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비용이 부담되는대 고민이에요 추천해주세여

39살이고 2세대 실비8만5천원, 치아보험3만원, 암보험2만원대로 납입중인데요. 실비는 10년이상 들어서 해지는 어렵구요. 진단금이 좀 나오는 보험을 들고싶은데 10만원대로 납입할 보험제품이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2세대 실비를 가지고 계시다면 13년도 4월 이전 것이면 계속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3년도 4월 이후 실비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현재 있는 실비로 자동 전환이 되버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대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비로 추가를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기존에 가진 것이 없다면 최소한의 진단비는 갖춰 주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 암과 뇌,심장 질환 부분은 한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 위주에서 매년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트랜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실제로 고객님들께서 치료를 받을 때도 실제 받게 되는 금액이 치료비가 훨씬 커지기 때문에 이런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암으로 예를 들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같은 보험료 기준 암진단비는 3천만원으로 되고 암치료비는 1억 한도로 가입이 되는데 암의 경우 2~3년 정도의 치료 기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2년 정도만 치료를 한다고 해도 진단비의 경우 3천만원 받고 끝이 나는데 치료비는 1억 한도에서 첫해에 여러 종류 치료를 받았다고 하면 5~7천만원 정도는 지급 받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받은 금액이 많아지고 다음 해에 이어지는 치료에서도 또 1억 한도에서 받은 치료 내용에 맞는 금액이 다시 지급이 되니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슷한 보험료에서도 차이가 크니 기왕이면 치료비 위주로 보시는 것이 더 좋고 물론 당장에 써야 할 돈이 필요해지니 진단비도 필요하지만 금액을 높게 잡기보다 적정한 수준으로만 진단비를 마련하고 치료비를 추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보험료는 가입하실 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따로 상담해서 알아보시길 바라겠고 진단비와 치료비를 같이 넣고 10만원 대의 구성도 충분히 가능하니 치료비가 중요하다는 점은 꼭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서연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는 해지하지면 안되세요~ ^^

    진단비 위주로 조금더 준비를 하고자 하는 부분으로 찾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2세대실손보험이라도 2013년 3월까지 가입한 실손보험이 아닌 이후에 가입한 실손보험이라면 만기재가입형으로 15년만기때는 그시점 실비로 재가입을 해야합니다 그때는 보험료가 많이 저렴해질수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부담스러우면 전환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실손보험이 포함된 종합형이라면 실손보험만 보험료가 얼마인지 확인해보고 다시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상보험료에 맞춰 가입할수 있는 상품은 많이 있습니다. 여러보험사에 비교해 선택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월 10만원대로 "진단금 중심 보험 " 충분히 가능합니다. 진단금 뿐만아니라 치료비까지

    준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암 진단비 5천만원 / 유사암 진단비 1천만원

    뇌혈관 질환 진단비 2천만원 / 허혈성심장질환 2천만원

    ㄴ이렇게 준비하시고 나머지는 가입되어있는 증권 확인 후 부족한부분 채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10만원보험이 아니라 10만원대 보험을 설계가 됩니다

    생보사 손보사 모두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암노심주요치료비로 가입하시면,3만원대로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흥국화재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매월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우신데, 정작 큰 병에 걸렸을 때 목돈이 나오는 '진단비'가 부족해 고민이 많으시군요. 결론부터 가장 현실적이고 뼈 때리는 팩트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당장 무턱대고 10만 원짜리 진단비를 추가하시면 가계 경제에 엄청난 부담이 됩니다. 먼저 2세대 실비와 치아보험에서 새는 돈을 반드시 줄이셔야 합니다."

    보험료 다이어트 방법과 10만 원 예산으로 가장 완벽하게 3대 진단비를 세팅하는 약관/실무 기반의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1. 2세대 실비 8만 5천 원의 진실 (유지 vs 전환)

    39세 연령에 순수 실비만 8만 5천 원이라면 비정상적으로 비싼 금액입니다. 과거에 가입하신 '종합보험' 안에 사망보장이나 불필요한 적립보험료, 입원일당 등이 실비와 함께 묶여 있을 확률이 99%입니다.

    해당 보험의 콜센터에 전화하셔서 핵심인 '실손의료비 특약'만 남기고, 나머지 불필요한 특약과 적립보험료를 모두 삭제(감액)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보험료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만약 평소에 병원을 1년에 한두 번 갈까 말까 할 정도로 건강하시다면, 기존 보험사에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을 신청하십시오. 기존 병력과 상관없이 무심사로 전환되며, 39세 기준 월 1만 원대로 보험료가 확 떨어집니다. 여기서 세이브된 7만 원으로 새로운 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치아보험 3만 원 (과감한 해지 권고)

    당장 1년 이내에 임플란트를 2~3개 이상 해야 하는 심각한 치아 상태가 아니라면, 3만 원짜리 치아보험은 당장 해지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치아보험은 낸 돈보다 돌려받는 돈이 적은 경우가 태반인 대표적인 가성비 하락 상품입니다. 이 3만 원을 저축해서 나중에 치과 치료비로 쓰시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3. 10만 원대 3대 진단비 추천 플랜 (100% 오픈)

    불필요한 특약을 걷어내고 확보한 예산(약 10만 원 내외)으로,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20년 납 90세 만기, 비갱신형, 무해지환급형(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30% 저렴함)'으로 3대 진단비를 세팅하십시오.

    일반암 5천만 원, 뇌혈관질환(가장 넓은 범위) 2천만 원, 허혈성 또는 심혈관질환 2천만 원, 1~5종 수술비

    예상 가격: 남녀 및 직업 급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설계하면 월 8만 원 ~ 10만 원 초반으로 3대 진단비 목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