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가치관은 나이가 들수록 변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가족이 생기고 책임감도 달라지고 경제적 상황도 달라지고 직장 및 사회에서 자신의 위치와 역할이 달라집니다.그에 따라 가치관이 달라지고 과거에 A라고 생각했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B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건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삶의 경험도 달라지고 인생에의 성공과 실패 속에서 과거의 판단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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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없는 사회는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갈등 없는 사회는 불가능합니다.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에서 모든 의견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갈등에 따른 문제제기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는 방향으로 가서 자신들만 옳다고 하게 된다면 그 갈등은 서로 대립하고 혐오하는 방향으로 즉, 적대시로 발전하고 굳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서로의 차이에 대해 인정하고 그 간극을 좁혀 이해의 범위에서 서로를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다면 갈등이라는 것이 이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하고 가치관이 다른 이들마저도 강력하게 하나의 사회, 국가, 세계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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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염색과 문신을 하면 어른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과거부터 문신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야쿠자와 같은 깡패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요즘은 패션의 하나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드러난 곳에 문신이 드러나는 것에 대해 관습적 편견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는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지금까지는 불법이었고 2026년 대법원이 미용목적의 시술 등 일부를 무면허 의료행위에서 제외하는 판례를 보였으니 조금씩 인식이 바뀌고 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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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혼자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독립적으로 혼자 살아간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사회적 교류를 하지 않고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인간은 모든 요소와 연관되어 살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는 심리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혼자 잘 살아가는 것이 어려운 이유입니다.혼밥 할 수 있으나 그 밥을 제공하는 사람들과 관계하게 되고 좋든 싫든 주변의 영향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사회적 교류가 적다 뿐이지 모든 관계를 단절하고 사회적으로 격리되어 산다면 자유롭게 다니며 자신의 삶을 즐긴다고 생각하지 못할 것입니다. 즉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며 사는 것이라면 만족감을 가질 수 있겠지만 완전 독립된 혼자의 삶은 위험한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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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 외적 갈등과 내적 갈등은 왜 구분해서 배우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인물의 내적 갈등은 마음속에서 상반되는 심리, 가치, 욕망이 충돌하는 것을 보여주고, 외적 갈등은 인물과 사회, 자연, 운명 등 외부 요소가 대립하는 것을 묘사합니다.따라서 두 갈등은 사건을 전개하고 인물의 성격, 성장을 드러내며, 갈등의 해결 과정에서 주제와 메시지가 형상화하거 합니다.그러므로 내적 갈등은 도덕적 딜레마, 선택적 기로, 정체성의 혼돈 등을 알 수 있게 하고, 외적 갈등은 인물과 사회 전반의 충돌 등을 보여줌으로써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명확하게 해주기에 둘을 구분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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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태어날 때는 선과 악의 구분이 없는 존재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라나면서 욕구가 다양해지고 그 욕구의 충족 과정에서 욕심이 과해지면서 악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욕심이라고 하는 것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닌데 그것이 경쟁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서 그에 대한 적대적 감정이 감정 또는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전이되면서 악으로 규청될 수 있도록 구체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한 인지와 이해를 위해 교육을 통해서 감정을 제어하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본다면 선과 악의 구체적인 인지는 성장하면서 사회적 환경에 의해 확정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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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에 신약교회에 행하는 의식은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당연히 마음을 전하는 것인데 괜찮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교회 의식과는 전혀 상관없는 개인적인 친분과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니 문제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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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나는 누구인가 라고 하는 질문은 존재를 규정해야 하는 질문이기에 답변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라는 것으로 바꾸어 생각하면 자신을 소개하는 답변을 할 수 있어 좀 더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누구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종을 말하는 것인지 자신이 속한 사회의 역할에 따른 것을 말하는 것인지 모호하기에 답변이 어려운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는 어떤 사람임을 규정하는 것이 자신을 더욱 잘 규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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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과도한 '학벌주의' 완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예전과는 달리 과도한 학벌주의라는 것은 이름만 있지 정신나간 회사 오너나 책임자가 아니면 그 사람이 가진 실력을 보지 학벌만 보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레벨의 실력이라면 학벌을 보기 때문에 고교 때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자 하는 목표를 두는 것입니다. 학습능력, 노력과 성실함에 대한 판단이라고 할 수 있죠. 지방 거점 국립대 집중 육성은 개인적으로는 실패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인서울, 수도권 대학의 선호도가 높은 가운데 과거에 비해 지방 거점 국립대들의 위상이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실력은 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인서울을 선택하지 못하고 학비도 저렴한 지방 국립대를 선택한다던가 하였지만 지금은 인서울을 가지 못해서 지방 국립대를 선택하는 것처럼 인식이 박혀있으니 말입니다.공동학위제의 경우에는 이공계열에는 장점이 있는 제도이긴 하지만, 인문 계열 쪽의 협업은 잘 마련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그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좀더 연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학위 커리큘럼이 준비된다면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말씀하신 과도한 학벌주의를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 맞는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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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 주제 발표 여러개로 하묜 좀 그럴깡ㅅ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사회 복지에는 반드시 경제적인 요소가 필요충분조건입니다. 따라서 복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세수나 기부 등의 경제적인 요소가 필요합니다. 말씀하신 사회 복지, 문화, 경제를 아우르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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