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를 청구할 수 있는 최소금액은??
안녕하세요. 이태영 보험전문가입니다.2023년 7월 1일부터 실손의료보험 청구가 가능한 최소 비용은 급여 항목은 1만원 이상, 비급여 항목은 3만원 이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기존에는 급여 항목은 5천원 이상, 비급여 항목은 1만원 이상이면 청구가 가능했으나, 보험금 청구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보험료 인상을 막기 위해 청구 기준이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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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염수에서 삼중수소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과학전문가입니다.삼중수소(Tritium)는 수소의 동위원소 중 하나로, 수소 원자핵에 양성자 1개와 중성자 2개를 가진 원소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양은 매우 적고, 주로 핵 반응을 통해 생성됩니다. 삼중수소는 방사성 물질로, 방사능을 띠는 베타선을 방출하는데 인체에 흡수되면 DNA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상기의 삼중수소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양이 매우 적고, 주로 핵 반응을 통해 생성되므로, 삼중수소가 환경에 유입되면 오염이 쉽게 발생합니다.- 삼중수소는 방사성 물질로, 방사능을 띠는 베타선을 방출하여 DNA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삼중수소는 생물체에 축적되며, 이는 생물체의 생식과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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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수급지수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파트 매매 수급지수는 부동산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지표로 아파트 매매 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아파트 매매 수요와 공급 비중을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지수가 100을 기준으로, 100 미만이면 매도자 우위, 100 초과면 매수자 우위로 해석됩니다.매수자 우위일수록 집값 상승압력이 커지고, 매도자 우위일수록 집값 하락압력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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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부동산을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외국인이 한국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곳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외국인이 우리 부동산을 매매는주거용과 비주거용(사업용)이 가능하며 법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및 제2항-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 제1항 제1호, 제2호- 외국환거래법** 제1조 제2호외국인이 한국 부동산을 취득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주거용 부동산의 경우>외국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목적으로만 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한 후 5년 이내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그 부동산을 매각해야 합니다.<비주거용 부동산의 경우>외국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목적과 관계없이 비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주거용 부동산을 취득한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그 부동산을 매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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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청구시 입원진료비 환급문의
안녕하세요. 이태영 보험전문가입니다.네, 실손의료보험에는 입원진료비라는 특약이 있습니다. 이 특약은 입원 기간 동안 발생한 입원진료비를 보장하는 특약입니다. 입원진료비는 입원비, 수술비, 검사비, 약제비, 치료재료비, 간호비, 투약비, 기타 입원비용 등을 포함합니다.입원진료비는 보험회사마다 보장금액과 보장비율이 다르므로,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의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입원진료비는 하루에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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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루문의 이름과 색깔은 관계가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과학전문가입니다.수퍼 블루문이라는 용어는 1979년에 미국의 점성술사 리차드 놀이 처음 사용했는데, 그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 있을 때 뜨는 보름달을 "슈퍼문"이라고 부르고,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뜰 때 두 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부르면서, 두 용어를 합쳐 "슈퍼 블루문"이라는 용어를 만들었습니다.색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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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는 무슨 뜻인가요? 그 회사 제품은 듣도 보도 못한 기상천외 한것로서 세인관심을 많이 끌만 했다 여기서 기상천외는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표준국어 대사전의 뜻을 참조하세요.기상-천외(奇想天外)「명사」 착상이나 생각 따위가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하고 엉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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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용점수 조회시에 신용도에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정보를 많이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오해이고, 오히려 금감원과 신용평가사들은 정기적으로 신용점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요즈음은 토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등도 이들 신용평가사와 제휴해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무료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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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는 확실히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자보호제도는 1995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그동안 금융기관의 영업정지나 파산 등으로 인해 예금자들이 예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 적이 없어 믿을만한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예금자보호제도는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1인당 5천만원까지만 보호하고 5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받지 못합니다.한 금융기관당 오천만원이므로 만약 1억원을 보호 받으려면 두개의 은행에 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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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이익에대해선양도소득세만내면 끝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해외주식은 수익난 금액의 양도소득세를 냅니다. 마이너스가 난 경우는 전체 이익에서 빼야 합니다.해외주식의 양도소득세는 "(양도차익 - 250만원 기초공제) x 22%"로 계산합니다. 양도차익은 매도금액에서 취득가액을 뺀 금액입니다.같은 연도에 발생한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은 서로 상계처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이너스가 난 경우는 전체 이익에서 빼서 양도차익을 계산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2023년에 해외주식 매도로 1,000만원의 양도차익과 500만원의 양도차손이 발생했다면, 양도차익은 1,000만원 - 500만원 = 500만원이 됩니다. 따라서, 2023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500만원 - 250만원) x 22% = 55만원이 됩니다.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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