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음.. 일단 어린이집 가는건 그래도 아이가 좋아한다니한편으로는 다행이지만, 아이가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선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충분히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긴 합니다ㅠㅠ저도 어린이집 선생님 으로서~ 아이들이 선생님을 무서워 한다는이야기를 들으면.. 가장 참 안타까운 상황인 거 같아요일단 아이의 입장에서는 선생님한테 혼났으면은 무서울 수 있으니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아이한테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고, 또 마음에도 치유가 될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또 상황을 잘 알아봐야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굉장히 무겁기에어쩔 수 없이 훈육을 해야하는 상황이 많기도 해요.,그래서 선생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선생님이 혼을 내신 건 네가 미워서가 아니야""위험하거나 다칠까 봐 알려주려고 그러신 거야" 하고 설명해 주시면아이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오해를 풀 수 있을거라 보여요또 선생님이 무서운 부분만 있는것은 아닐테니선생님과 좋았던 기억들도 물어봐 주시면서아이가 다시 교사에게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꾸도록한번 유도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극도로 공포에 떨거나너무 오랜기간 선생님이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다면은상황을 자세히 들어봐야 할 거 같아요..그래서 원장님에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바로 담임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세요~아마 소통을 해보시면은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을테고어머님 입장에서도 개인적으로 부탁드릴만한 부분도함께 있을테니, 꼭 나중에 소통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선생님을 다시 편안하게 생각하는 날이얼른 왔으면은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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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요식업을 하고 계시는데.. 보육교사 자격증에 관심있어서자격증을 따고 싶으신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요~현재 본업에 있으신데도, 다른 새로운 자격증에도 도전하는게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ㅎㅎ일단 사이버 대학교랑, 평생교육원 공부 중에서어떻게 자격증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저는 개인적으로 평생교육원 추천하고 싶습니다.사실 사이버대학교도 나쁘지는 않지만...솔직히 학위 취득에 욕심이 없으시고 목적이 아니라면등록금도 꽤나 비싸기도 하고ㅠㅠ 또 사이버 대학이 일반대학 보다졸업할때에도 요건들이 더 까다롭기 때문에..일과 병행하시는 분들에게는 사이버대학 공부가 여러모로조금 부담이 되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는 시간활용이 어느정도 자유롭기도 하고비용도 그나마 저렴한 평생교육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보육교사 2급은 별도의 국가시험이 없기도 하고자격증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하고 일정 학점을 채우면시험 같은 거 없이 자격증이 나옵니다그래서 시험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실습기간이 4주에서6주로 늘어났기 때문에 좀더 힘드시길 할거에요^^;실습기간을 잘 버티시는게 중요해요!!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시고, 작성자분이 원하는 방향쪽으로잘 선택해 보셔서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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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봄교실 가서 딱 80분 하고 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돌봄시간 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는군요..!초1 아이가 돌봄교실을 겨우 80분만 하고 온다면오가는 시간과 차량을 또 챙기는 수고에 비해서 너무 짧다보니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방학동안에 겨우 80분 정도의 돌봄교실을 운영한다면솔직히 그냥 일반 학원수업이나 마찬가지인 부분이라서..돌봄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오히려 오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 정도에요~그래서 조심스럽게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은아이가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여건이 되신다면굳이 차량을 챙겨가면서 80분만 있다 오는것 때문에스트레스받거나 신경을 쓰지마시고~ 그냥 아이가 집에 있도록편하게 해주시는 것이 좀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다만 아이가 방학때 너무 집에만 있어서 패턴이 깨지고게을러질까봐 고민이 되실 거 같기는 한데요~그러면 돌봄교실 대신에 차라리 아이가 좋아하는 예체능학원을활용하시거나 집에서 아이에게 놀이할 활동들 같은 것을주고 가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봐요아무쪼록 돌봄교실 떄문에 오가는 과정이 너무 신경쓴다 싶으면은그냥 취소하시는게 나을 거 같고, 아이하고도 한번 의견을 나눠보신 후잘 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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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4살 아기랑 집에서 할 놀이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날씨가 이제 많이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또 뱃속에 둘째아이가 임신중 이라면은당연히 더 지치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ㅠㅠ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 노는것도 좋지만여름에 바깥에서 계속 있다는것이 무리이기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으니 추천해 드릴게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이 있는데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바구니에 공넣기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신문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일거에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다만 페트병들을 일일이 세우기가 힘드실 거 같으니페트병 세우는 것도 아이에게 놀이마냥 시켜보시면서놀이하게 하면 될 거 같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에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클레이가 없으면 밀가루 반죽으로 해주셔도 돼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둘째임심 축하드리고~몸조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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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지쳐서 커피숍으로 혼자 가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평소에 일상이 지치셨으면여기에다 이런글을 적으셨을까 생각이 들어요.일단 작성자분도 평소에 아이들때문에 많이 지치기도 하셨고또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과 열심히 놀아주시기 까지 하셨으니당연히 다음날에는 더 몸살이 오고 힘이 빠지게 됩니다~저는 솔직히 혼자 카페에 가서 쉬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부모님 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피해서 혼자만의 시간을가지지 못 한다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부모님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한 이유는아이들이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해야아이들에게 다시 육아하고 대해줄 수 있는 에너지와 여유가함께 생기기 때문에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 들어요.다만 남편분에게는 혹시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체력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꼭 말을 하시고서밖에 나가서 두시간동안 이라도 카페에 가서 쉬시면서보내다 오셨으면 좋겠네요~~물론 남편분 또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테니남편분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을 주심으로서서로 번갈아 가며 쉬는 시간을 미리 정해두시는 것도저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봅닏ㅎㅎ꼭 질문자님께서도 마음편하게 커피 한잔 드시면서충전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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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음식을 먹을때 자꾸 말을 시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식사 도중에 계속 부모님에게 말을 걸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셨군요~~알단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하는건 흔한 행동이기는 한데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식사도중에서 부모님과 소통하고 싶어서계속 이야기를 했을 가능성이 커요물론 식사를 하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계속 말을 걸면서 귀찮으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일단 아이들이 동시에 말을 하는 이유는 내 이야기를부모님이 먼저 들어주지 않을까봐 마음이 급했을거에요~그래서 아이들에게 먼저 순서대로 기다려 주면서이야기를 하도록 지도를 해주시는것이 필요하고또 아이들이 식사도중에 음식을 입에 넣고 말을 계속하면식사자리에서 입으로 음식을 튀여서 피해를 주거나아이들도 소화가 잘 안되어서 탈이날 위험이 있으니음식을 다 씹고 삼킨 다음에 이야기하자며 잘 설득을 해주셔사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는 식사가 끝난 후에말을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식사를 마친 후에 차를 마시거나 후식 타임에아이들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면아이들도 식사 시간엔 말을 하지 않는 시간인것을 알고서기다릴줄 알게 될거라고 봅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부모님과 소통하고 싶어서그러는 부분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규칙만 정해주셔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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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버랜드 주차 어디에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머ㅎㅎ 주말에 에버랜드 가실 거라니 정말 좋겠네요ㅜㅜ 주말은 사람 정말 많아서 주차 걱정도 크죠? 가장 좋은 건 글로벌 주차장이에요!입구랑 정말 가까워서 아이들하고 가기 편하고 넓어요. 다만 주말이라 오전 9시 전에 도착해야 좋은자리 잡을 수 있으니 일찍 출발하는 게 좋습니딘 만약 글로벌이 꽉 찼으면 스카이라인 주차장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주말은 오전 8시 반쯤부터 차들이 줄 서니최소 8시에는 출발하는 게 좋아요!주차비는 카카오페이나 토스로 미리 결제하면 나갈때 줄 안 서고 빨리 나올 수 있을 버 같습니다 혹시 차 운전이 부담되면 버스타시는게 어떨까요? 수서역에서 직행버스 타는 것도 좋아요~ 주차 걱정 전혀 없으니까요ㅎㅎ아무쪼혹 잘 준비해서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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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여름휴가를 떠나실 계획이신가 보군요친구들과 함께 또 가시는거고.. 파티까지 가시는 거라면은너무너무 재밌는 여행이 될 거 같아요ㅎㅎ글만 읽어도 재밌을 거 같아서 너무 부럽습니다ㅎㅎ일단 제가 글을 읽어보고서 하나씩 추천 드리자면의상 같은 경우는 완벽하게 웃기고 신나게 즐기기 위해서텔레토비 보라돌이 옷이나 보라색의 동물 잠옷또는 다같이 맞춘 보라색 체육복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조금은 힘드시겠지만 집안에 보라색 풍선을 가득 붙이고포도모형이나 보라색의 가지를 바구니에 올려두셔서조명을 켜주시면 분위기가 확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ㅎ또 보라색이 컨셉 같으시니.. 음식은 블루베로 만든 주스나아니면은 시중에 파는 포도주스!가 무난할 거 같고보라색빛을 띄는 고구마도 좋고~ 적양배추 샐러드,보라색의 마카롱을 차려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ㅎㅎ아니면 파리바게트 가보면.. 보랏빛을 띄는 롤케이크?도본 거 같네여^^;;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줄 웰컴키트로는요즘에 여름이니 '선크림' 도 실용적으로 좋을 거 같고아니면 무난한 감성적인 디저트담은 박스나손소독제 같은것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려요! 사실 어떤 선택이든지 간에 친구들이랑 함꼐하는 거라서뭐든지 재미있고 좋을 거 같으니~잘 고민해 보셔서 기쁘게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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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입에서 요상한 소리를 내며 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ㅎㅎ방학중에 아이들하고 지내는거 떄문에글만봐도 굉장히 많이 힘들어 보이세요~일단 아이들이 모여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는 바람에여러모로 아이들도 소리에 시끄럽기도 하실테고..당연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으실만한 부분이에요~특히나 또 아이들은 꼭 주변환겨에 쉽게 습득을 하기때문애한명이 이상한 소리를 내면은 서로 웃겨서 계속 주고받으면서더 따라하려는 상황들이 많더라구요ㅠㅠ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말릴수록 더 신나서 하게 됩니다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시끄러우 시겠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방학중에 심심함을 없애기 위해서아이들끼리 하는 그저 장난어린 재미일거에요!누군가한테 의도적으로 피해를 주려고 하거나악의적인 마음은 없으니 조금 시끄럽게 느끼시더라도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시면 졸을 거 같습니다.그러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남들에게 피해가 안 가는집 안에서 놀때만큼은 너그럽게 봐주세요^^;;다만,, 만약에 그런 소리를 내는것을 밖에서 하거나밤늦게 너무 시끄럽게 한다면은, 그건 분명히 피해가 되니당연히 그럴때에는 제한을 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리 소리를 내고싶다고 해도상황에 따라서 소리를 내도록 아이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며지켜봐 주시면서 보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 밥먹는 식당이나 조용한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 갈때는밖에서는 절대 못한다는 규칙을 명확하게 세워두시고집에서 자유롭게 놀때는 기분좋게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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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제품중에 장난감들 어떤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이소 장난감 다들 많이 사시는 거 아시죠 저렴해서 정말 부담 없이 살 수 있지만성분이나 안전성이 괜찮을까 걱정도 드실거 같아요ㅎㅎ 사실 다이소에서 파는 장난감들은 대부분국내 안전 기준에 맞춰 제작해서 판매한다고 합니다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 대부분이라 성분적으로큰 문제는 없답니다. 다만 저렴한 가격 특성상 주의는 필요해요~ 예를 들어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일부는 조금 가벼운소재로 만들어져서 너무 세게 부딪히거나 떨어뜨리면쉽게 깨질 수 있고, 작은 부품들이 있는 장난감은어린 아이가 입에 넣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 해야해요특히 아기나 어린 아이용 장난감은 'KC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작은 부품이 없고 날카로운 부분이 없는지 체크해보는 게 좋아요! 또 장난감을 사고 나면꼭 표면을 물티슈나 세제로 닦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 다만 아이 연령에 맞는 장난감을 고르고사용할때 안전하게 관리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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