 요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보험이 담보하는 내용이 무엇인지와 어떤 형태인지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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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술의 발전이 의료 산업과 보험 시스템에 미치는 변화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발전하는 의료 기술에 맞춰서 보험도 그에 맞게 변화하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본인이 예전에 보험을 가입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못해도 4~5년 정도에 한번쯤은 리모델링을 해봐야 하는지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제가 리모델링을 전문으로 하는 만큼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신기술들은 예전 보험에서는 보장을 해주지 않거나 금액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대부분의 신치료들은 비급여 항목이고 예전에는 애초에 없던 기술이기 때문에 기존 가입한 보험에서는 아예 보장 항목에 빠져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축구선수 박지성이 최근 받게 된 무릎 줄기세포 주사나 치매의 진행을 최장 8년까지 늦출 수 있는 레켐비 같은 놀라운 신약들도 기존의 보험에서는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각 보험사에서는 따로 이것들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신상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본인의 가족력에 따라 이러한 특정 치료 기술이 필요할 것 같다면 따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가져 가셔야 할 암,뇌,심장에 대한 보험들도 신치료 기술이 생김에 따라 예전과는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암으로 설명 드리면 이전에 암보험은 처음 암 진단 시 1번 받고 끝나는 암진단비가 주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반면 현재는 치료 기술이 좋아져 완치율이 높아졌으나 대신 비싼 비급여 치료가 많고 치료 기간 역시도 아직은 2~3년 정도로 제법 깁니다.그렇다보니 더 이상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로는 1억 이상으로 준비를 해도 감당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이런 변화에 맞춰서 1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닌 매년 가입 금액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보장 해주는 치료비 담보가 새로 나왔고 진단비를 어느 정도 줄이고 치료비를 넣어 주는 것이 현재 실제 암 치료 상황에 맞는 암보험입니다.리모델링을 진행한다고 하면 고객 분들께서는 손해라고 느끼시는 경우들이 많지만 실제로 진행을 한다면 결과적으로는 보험료와 나중에 실제 받게 될 보험금 모두에서 리모델링을 하는 쪽이 이득이 되게 됩니다.우선 보험료 부분에서는 암진단비 3천만원과 1억 한도로 매년 보장하는 암통합치료비가 보험료로는 비슷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암진단비를 높게 가지신 분은 그걸 좀 더 줄이고 암치료비를 넣어 주면 진단비 항목이 비싼 편에 속하는 담보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보험료가 줄면서도 리모델링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또한 받게 될 보험금도 결국에는 이득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암은 한번 걸리신 분이 또다시 다른 암에 재발하게 되는 확률이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전체적으로는 10명 중 2~3명 정도의 비율이고 특정 암들은 재발률이 더 높기도 합니다.그렇기에 암이 1번으로 그치면 다행이지만 그 이후도 생각을 해야 한다면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보다는 당연히 보험 기간 동안 계속 해주는 치료비 담보가 있어야 나중의 재발 때도 대비가 가능합니다.1번만 걸린 상황에서조차 진단비만 있는 쪽보다 치료비와 같이 있는 편이 받는 금액이 커지는데 두가지를 같이 비교해 보겠습니다.1. 암진단비로만 6천만원 가진 분2. 암진단비 3천만원과 암치료비 1억을 가지고 계신 분이렇게 두 경우를 보면 보험료는 비슷하겠지만 1번의 경우 처음 6천만원을 받고 향후 어떤 치료를 하시는 더는 받는 금액이 없습니다.2번의 경우 처음에는 절반인 3천만원만 받게 되지만 평균적으로 2~3년 간 진행하는 항암치료 기간 동안 받는 치료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매년 많게는 7~8천만원을 적어도 2~3천만원 정도는 받게 됩니다.보통 항암 첫해에는 여러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기에 받는 돈도 그만큼 많아서 짧게 2년만 항암을 했다 치더라도 대략 1억 정도는 받는 경우가 보통입니다.이정도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는 치료비 담보를 꼭 같이 넣어 주는 방향으로 기존 보험들을 리모델링 해드리고 있고 이게 불과 작년부터 시작된 변화입니다.물론 앞으로도 더 좋은 치료 기술들이 또 나올 수 있기에 4~5년 정도에 한번씩은 리모델링을 해야 하는지 전문가에게 상담은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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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는 어떤 것을 가지고 계신지에 따라서도 좀 다릅니다만 간단하게는 13년도 4월 이전 것이라면 보험료가 부담되지 않으신다면 그냥 쭉 유지하시면 됩니다.암, 심장과 뇌질환 부분은 몇년 전 상품들과 현재 보험 상품들과는 트랜드가 변한 점이 있어서 변경을 고려할만 합니다.이전에는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 위주였다면 지금은 치료 기술이 좋아졌지만 대신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비급여 치료가 많아져서 비용 부담이 많이 늘어 났습니다.그렇다보니 현재 추세에 맞춰 1번 받는 진단비는 다소 줄이고 매년 가입금액 한도로 치료 내용에 따라 계속 지급받는 치료비 담보가 주력으로 가는 식으로 트랜드가 바뀌었습니다.실제로 고객님들께서 받아갈 수 있는 보험금도 진단비 비중을 줄이고 치료비를 추가하시는 것이 훨씬 커집니다.암으로 예시를 들어보면 암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로 보장 해주는 암통합치료비 담보가 보험료에서 비슷하기 때문에 기존 것이 암진단비가 많다면 그 부분을 다소 줄이면 보험료도 오히려 줄이거나 비슷한 정도로 바꾸면서도 보장은 더 튼튼하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본인의 기존 보험에서 암,뇌,심장 부분의 담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리모델링도 한번쯤 고려 해보시기 바랍니다.반면 운전자 보험 같은 경우 현재는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원래 운전자 보험은 도로교통법의 변화에 맞춰 2~3년 정도에 1번씩은 바꿔 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또한 운전자 보험은 대부분 갱신형이기 때문에 보험료가 1~2만원 수준이라 자연스러 바꾸실 수도 있는 상품이었습니다.하지만 작년 12월까지는 운전자 보험의 변호사 선임 비용 담보가 5천만원이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5백만원으로 한도가 대폭 축소되었습니다.금융감독원에서 변호사 선임 비용의 부당 청구 건이 많은 관계로 줄이라고 하였기에 이렇게 변하게 되었고 이 부분 때문에 기존 가지고 계신 것이 변호사 선임 비용 5천만원까지 들어 있다면 현재는 바꾸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직은 보험사들에서도 이 부분을 보완하는 특별한 담보가 나오지 않은 만큼 당분간은 운전자 보험은 그냥 두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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