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정기적금을 해지해도 불이익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기적금 해지를 할 경우 신용등급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중도해약으로 단지 원래 받기로 약속한 이자율을 적용받지 못하고 중도해지 이자율이 적용되어 받게될 이자를 손해를 보는 것 외에는 신용등급의 하락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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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공매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매매시 공매도를 하는 이유는 주가 하락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입니다. 공매도시 하락하면 수익을 얻습니다.그리고 위험 헤지를 위해서 인데,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큰 특성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여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위험이 항상존재하며 공매도는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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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DC형에 가입되었는데요. 디폴트 선택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디폴트를 선택하지 않으면 연금보험기간후 현금자산으로 빠지니 기본을 디폴트로 하시면 됩니다.추가 운용은 중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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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etf 승인이 크게 영향을 끼치는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상장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19일, ProShares의 비트코인 스트라이크 ETF(BITO)가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2023년 1월 24일에는 VanEck의 비트코인 스트라이크 ETF(XBTF)가 나스닥에 상장되었습니다.이 두 ETF는 모두 CME의 비트코인 선물에 투자하는 선물 기반 ETF입니다. 즉, ETF는 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을 매입하여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에 따라 수익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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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수급지수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파트 매매 수급지수는 부동산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지표로 아파트 매매 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아파트 매매 수요와 공급 비중을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지수가 100을 기준으로, 100 미만이면 매도자 우위, 100 초과면 매수자 우위로 해석됩니다.매수자 우위일수록 집값 상승압력이 커지고, 매도자 우위일수록 집값 하락압력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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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부동산을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외국인이 한국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곳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외국인이 우리 부동산을 매매는주거용과 비주거용(사업용)이 가능하며 법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및 제2항-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 제1항 제1호, 제2호- 외국환거래법** 제1조 제2호외국인이 한국 부동산을 취득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주거용 부동산의 경우>외국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목적으로만 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한 후 5년 이내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그 부동산을 매각해야 합니다.<비주거용 부동산의 경우>외국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목적과 관계없이 비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한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그 부동산을 매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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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용점수 조회시에 신용도에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정보를 많이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오해이고, 오히려 금감원과 신용평가사들은 정기적으로 신용점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요즈음은 토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등도 이들 신용평가사와 제휴해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무료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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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는 확실히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자보호제도는 1995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그동안 금융기관의 영업정지나 파산 등으로 인해 예금자들이 예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 적이 없어 믿을만한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예금자보호제도는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1인당 5천만원까지만 보호하고 5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받지 못합니다.한 금융기관당 오천만원이므로 만약 1억원을 보호 받으려면 두개의 은행에 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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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이익에대해선양도소득세만내면 끝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해외주식은 수익난 금액의 양도소득세를 냅니다. 마이너스가 난 경우는 전체 이익에서 빼야 합니다.해외주식의 양도소득세는 "(양도차익 - 250만원 기초공제) x 22%"로 계산합니다. 양도차익은 매도금액에서 취득가액을 뺀 금액입니다.같은 연도에 발생한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은 서로 상계처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이너스가 난 경우는 전체 이익에서 빼서 양도차익을 계산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2023년에 해외주식 매도로 1,000만원의 양도차익과 500만원의 양도차손이 발생했다면, 양도차익은 1,000만원 - 500만원 = 500만원이 됩니다. 따라서, 2023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500만원 - 250만원) x 22% = 55만원이 됩니다.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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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시장에서는 어떤 경우 독점이 인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시장에서 독점이나 독과점이 인정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시장의 특성상 자연적으로 독점이나 독과점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전기, 수도, 철도, 우편 등 공공재나 자연독점재의 경우는 한 기업이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둘째는, 정부의 정책이나 규제로 인해 독점이나 독과점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특정 기업에 특허를 부여하거나,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규제를 도입하는 경우입니다.독점이 인정되면, 다음과 같은 제한이 적용됩니다.1) 가격규제독점기업은 시장 지배력을 이용하여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독점기업의 가격을 규제하여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합니다.2) 사업구조개선명령독점기업이 시장에서 경쟁을 저해할 수 있는 행위를 하는 경우, 정부는 독점기업에 사업구조개선을 명령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점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합병하여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경우, 정부는 이러한 인수합병을 금지하거나, 인수합병 후의 시장지배력 조정을 명령할 수 있습니다.3) 벌칙 독점기업이 공정거래법을 위반하는 경우, 정부는 독점기업에 벌칙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인한 벌칙은 과징금, 징역, 벌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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