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유래와 역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향수(Perfume)라는 단어는 ‘통해서(through)’라는 의미의 라틴어 ‘퍼(per)’와 ‘연기(Smoke)’를 의미하는 ‘푸무스(Fumus)’에서 유래한 단어라고 합니다향수의 활용은 기원전 3천년 경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https://janghoa.tistory.com/12또한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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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군면제에 대한 제도가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방법으로 군대를 면제받을 수 있었습니다.기사를 참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징집대상이 되는 일반병의 대상자는 기본적으로 양인(良人)계급 남자들이었는데요. 천민은 병역에서 제외됐어요. 물론 군적에 속했다고 모두 일반병으로 입대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직접 군인이 되어 병역의 의무를 치르는 이를 정군(正軍)이라 했고, 징발자들을 경제적으로 뒷바라지 해야 하는 부류를 보인(保人)이라 했어요. 요컨대 정부가 병역을 담당해내는 정군(병사)의 월급을 주지 않고, 병역 담당자들의 상호 부조에 의존했던 겁니다. 병역면제의 기준은 물론 있었습니다. 지체장애인과 현직 관료, 그리고 학생(성균관과 사학 유생, 향교 생도)과 2품 이상의 전직 관료 등은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어요.또한 70세 이상의 부모를 모신 경우는 아들 한 명, 90세 이상의 부모를 모신 경우는 아들 모두를 면제시키는 등의 규정도 있었습니다. 국가 유공자의 자손은 3대까지 병역면제의 혜택을 받았구요. 도첩(승려자격증)을 받은 승려들도 군역을 감당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012280630001#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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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호가 붙여지는 기준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왕이 세상을 떠난지 27개월이 지나면, 왕의 신위를 종묘로 모셔오는데, 이 때 ‘종묘에서 부르는 호칭’이라는 의미의 묘호가 정해진다. 태종, 세종, 숙종, 영조 등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왕의 이름이 바로 묘호이다. 묘호 역시 시호와 마찬가지로 왕의 일생을 평가하여 결정하게 된다.묘호는 시호와 다르게 조(祖) 혹은 종(宗)을 붙여 짓는데, 보통 조는 공이 탁월한 왕에게, 종은 덕이 출중한 왕에게 붙이는 것이 관례이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새로운 종통이 시작되었거나(태조, 세조, 인조), 종(宗)에서 조(祖)로 추존(선조, 영조, 순조), 또는 황제로 추존될 때(정조)는 조(祖)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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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제일 적은 성 씨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가장 수가 적은 성씨는 상곡마씨(998명)와 남원독고씨(807명), 옥천옹씨(772명)로 최고의 희귀성씨에 등극했다고 합니다.https://mdtoday.co.kr/news/view/17954151635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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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발렌타이의 유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3세기(269년)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 아래 할 수 있었는데, 밸런타인(Valentine)은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 없이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사제 발렌타인이 처형된 270년 2월14일을 기념한다는 해석(주장)입니다.다음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cm.asiae.co.kr/article/2014021410140838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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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은 실화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영화 타이타닉은 실제로 타이타닉 호가 1912년 북대서양에서 침몰한 사고입니다.다음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greatnick33&logNo=2017988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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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껌이름은 누가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껌은 롯데껌이 아니라 1956년 발매된 '해태풍선껌'이라고 합니다. 1967년 설립된 롯데제과는 '쿨민트껌', '바브민트껌'을 내놓으며 해태를 제치고 껌 시장을 장악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0050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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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은 누구이며 왜 한국을 빛낸 위인에 들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사육신(死六臣)은 '죽은 여섯 신하'라는 뜻으로, 조선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처형당한 성삼문, 박팽년, 이개, 하위지, 유응부와 자살한 유성원을 일컫는 말입니다. 한국을 빛낸 위인100인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노래'를 말하는데, 노랫말에 들어가는 100명의 위인에 사육신이 포함되있으며 이는 100명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끼워맞추고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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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손놀이 연날리기는 전쟁도구 였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록에 따르면 연날리기는 전쟁보다는 민속놀이에 더 가깝다고 합니다.다만, 연의 특성을 활용하여 신호의 용도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고려 시대고려 말기의 명장 최영이 탐라국(제주도)에 살던 목호의 반란을 잠재울 때에도 연을 사용했다는 전설이 있다. 병사를 연에 매달아 절벽에 착륙시켰다고도 하고, 불덩이를 매단 연을 자자성 안으로 날려 보내 성을 무너뜨렸다는 기록도 있다. 불싸움과 연날리기를 잘 활용한 전술인데, 이 기록이 맞는다면 그때에도 꽤나 새로운 전술이었을 것이다.한편, 「고려사」에는 연이 떨어진 집에는 액이 있다하여 왕이 벌을 내리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별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떨어진 연을 불길하게 보는 일이 고려 시대부터 있었던 셈이다. 이처럼 연을 액의 상징으로 보는 관습은 조선시대에까지 이어진다.조선 시대연이 가장 극적으로 나온 때는 충무공 이순신이 전쟁을 하고 있을 때였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육지에서 병선으로, 병선과 병선이 긴급하게 연락하는 통신 수단으로 연을 사용했다. 먼저 연에다가 글을 적어 아군 진영에 띄워 보내는 방법을 썼고, 또 바다에서 왜군과 싸울 때에는 서른 여 가지의 독특한 그림이 그려진 문양 연을 하늘에 띄워 신호연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조선 해군의 수많은 병선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신호연이었던 것이다. 지금 생각해 봐도 신호연 방식은 탁월한 통신 연락 체계였다. 이순신 장군의 연전연승은 거북선과 같은 훌륭한 장비 덕도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장군의 지략을 구체화하고, 전체를 하나처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신호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왜적을 가까이 끌어들인 다음 신호연을 날려 눈 깜짝할 사이에 학익진을 펼치는 장관은 상상만 해도 흥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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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커피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896년 아관파천으로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관으로 거처를 옴겨 그그 곳에 머물때 러시아 공사 웨베르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로 커피를 마셨다고 전해집니다. 1902년 정동에 지어진 손탁 호텔의 식당은 커피숍을 겸했는데 이 곳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숍이라고 합니다.그러던 것이 다방문화로 이어지다가 최근의 커피전문점들은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 지금의 카페와 비슷한 커피전문점이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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