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험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화재 보험을 들어 달라고 하는데 얼마짜리를 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아파트의 화재 보험은 보통 1만원대로 가능합니다.다만 유용한 담보들은 꼭 포함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급배수라는 항목이 있는 것이 좋으며 이 담보는 자기 집에서 누수가 되는 것을 보장 해줍니다.또한 20대 가전제품 수리비용 보장 담보도 유용한데 구입한지 10년 이내의 제품의 수리비를 일부의 자기부담금을 부담하면서 보장해줍니다.다만 공식 as 센터에서 수리 받은 것만 인정되며 고의 파손 같은 것들은 당연히 보상이 안되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 두가지 담보는 꼭 넣어서 1만원대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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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시기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어머님께서 치료 잘 받으셔서 완치되시길 바라겠습니다.치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보험이 소멸할까봐 우려하고 계신데 진단비와 항암 치료비만 먼저 청구해서 받으셔도 괜찮습니다.보험금을 청구한다고 해서 가지고 계신 보험 계약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처음 가입하실 때 고지의무를 위반 하신 것이 아니라면 청구했다고 해서 보험이 해지당하거나 하지 않습니다.보험에서 담보하는 것은 가입할 때 여러 가지를 넣을 수가 있는데 각각의 담보에 따라서 해당이 되면 보장을 받게 됩니다.그래서 지금 질문자 분의 상황에서 청구를 진행하시게 되면 암진단비와 항암 치료비는 청구를 해서 받으신 후 그 항목만 사라지게 되고 나머지 항목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어떤 상품으로 가입했냐에 따라 다르지만 암진단비는 보통 1번 받고 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해당 항목이 청구 후 사라지게 되고 항암 치료비 역시나 1번 받고 사라지는 항목으로 가입하셨다면 마찬가지로 사라지지만 표적은 아직 받지 않아서 청구하지 않았으니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이후 표적치료도 받으신 후에 청구해서 받아가시면 되니 걱정 마시고 우선 청구가 가능한 부분들은 청구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또한 납입면제라는 기능 역시도 있는데 가입하신 보험에서 납입면제 기능이 있다면 보험료도 면제 되시게 됩니다.이 납입면제라는 기능은 보험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다르긴 하지만 암과 같은 큰 병에 걸리면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되기 때문에 납입을 면제하게 되는 기능입니다.청구하실 때 납입면제도 되는지 확인하시고 적용 받으시면 됩니다.모든 보험에 납입면제가 다 들어 있는 것은 아니고 납입면제 기능이 있으면 그만큼의 추가 보험료가 붙기 때문에 일부러 빼는 경우들도 있으니 가입한 보험상품 증권이 있다면 직접 내용 확인해보시고 없다면 청구 시에 고객센터 쪽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납입면제는 한번 받게 되면 이후부터는 비갱신형은 완전히 내실 필요가 없고 갱신형 담보가 있는 경우 다음 갱신 시점 전까지만 납입면제가 됩니다.잘 청구해서 치료비 걱정 없이 좋은 치료 받으시길 바라겠고 산정 특례 부분은 이미 아실 것 같긴 하지만 급여에 해당하는 치료만 산정 특례가 되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 해서 치료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최근에는 암보험이 실제 치료에 들어가는 상황에 맞춰서 변한 부분이 많으니 이번 기회에 다른 가족들의 암보험도 현재 상황에 맞게 준비가 잘 되었는지 한번 정도 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2~3년 정도 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다 효과는 좋지만 비싼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보니 1회성으로 사라지는 담보보다는 매년 가입금액 한도만큼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가 현재의 상황에 더 맞는 암보험입니다.이런 부분도 미리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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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 3명 중 1명이 암이라고 하던데 암발생률이 높으면 암보험이 사라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의 주목적은 보험 가입자에게 닥치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 주는 것이 주목적입니다.보험에 가입을 해서 더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지만 안 좋은 일이 닥쳤을 때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아 줘서 최대한 그 전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보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보험의 목적이 그렇다보니 암환자가 늘면 늘수록 오히려 암보험은 더 많이 판매되게 될 것입니다.물론 보험금 지급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록 보험사에서도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나름의 대처를 하게 됩니다.가장 쉽게는 지급률이 높은 항목에 대해 보험료를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그래서 암에 걸리면 바로 지급이 되는 암진단비 같은 항목들은 보험료가 매우 비싼 편에 속합니다.보험사의 상황이 좀 궁금하실 것 같아 추가로 설명 드리자면 보험사들은 회사의 운영 상태를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각 보험사의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공시실이란 곳에 들어가면 보험사의 재무 상태도 확인할 수 있는데 거기서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같은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보험사 지급여력비율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그 보험사에 가입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모든 고객들에게 다 지급할 수 있는 것이 100%이고 당연히 그보다 높으면 높을수록 재무 상태가 건전한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최근에 파산하게 된 mg손해보험 같은 경우 결국에는 재무 상황이 나빠져 지급여력이 안되는 상태가 되버렸기 때문에 파산했다고 보시면 됩니다.이처럼 재무 건전성이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도 가입할 보험사를 고르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기도 합니다.물론 어지간한 경우에는 다른 회사에서 인수하면서 기존 계약들도 다 승계해서 가져가지만 그 과정에서 고객들이 불이익을 보는 상황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또한 암보험의 보험료 때문에 걱정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계속 오른다고 하시는 것으로 봐서 갱신형 상품에 가입을 하신 것 같습니다.보험도 의료 기술의 변화에 따라 실제 치료 상황에 맞춰서 변화하게 됩니다.암보험 역시도 치료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몇년 전과 비교해도 많은 것이 달라 졌습니다.우선 입원하는 경우가 많이 없어 졌고 완치률도 많이 올라갔습니다.대신 항암 치료 기간은 여전히 2~3년 정도로 긴 편이며 치료기술이 좋은 대신 비용 부담이 큰 비급여 치료들이 많아 졌습니다.그렇기에 처음에 한번 받고 끝나는 암진단비만으로는 더 이상 치료비까지 감당하기 어려워 졌고 이러한 상황에 맞춰서 매년 가입한 금액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보험금이 나오는 형태의 치료비 보장 담보가 새로 생겼습니다.보험료 측면에서도 암진단비 3천만원과 1억 한도의 암치료비 담보가 비슷하기 때문에 기존 암보험이 진단비로만 구성되어 있으면 진단비를 어느 정도 줄이고 암치료비로 바꿔 주면 보험료도 줄이면서 받는 금액은 더 커질 수 있는 리모델링이 가능해 집니다.보험료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현재 트렌드에 맞게 암보험 리모델링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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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을 꼬옥 들어야 할까요 고민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만일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 간병인을 쓰는 비용이 상당한 부담이 되게 됩니다.간병 대상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24시간 간병인을 쓴다면 실제 요구하는 금액은 1일당 15만원이 넘어가게 될 정도입니다.그러다보니 입원비로 인한 지출보다도 더 커지는 경우가 많아서 따로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시게 되는데 유병자라서 보험 가입 조건이 좋지 않아서 가입이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당분간만 갱신형으로 가입했다가 상황이 나아졌을 때 비갱신형으로 바꾸는 방법을 택하실 수도 있습니다.또는 말씀하신 것처럼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을 이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간호 간병 통합 병실은 병원에 있는 몇명의 간병인들이 해당 병실의 환자들을 함께 간병해주는 병실로 해당 병실에 들어가시면 따로 간병인을 두실 필요 없이 케어 받으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래도 한꺼번에 관리를 받다보니 아무래도 전담 간병인이 있는 것보다는 관리의 세심함이 덜한 편이고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아무래도 그 수가 적기는 해서 일부 병원은 아예 없기도 하고 있더라도 병상 수가 모자라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참고로 이 간호간병 통합 병실은 당연히 일반 병실보다는 입원비가 더 비싸기 때문에 간호간병 통합 병실을 이용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험도 존재합니다.1일 이용당 최대 7만원까지 간호간병 병실 사용했을 때 받으실 수 있는 담보가 있고 간병인 보험을 가입하시는 것보다는 보험료가 더 저렴한 편입니다.보험료가 많이 부담되신다고 하면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을 보장하는 것만 가입하시고 추후 병원 입원 시에 간호 간병 통합 병실이 있는 병원으로 가는 쪽으로 계획을 잡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간호 간병 통합 병실이라고 해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닌 만큼 우선 간병인 사용과 지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보장 담보의 보험료들을 각각 비교해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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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지원이 좋나요? 사용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통 간병인 사용과 지원의 여부는 가족 중에 간병 해줄 사람이 있나 없나로 판단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병은 사용의 경우에는 직접 간병인을 구하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가입 금액만큼 보험사에서 비용 지원이 되기 때문에 가족 간병을 해서 그 돈을 받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청구하는 과정도 그만큼 복잡하고 까다롭게 보기 때문에 가족 간병인을 등록할 간병인 업체를 알아볼 때 청구 과정까지도 잘 도와주는 업체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더군다나 비갱신형인 것은 좋지만 받는 금액이 고정되어 있어서 차후 간병인 비용이 오르게 되는 것에 대처할 수는 없습니다.그렇기에 체증형으로 준비를 해야 차후에 대비할 수 있지만 그만큼 보험료는 더 오르게 됩니다.반면 지원 같은 경우 보험사에서 직접 간병인을 보내주기 때문에 나중에 간병인 비용이 얼마로 오르더라도 어차피 보험사에서 다 비용부담을 해서 걱정이 없습니다.또한 간병인을 구해야 할 번거로움이 없어서 매우 편합니다.실제 간병인을 쓰려고 하면 좋은 간병인을 구하는 것이 생각보다 매우 어렵다보니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습니다.그러다보니 막상 고용을 했을 때 마음에 안 들더라도 사용을 쓰시는 분들은 교체하기 어려워 합니다.반면 지원은 보험사와 연계된 업체에서 보내주다보니 어느 정도 검증된 간병인을 보내주며 혹시나 마음에 안들더라도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그냥 교체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지원의 경우 단점은 아무래도 갱신형이라는 점과 간병인 쓰겠다는 것을 미리 신청해야 하는데 몇몇 보험사의 경우 계약된 간병인 업체 수가 적어 간병인이 실제 오기까지 지연이 되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지원으로 하시려고 한다면 메리츠화재 같이 등록된 간병인 업체 수가 많은 곳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메리츠의 경우 3곳이었다가 현재는 5곳까지 늘어 있기 때문에 지원으로 가입한다면 가장 좋은 보험사입니다.1곳만 계약이 된 곳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사용과 지원은 이런 차이점이 있어서 가족 간병이 가능하다면 사용으로도 되지만 요즘은 간병인 사용을 청구할 때 부정청구가 많다보니 매우 까다롭게 보고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도 두달 이상 걸릴 정도로 길게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런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 가능한 것은 지원 쪽이니 둘 중 고민해보시고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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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고로인한 보험 보상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질문자 분이 배상 처리 받는 것은 일상생활배상책임을 통해 배상 받으시는 것입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은 일상 생활 중에 상대에게 피해를 입힌 부분을 피해 받은 만큼 배상해주는 보험입니다.금액이 딱 정해져 있다거나 합의를 봐서 보상금을 산정하는 것이 아닌 실제 받은 피해만큼을 딱 보상하기 때문에 치료를 다 받고 그 치료에 든 비용을 청구하면 배상처리가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치료가 완료되고 연락왔던 보험사 측에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배상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일상생활배상책임은 그 보험을 가진 사람의 가입 시기나 가입한 보험사에 따라 약관의 세부 내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해당 보험사에 확인을 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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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 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경우에는 아마 1세대 실비를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2세대의 경우 같은 질병이나 상해에 대해 365일 간 보장을 받고 90일의 면책기간을 가진 후에 다시 365일의 보장 기간이 시작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같은 병이라도 면책 기간만 피해서 다시 보장을 받으시면 됩니다.반면 1세대 같은 경우에는 상해로 인한 치료 시 180일 후에는 보장 받으실 수 없게 됩니다.1세대 실손은 보험사 마다 다 내용이 달랐던 시기였기 때문에 약관이 달라서 가입된 보험사에 내용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일반적으로는 질병의 경우 365일 보장 후 180일의 면책 기간이 생긴 후에 그 뒤 다시 365일의 보장 기간이 생기지만 상해의 경우에는 같은 케이스는 최초 180일 동안만 보장 받고 이후에는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그래서 최초 5개월 전의 인대수술이 상해로 인한 것이었다면 180일이 지나기 전에 치료받고 청구하시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후에는 보장받을 수 없다고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1세대 실비에서만 상해에 대해 180일 동안만 보장해주고 이후에는 안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실비인지 가입된 보험사에 연락해서 확인하고 잘 청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참고로 실손 외에 다른 건강보험에서는 연간 1회 한도로 가능하다는 조건 같은 게 있을 수 있어 동일한 치료를 같은 해에 다시 한다면 지급이 안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1년이 지나면 다시 보장이 되기 때문에 그 시기만 잘 유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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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의 말이 무조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저 역시도 현직으로 일하면서 많이 느끼는 부분이라 참 씁쓸하면서 안타까운 질문입니다.여전히 계약을 위해서 속이면서 하시는 분들이 없지는 않고 보험이 굉장히 어려운 분야이다보니 속일 의도는 없더라도 실력이 모자란 분들 역시도 있습니다.그래서 보험 설계사는 전문성과 신뢰도가 참 중요하다고 저 역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고객 분들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설계사들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어떤 말씀을 드려도 의심이 가기 마련이니까요.아무튼 고객님들 입장에서 최대한 속이려는 설계사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은 본인이 우선 보험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쌓는 것이 좋고 가입하려는 상품에 대한 질문을 최대한 많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설계사들은 보험에서 고객이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부분도 자세히 설명 드려야 차후 문제가 안생김은 분명하지만 이걸 설명 드리다 보면 계약을 안하겠다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설계사들은 부담을 느끼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렇게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부분도 꼭 알고 있어야 고객 분들이 손해를 안 볼수 있기 때문에 꼭 계약 시에 알려야 하는 부분입니다.만약 설계사가 어떤 상품에 대해 설명할 때 무조건 좋은 부분만 말하고 안 좋은 부분은 말하지 않는다면 일단 그런 부분이 없는지 질문을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그런 것들에 대해 의도적으로 말을 안해주거나 말을 돌리는 식으로 회피하려고 한다면 그 설계사는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흔히 발생하는 사례 예시로 보자면 암 보험에서 가입 후 90일 동안은 면책 기간이라는 점을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암은 자각 증상이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일부러 암인 것을 숨기고 가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보험사 보호를 위한 장치입니다만 설계사가 이것을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만일 고객이 이를 모르고 90일 이내에 암이 발병해서 청구를 하게 되면 보험사에서는 당연히 보상도 해주지 않고 면책 기간 내에 발병했기 때문에 계약은 해지 당하게 됩니다.한가지의 사례를 말씀 드렸지만 이와 비슷한 조건들은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가입 후 1년 이내는 50%만 지급한다거나 모든 암을 지급하는 것이 아닌 특정 암들만 지급하게 되있다거나 하는 등 조건들은 다양할 수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까지도 가입 시 잘 확인해야 합니다.또한 해지환급금에 관한 불만 사례도 많습니다.최근 보험 트렌드는 월 보험료를 낮추는 대신 해지환급금이 낮은 무해지 상품이 대세인 편입니다.하지만 역시나 해지환급금에 대한 안내 없이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부분만을 내세워서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렇듯 보험은 참 고려해야 할 부분도 많고 아셔야 하는 것이 많은 만큼 여러가지 정보를 가입하실 때 많이 물어보고 그런 질문들을 물어볼 때마다 정확히 알려주는 설계사와 진행하시는 것이 낫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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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청구 현장심사후 추후 의사 소견서 요구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도수치료의 경우 가장 실손 과다청구와 부당청구가 많은 항목이라 까다롭게 보는 항목입니다.특히나 1세대를 가지신 분들이 굳이 도수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에도 그냥 가서 받고 청구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가지고 있는 실비에 따라 도수치료의 연간 횟수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어떠한 실손인지는 적어 주시지 않은 만큼 나중에 보험사에 연락해서 그런 내용도 있는지 한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우선 질문자 분 상황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도수치료의 초반 3~4회차 정도까지는 보험사에서도 보통 질병이나 상해코드만 진단 받으면 무난하게 인정하는 편입니다.그러나 보험사에 따라 다르지만 일정 횟수가 지나게 되면 도수치료가 의학적으로 치료 효과가 있는 상황이냐를 따지게 됩니다.앞서 말씀 드린 1세대 실비를 이용해 부당청구를 하는 사례처럼 의학적으로 치료 효과를 더이상 도수치료로 볼 수 없는 상황인데도 계속 받는다면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당청구로 보기 때문에 질문자 분의 경우에서도 갑자기 소견서를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물론 도수치료의 효과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몇번의 도수 치료가 필요한만큼 기존에 지금까지 받았던 도수치료에 대해서는 보험사에서도 어지간하면 그냥 지급해 주는 것으로 끝내겠지만 이후의 도수치료에 대해서는 의사가 의학적으로 도수치료가 효과가 있고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제출하지 않는 이상 보험사에서는 인정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우선 의사에게 해당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치료에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그냥 받아서 주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그게 안되는 상황에서 계속 소견서를 제출하지 않고 청구를 하면 보험사에서는 그 이후의 도수치료는 보장하지 않을 확률이 높고 금감원에 민원 제기를 해서 이를 따져 볼 수는 있지만 치료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지 않는 이상은 받게 되기까지 매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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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자주 청구하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기 때문에 다 달라서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실비에 따라서 통원 횟수가 제한이 되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1세대로 예를 들면 발병 1년 이내에 30회의 통원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 보장이 안되는 180일의 면책 기간이 생깁니다.그 면책 기간 동안에 사용한 병원비는 당연히 청구를 해도 보험금이 나오지 않습니다.다른 실비에도 통원 횟수가 제한되는 실비도 있기 때문에 우선 어떤 내용의 실비를 본인이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실비 가지고 있는 보험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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