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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물과 선물의 차이점이 뭐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차이를 보유기간/ 수익/종목수/미수액으로 나눠서 설명을 드릴게요!1. 현물1) 보유기간 : 해당종목이 상장폐지가 되기 전까지는 원하는 때까지 보유가 가능합니다.2) 수익 : 상승할 때만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3) 종목 수 :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이 3천 여 개 되는데 그 중에서 선별해야 합니다.4) 미수액 : 종목에 따라 보유 주식의 최대 3배정도까지 미수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수사용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미수상태에서 -10% 손실이 나면 실제로는 -30% 정도의 손해를 봅니다.2. 선물1) 보유기간 : 만기일에 강제 청산되어 없어집니다.2) 수익 : 상승할 때와 하락할 때 모두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3번 내용 참조)3) 종목 수 : 지수선물은 근월 물만 매매하며, 주식선물은 코스피200 중에서 상장되어 있어 종목수가현물에 비교하여 매우 적습니다.4) 미수액 : 최대 7배까지 미수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물의 미수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10% 정도의 손실이 나면 깡통을 찬다고 보면 될 정도로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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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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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로 테이퍼링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테이퍼링은 '점점 가늘어지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는 경제용어다. 초저금리 상태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중앙은행이 발권력을 동원해 화폐를 찍어 시중에 공급하는 양적완화의 규모를 점차 줄여나가는 것을 가리켜 테이퍼링이라 한다. 2013년 5월경 당시 미국 연준 의장인 벤 버냉키가 청문회에서 처음 언급하면서 글로벌 경제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경제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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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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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어음 cp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첫번째 질문] 기업어음 CP의 뜻?자유화 금리 어음이라고도 부르는 기업어음(CP : Commercial Paper)은 은행이 아닌 신용상태가 양호한 기업이 주최가 되어 단기자금조달 목적으로 발행되는 어음이다. 보통 기업들은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주식이나 채권을 발행은행 대출기업 어음을 이용하는데 주식, 채권, 은행 대출의 경우에는 절차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CP를 활용하면 1년 이내의 만기로 담보 없이 발행절차가 간편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단기간에 자금을 조달해야 할 경우 CP를 활용한다.(이사회 의결이나 발행기업 등록, 유가증권 신고서 제출 등의 절차가 없어 발행이 간편하다.)무보증으로 1~6개월의 만기로 발행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어음 발행회사의 신용도, 경영상황, 재무구조 등을 분석하여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담보 없이도 어음을 금융회사에 맡기고 돈을 빌릴 수 있으니 기업에게는 아주 편리한 자금조달 방법으로,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짧은 만기이면서 고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상품이다. [두번째 질문] 회사채와 차이점둘 다 채권이라는 점은 같지만 발행과 유통 과정이 달라요. CP는 보통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만기 1년 이내로 발행합니다. 자본시장통합법의 적용을 받는 증권이나 채권과 달리 어음법의 구속을 받기 때문에 발행 절차가 간소합니다. 이사회 결의 없이 기업 대표의 직권으로 발행이 가능하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때문에 신용도가 낮은 회사들이 좋아해요.반면 회사채는 좀 더 규제가 많아요. 회사채를 발행하려면 증권사들이 주요 소비자인 기관들을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구매자와 금리가 대략적으로 결정됩니다. 당연히 회사는 낮은 금리를 원하고, 투자자들은 높은 금리를 원하면서 줄다리기를 하게 되죠. 결국 금리는 기업의 신용도와 경제 상황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지만 수요 예측 과정에서 구매자가 마땅히 나서지 않으면 회사채 발행 자체가 무산되기도 합니다. 기업들은 이걸 많이 부담스러워해요.
경제 /
대출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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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스퀴즈 현상이란 어떤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숏 스퀴즈?주가하락을 예상했으나,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해당 종목을 사야하는데 그로 인해 주가가 더 탄력을 받아 튀어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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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에서 가산금리는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산금리란?기준금리와는 별개의 금리입니다. 만약 우리가 가산금리는 은행이나 증권사별로 다 다르게 정하는 금리인데요.이는 개개인의 직업이나 수입에 따라서도 다르게 측정됩니다. 아무래도 안정적이고 수입이 많을수록 가산금리는 낮게 적용됩니다. 가산금리 전에 선행해서 알아야 할 내용은 사실 기준 금리입니다. 기준 금리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기준금리란?한국은행에서 1~2개월마다 발표해서 정하는 금리입니다. 생각보다 발표주기가 짧아 의외죠? 저도 처음엔 놀랐습니다. 하지만 발표주기만 짧을 뿐 실제로는 금리를 동결 하겠다는 발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큰 변동은 자주 없으며,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자주 발표하는지 몰랐던 것이죠. 당장 아무포털에나 "기준금리 추이" 라고 검색하면 이때까지의 금리 발표들을 다 알려주고 있으니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또한 이 기준금리는 대한민국 전체에 적용되는 금리이기 때문에 많은 기관, 개인들이 항상 주시하고 있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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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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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라는 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온체인데이터온체인데어터는 On Chain Data를 한국어로 그대로 부르는 표현이며, 블록체인상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거래내용을 담고 있는 데이터를 말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유의미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사람들이 온체인데이터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정보는 바로 고래가 보유한 암호화폐 물량의 이동입니다. 여기서 고래란 대량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 흔히 큰 손을 말합니다.고래들은 기관이나 외국인투자자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들은 높은 정보력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고, 금액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온체인데이터를 통해서 고래가 암호화폐를 매수 및 매도하려는 신호가 있는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래가 매수를 시작하면 향후 시장이 살아난다는 의미로, 매도를 시작하면 곧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신호로 아시면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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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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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의 '거품'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제현상에서 '버블(Bubble 거품)'이란 자산의 시장가격과 내재가치(fundamental value)간의 차이로 정의됩니다. 즉 내재가치에 비해 시장가격이 과대평가 됐다는 것이고, '과열(過熱)'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도 합니다.답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경제 /
경제용어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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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로 임페리얼 마케팅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임페리얼 마케팅(Imperial marketing)이란 경쟁 제품보다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높은 가격을 강조하면서 고급 이미지를 내세워 소비자를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품질을 가장 중요시하는 소비자층이 주 타깃인데요.자동차나 고급 의류나 화장품 등 기본적으로 고가인 제품들뿐만 아니라 라면, 우유, 과자, 운동화 등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제품들 또기존 제품보다 가격을 올려 차별화된 고급 품질을 앞세운다고 합니다.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판매율만을 올리려는 ‘가격파괴’와 정반대의 개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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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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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마통 = 마이너스통장통장에 잔액이 0원이 되면 더 이상 돈을 쓸 수 없는 게 일반적인 통장!통장에 잔액이 0원이 되어도 정해진 금액만큼 더 쓸 수 있는 게 마이너스 통장!물론 마이너스 통장도 대출입니다.대출은 일정 금액을 한 번에 받는 것이고마통은 잔액 0원 보다 돈을 더 쓰면 대출!이상이면 저축! 이 됩니다아주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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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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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사용되는용어로 콜금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융기관들 사이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남거나 모자라는 자금을 30일 이내의 짧은 기간동안 빌려주거나 받는 것을 '콜'이라고 일컬으며 이 기간동안 사용한 돈의 이용료(금리)를 콜금리 라고 말합니다.이 콜금리의 인상이나 인하가 다시 시중 금융권의 예적금 금리, 대출 금리에 영향을 끼치는 관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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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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