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자녀에게 일주일 용돈 얼마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에 대해서 고민이 되시는군요~용돈 고민글들을 이곳에서 많이 봐왔는데요용돈이란게 형평것 있게 주시는 게 맞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일주일에 1~2만원이 적당할 거 같습니다.고학년이면 어느정도 컸을 나이이기도 하고그만큼 소비의 기준도 높아질수도 있어요.편의점에 가기만 해도 과자한봉지가 2천원 가까이하고디저트 가격이 3~4천원도 하다보니생각보다 지출이 나갈수도 있습니다.또 간혹 친구들이랑 카페에 가는 경우도 있어서옛날과 다르게 더 지출의 단가가 높아졌을 거에요잘 생각해 보신 후에아이가 너무 부족해하지 않을 만큼의 용돈을정해서 주시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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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치원 실습을 할 생각에 많이 떨리고 긴장되실 거 같아요~사실은 어떤 유치원이 좋고 어떤 어린이집이 좋은지겉보기만 보아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실습을 할 때에 어떤 담당자 선생님을 만나는 지가정말 또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거든요.내가만날 담당자 선생님이 어떤지 미리 알지는 못하지요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건 운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선택을 할때굳이 말씀을 드리자면1. 어느정도 거리 가까운 곳으로 가세요실습을 하다보면 너무 지쳐서, 거리가 멀면 더 힘들 수 있습니다.2. 큰 규모의 기관은 과제가 더 많을 수 있어요많이 배우고자 한다면 큰 규모를 추천 드리지만, 너무 버겁고 자신이 없다 싶으면 큰 규모의 원은 피하세요3. 유치원 실습은 되도록 공립유치원 가세요사립유치원 실습이 무조건 별로다! 이것은 아니지만, 공립유치원 에서 실습을 해보면 사립하고는 근무환경 자체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확실히 보는눈이 달라집니다. 좋은 근무환경의 기관에서 실습을 하는 거기에 자연스럽게 공립유치원의 장점들을 알수가 있기도 하지요. 그러다보면 임용고시를 도전할때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그리고 또 선배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시는 것도 좋아요.너무 악명높게 소문이 난 곳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좋은 기관, 좋은 담당선생님 만나셨으면 좋겠네요~도움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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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자기전에 매일 노는데 좋은 놀이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랑 자기전에 함께 활동을 하고싶어 하시는 거 같아요딸 아이랑 자기전에 놀이하는 것도 좋지만너무 놀이를 하게 되면은아이가 쉽게 잠들기 어려울 수도 있어서개인적으로 책 읽기나, 대화를 나눠보시는 걸더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특히 부모님이 책을 읽어주시면 아이들도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기도 하고또 자기전에 오늘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면아이와 소통이 되면서 더 친밀해지게 될 거에요그 이외에 그나마 밤에 할 수 있는 놀이로는불을 끄고 불빛을 비추어서그림자 놀이를 해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아이와 함께 그림자로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도하고서로 퀴즈도 내본디면 더더욱 재밌어 할 거 같네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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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축구 VS 태권도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축구와 태권도 학원 중 많이 고민이 되시나 보군요~일단 축구와 태권도 둘다 아이한테 좋은 운동이기는 하지만저는 개인적으로 태권도를 더 추천 드립니다.왜냐하면 정서적으로 예민하고 상처를 잘 받는다면축구처럼 팀으로 활동하고 단체생활 하는 경기는아이한테 조금 덜 맞을 수도 있어요축구 같은 경우는 서로 협력하여 하는 경기이기에아이가 사실 조금 상처 받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그나마 개인으로 운동을 하는태권도를 더 추천 드리구요!태권도를 하면은, 주먹 지르기나 발차기를 하면서소심한 아이한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고체력도 좋아지며, 유연성도 함께 좋아지는 운동이에요유아기 아이들이 또 실제로도축구 보다는, 태권도를 좀더 배우러 가기도 합니다.일단 아이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아이한테 한번 의견을 물어보셔서아이한테 가장 잘 맞는 곳으로 보내시면 좋겠넹ㅅ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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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일자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부님 들의 일자리 추천을 많이 받아서 답변을 드렸는데요~알바의 기준으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육이를 하고 있는 제 지인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식당보조 알바를 많이 하기도 하고또 카페에서 단시간 알바를 하거나편의점 에서 알바하는 지인도 있기도 합니다.영업장 에서 하는 알바같은 경우는장시간이 아닌 파트타임 으로도 많이 구하는 거 같아서한번 알아보셔도 좋구요~아니면, 혹시 부업을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대신, 온라인에 부업을 이용한 사기들도 너무 많아서안전하고 정확한 부업을 잘 알아보신 후에잘만 구하신 다면, 집안일도 같이 하면서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알바자리는 사실 영역이 한계가 있어 아쉽기도 하네요도움되셨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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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형제들이 정말 말 안듣고 싸울때 엉덩이 맴매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자형제 들이라 더욱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다 보니아무래도 몸으로 놀다가 싸우게 되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시끄럽고 신경이 쓰이게 되지요~그래서 부모님도 사람이다 보니까순간적으로 등을 한대 때리게 되고, 이해는 가는 부분이에요!그 한대로 아이들이 갑자기 정서적으로 안 좋아 지거나아이들이 멀어지려 한다거나 하진 않기에 크게 개의치 하진 않습니다.물론 말씀하신대로, 아이한테 되도록 손을 사용하면은이론적로 안되는 부분이긴 합니다.왜냐하면 요즘은 시대가 아동인권 존중이 높아지게 되면서가정에서 하는 신체적 체벌도 학대 라고는 보거든요.신체적 체벌도 지속적이고 수위가 높을경우 문제가 되기도 하고아이한테도 크게 안좋은 영향이 가기도 하구요그래서, 일단 아이들에게 약속과 규칙을 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1. 서로 몸으로 부딪히며 놀지 않기2. 몸으로 부딪히며 노는대신, 다른 놀이를 같이하기이런식 으로 아이에게 약속을 하셔야 해요.남자아이들 이라 에너지가 큰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그 에너지를 서로 몸으로 부딪히며 놀이를 하기 보다는함께 협력하며 다른 놀이를 하면서 에너지를 풀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은방법 인 거 같습니다.몸으로 부딪히다가 싸우게 될 경우에는즉시 말로만 중단시키고, 분리를 시켜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아이들에게 되도록 때리면서 놀거나몸을 건드는 장난은 하지 않도록 단호하게 말씀하시고약속을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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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 공용화장실 부모동행언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자아이의 화장실 이용 문제 때문에 신경이 쓰이시는 군요~일단은 7세 남자아이 라면은어느정도 신체적 으로도 발달한 시기이기에저는 화장실에 혼자보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이미 7세 정도면유치원 이든 어린이집이든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잘 보기도 해요.물론 응가를 할 경우에는 뒷처리를 봐주기는 하지만보통 6~7세 들을 스스로 화장실에 잘 갑니다.그래서 아이도 충분히 스스로 화장실에 갈 거 같구요미리 아이한테 "혹시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겠어?" 라고의견을 물어본 후 결정을 해보셔도 될 거 같아요아니면은 아이가 혼자가기를 꺼려하는 상황이라면7세정도면 아직은 유아기 아이이기 때문에여자화장실에 같이 데리고 가셔서 화장실 칸 안에서봐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한번 아이를 혼자 보내셔도 좋아보여요제 의견이 도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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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키워준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이 아픈 상황입니다.어머니 혼자서 아버지 없이 홀로 자식을 키우시고또 혼자서 돈 벌면서 집안일 까지 같이 하시고여러모로 당연히 쉽지 않은 인생 이셨을 거에요둘이 같이 벌고 둘이 같이 자식을 키워도 힘든데혼자서 모든 것을 다 감당을 하셨으니얼마나 외롭고 지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중간에 어머니를 때렸다는 글이 있는데요어릴 적, 학창시절에 괴롭힘 당했다고 하더라도어떤 경우에서 라도, 절대 사람을 때려서는 안돼요특히 어머니 라면 더더욱 조심하셔야 하는 상황 였습니다무언가 거창한 걸 어머니한테 해주시진 못 하더라도지금이라도 어머님 한테 많이 효도해 드리세요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고또 어머니 한테 표현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껄끄럽더라도 때린 부분에 대해서는반드시 사과도 하셔야 할 거 같아요..자식이 부모님 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하신 거니까요그리고 글쓴 분도, 어릴적에 상처가 많으신 거 같으니과거의 상처에서 많이 치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과거의 상처가 발목잡고 있다면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걸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아무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많이 효도하시고어머니와 즐거운 추억 잘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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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자꾸 때리는 두돌 남아 훈육 어떻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누나를 상대로 장난성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서여러모로 신경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누나한테 계속 때리는 장난을 치는 경우가1. 누나가 공격을 받아주거나 재밌어서2. 무료함을 누나한테 푸느라이렇게 이유가 아무래도 클 거 같은데요일단 누나한테 먼저 동생이 때리지 못 하도록누나가 직접 의견을 동생한테 당당히 표현 할 수 있게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아요누나가 먼저 단호한 태도로 반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아이가 누나의 반응에 행동하는 걸수도 있거든요그리고 남자아이 한테는장난을 치는 마음을 어느정도 읽어주시되안된다는 걸,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지도해야 합니다"oo이가 누나를 좋아해서 그러는 걸 알아""하지만, 누나를 때리면 누나가 아프고 속상해해""누나를 때리는건 안돼. 누나가 좋으면 같이 놀이해볼까?"하면서 안된다고 알려주시되누나와의 놀이를 때리는 것이 아닌 다른 부분으로풀어주도록 유도를 하시는 거에요혹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복이 된다면그때는 조금 강한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감정적으로 큰소리를 치는 것이 아닌"누나를 때리지 않기로 했는데, 때린다면 오늘은 장난감 가지고 못 놀아"먼저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신 이후에아이가 약속을 어기었을 경우에하루 동안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못 한다는 등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리곤 약속을 어겼을 때, 보상이 없는것을 체험을 해야할 거 같아요여러번의 큰소리 보다, 이런부분이 효과가 더 클지도 모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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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부모님 생신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 생신 선물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부모님 들은 현금을 가장 좋아하시긴 하는데요선물을 드릴때 현금도 기본으로 같이 준비해 주시면아무래도 더더욱 좋아하시겠지요~저의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1.현금 이벤트 와 꽃다발 어른들은 꽃도 굉장히 좋아하시구요! 또 현금도 드릴 때 그냥 봉투에 드리시는 거 보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현금이벤트 상품들이 많으니 이벤트를 열어서 드리시면 더 좋아하실 거에요 (용돈박스나 용돈케이크 같은)2. 부모님 감사패작년에 엄마 생신때, 처음으로 감사패를 제작해서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감사패에 사진도 넣어서 드렸더니 문구도 읽어보시며 감동도 많이 받아하셨고, 또 얼굴이 들어가서 더 귀중하게 여기시더라구요^^3. 안마기혹시 평소에 몸이 자주 쑤시거나 힘들다고 하신다면, 안마기 선물도 굉장히 좋아하실 거에요! 어깨를 두드려주는 안마기도 있고 다리전용 안마기도 있습니다.이렇게 추천을 드렸는데요~선물하기가 너무 애매하고 어떤 걸 할지 헷갈린다고 느끼신다면현금 이벤트 + 꽃다발이무난하면서 실용적이고 부모님도 굉장히 좋아하실거라 생각들어요~그리고 부모님 입장에서든 자식이 준비해준 선물이라면다 기쁘고 고맙게 받으실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셔서 이쁘게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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