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가 자꾸 수학문제를 풀기만 하고 가버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아이의 행동떄문에 고민이 되셨나 보네요~아무래도 아이에게 수학공부를 시키시는 거 같은데..아이가 문제만 풀고 바로 자리를 떠버려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당황스럽고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이는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가장 먼저 아이가 수학문제집 푸는것에 스트레스를 받거나아니면은 아직 어리다 보니까 혹시나 내가 푼 문제들이 틀렸을까봐부끄럽거나 혼날까봐 피하고 싶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아니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미 문제를 다 풀었기 때문에이제는 공부를 그만하고 놀 생각으로 자리를 떠난걸수도 있구요~그런데 작성자분이 다시 오라고 하셔서.. 아이의 입장에서는다시 문제를 봐야한다는게 스트레스 일수도 있습니다.일단, 문제집을 확인 안하고 계속 바로 넘겨버리면은아이의 공부습관이 오답을 그냥 넘기는 습관이 생길 수 있어서방치하기보다는 이런 행동을 고쳐주시는건 필요할 거 같아요자'채점 방식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가볍게 바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대신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대해 주시지는 마시고"몇개 맞았는지 채점할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대신에"다 풀었으니 엄마랑 한번 같이 확인해 보자"하면서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주며 말해보세요~그러면 아이의 입장에서도 훨씬 받아들이는게 편해집니다.그리고 아이가 푼 문제집에 동그라미를 치면서 충분히 칭찬해 주세요.칭찬을 들으면 아이 마음이 기분좋게 느껴지기 때문에틀린 문제도 받아들일 여유가 생기거든요~틀린 문제를 발견했을 때도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기 보다는문제를 퀴즈처럼 풀어간다는 생각을 하시고서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설명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아이가 문제를 다 풀고서 확인받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는상황인 거 같은데.. 아이에ㄱ게 혼나는 시간이 아니라칭찬받고 인정받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시면은 아이도 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앉아서 듣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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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젤리 중에 부드러운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먹을 하리보 젤리에 대해서 질문을 남겨주셨네요~어른인 저도 간혹 입이 심심할때 하리보젤리를 사서 종종 하나씩먹기는 하는데요ㅎㅎ 일반 하리보젤리는 맛있기는 하지만많이 질기고 젤리치고는 질기긴 하더라구요!그래서 아이가 먹을거다 보니까, 턱근육이 약한 아이에게부드러운 젤리를 찾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일단 하리보 중에서도 부드러운 젤리간식 제품이 있어요~하리보 라인 중에서 하리보 프루티부시 간식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아마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잘 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ㅎㅎ젤리 아래쪽에는 하얀색 마시멜로가 깔려 있고위에는 과일시럽? 같은 것들이 들어가 있는 간식이라서일반 곰돌이모양 하리보 보다는, 아이가 훨씬 무리없이부드럽게 잘 씹힐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하리보 피치스 제품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반 하리보 젤리 모양과 다르게 복숭아 모양의 젤리인데제형 자체가 조금 더 쫀득하고 연하게 만들어진 편이라아이가 일반 하리보 젤리보다 훨씬 쉽게 씹을거에요~하리보 프루티부스 제품과. 하리보 피치스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으니 한번 구매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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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개월수 대비 너무 큰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개월 넘긴 여자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걱정되실 거 같아요 아기는 정말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거 같으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6개월 아기 평균보다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데.. 이건 부모님 두분모두다 키가 크시니까 유전적으로 그럴 수 있답니딘ㅎㅎ머리둘레도 아빠가 큰 편이시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하고제가볼땐 발달에 문제 있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움직임이 다른 아기보다 조금 힘들어 보이는 것은아기가 아직은 크고 무거워서 그래요ㅜㅜ작고 가벼운 아기들은 쉽게 움직이지만 작성자분 아기는몸무게가 더 나가다보니 그만큼 힘이 더 드는 거 같습니다.뒤집고 굴러다니는 것도 하고 있으니 근육이 부족한 것도 아닌거 가토... 조금만 더 시간 지나고 아이가 자라면 지금보다 훨씬 잘 움직이게 될 거라 생각해요ㅎㅎ터미타임을 싫어하면 짧게 자주 나눠서 해주시면 됩니다. 이빨도 잇몸에 하얗게 보이기 시작했으면 곧 나오니까 그냥 기다려주시고. 이빨이 보여도 뚫고 나오는 데는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으니까 조급해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아기와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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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교육은 꼭 시켜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영어교육이 정말 필요한지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왜냐하면 요즘 시대가 갈수록.. 한글숫자 이외에도영어교육의 모국어처럼 다들 필수로 여겨지기 때문에사회의 분위기 때문에 더 그런 거 같기도합니다.요즘은 빠르면은 유치원생때부터 영어교육을 하고조금 천천히 시킨다 싶으면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영어학원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가 나중에 커서 영어를 배우는건 괜찮고 도움되지만사실상 영유아기 에는 굳이 영어 조기교육이 필요하진 않습니다..!어린 연령때에 학습적인 부분들이 습득이 빠른것은 맞지만습득이 빠른것과 영유아의 뇌 발달에 좋은 것과는 다른 부분 이에요.이론적인 부분으로만 보았을 때는사실 7세 이전의 학습적인 교육은 아이의 뇌 발달에긍정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아이에게 계속 학습을 할 경우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기도 해요.학교가기 전 영유아 아이들한테는 글자 보다는자연을 많이 접하고, 다양한 체험활동, 창의력 발달 교육부분들을 힘써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실제로 어떤 정신과 의사선생님은, 아이들의 발달을 알기 때문에학습을 많이 시키는 교육기관은 보내지 않으셨다고도 해요..ㅠㅠ유치원생때와 초등학교 저학년의 어린 시기에는아이들에게 영어는 그저 관심, 탐색 정도로만 경험하게 하고본격적인 영어학습은 학교에 고학년쯤이 되었을때그때 조금 깊이있게 영어를 시켜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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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애들을 못놀아줘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선생님의 직업을 꿈꾸고 계신 분이시군요~예전에도 작성자분의 글을 몇번 보았던 기억이 나요아무래도 보육교사를 꿈꾸고 계시기도 하고.. 또 아이들을진심으로 사랑하고 잘 돌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까다른 친구들의 모습과 스스로를 비교가 되어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자존감이 많이 낮아지신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ㅠㅠ일단은 글을 읽어보고서 개인적으로 알아두셨으면 하는건교회에서 초중고 학생들이랑 놀아주고 간식사주는 거랑어린이집에서 교사의 역할하고는 아무래도 달라요^^;중고등학생 친구들이 해주는것은 그저 누나로서 대하는 거고어린이집 에서는 아이들한테 교사로서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들의 안전과 돌봄과 교육을 책임지고발달 단계에 맞춰서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서로에 대한 역할이 많이 다르기도 하답니다.그래서 지금 당장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지 못한다고 해서너무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물론 아이들하고 놀아주는것도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지만그걸로 보육교사로서 자질이 없다고 판단하는 일러요!아이들을 안전하게 보고, 관심을 주고, 따뜻하게 대하는 모습으로도저는 충분히 좋은 선생님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교사는 아이들한테 관심을가지고 관찰하는것이 중요해요!그래서 나중에 취업을하시면 아이들을 잘 관찰해 주시고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해보세요.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여러가지 물어봐 주시고아이가 하는 말에 밝고 긍정적이게 대답해 주시고리액션만 해주셔도 충분한 상호작용이 되기도 한답니다.일단은 지금 보육교사가 되고싶으신 마음이 크다보니까너무 아이를 잘 돌보고 싶어서 마음이 많이 쓰이시는건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 이기도 해요~사람은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고, 그 자리에서 경험을 하다보면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나는 부분들이 많으니너무 미리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자신을 너무 자책하거나 미리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아이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과, 관심만 주신다면나중에 선생님이 되어서도 충분히 좋은 교사가 되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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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잘 늘고 있을까 걱정이에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분요~~일단은 아이가 5세인데 언어가 잘 늘어나지 않는 거 같아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일단 확 늘어나지는 않더라도 아이는 잘 늘고 있으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질문도 잘하고 친구에게같이 놀자고 말도 걸고 문장으로 말하는 것도 이미 잘하고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길게 말할때 발음이 조금 새거나 모르는 단어를 이거 라고하는 것도 아이에게 종종 가끔씩 나타날 수 있기도하고이른둥이라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의 언어는 한번에 훅 늘어나는 것은 아니에요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어서 천천히 늘기도 합니다.조금씩 분명히 발전하고 있을거에요~~치료 선생님께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하셨다면 안심하고 믿으셔도 되고. 등수가 낮다는 것은 아직 또래보다조금 느리다는걸뿐 발전은 되고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는 아이가 말할때 먼저 잘 들어주시고아이의 말에 잘 반응해주시고 상호작용을 잘 해주시면아이는 스스로 배우고 어느순간 훅 하고 늘어간답니다.아이마다 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니그 부분을 이해해주시고 존중해 주시면서조급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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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어린이집 보낼때 등원룩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마 처음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시는 거라서아기 못지 않게.. 부모의 입장에서도 많이 떨리고신경이 쓰이길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근무해본 경험으로서아직 이기니 내복에 겉옷을 입혀 보내시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실제로도 그 시기의 아기 부모님들이 그렇게 입혀서보내시는 분들이 정말 많기도 한답니다 ㅎㅎ일단 10개월 아기면은 아직 너무 어린 영아이기에이쁘고 귀여운 디자인적인 것보다는무조건 편안한 옷이 가장 좋고 최고인 거 같아요아직 걸어다니지 못 할수도 있으니 기어 다니거나무언가를 잡고 일어서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때라서일단 신축성이 좋아야 하며, 소재가 부드럽고아기한테 입었을때 편한옷을 입혀주시면 된답니다.그리고 겨울에 보내시는 거라면은어린이집 교실안엔 굉장히 따뜻하기 때문에아기의 안에는 얇은 옷을 입혀주시는 것이 더 좋아요~다만, 개인적으로 교사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우주복 이나, 장식이 많은 옷들은 피해서 입혀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기저귀를 갈때 단추를 일일이 다 뗐다 붙여야 해서여러 아기들을 돌보시는 선생님들 이다 보니까..더 힘들어하셔서ㅠㅠ 상하 분리된 옷을 추천드려요!장식이 많은 옷은 아기들이 활동을 하다보면 잘 뗴어지고놀다가 걸릴 수 있어서 되도록 장식 없는게 더 좋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어린이집 등원하기 전까지집안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함게 보내주시고아기가 적응 잘해서 즐겁게 어린이집 생활을 해나가길함께 기원할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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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에 대해서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교육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음...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하시는 부분이에요.영어가 중요한거 같은 사회의 분위기 이긴 하지만아이에게 너무 일찍 시키는게 맞는지 참 헷갈리죠ㅜㅜ 영어 자체는 분명히 큰 도움이 되는 언어이긴 합니다그렇다고 무조건 어릴 때부터 학원 다니고 연수 가야만 잘하게 되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오히려 너무 이른 나이에 공부처럼 강박적으로 시작하면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경우도 정말 많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릴때는 영어에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해요.재미있는 영어동요를 듣거나 간단한 영어그림책 읽거나이런 식으로 생활속에서 자연스립게 익하게 하는거에요~이렇게 부담 없이 시작하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나중에 제대로 배울때도 훨씬 쉽답니다ㅎㅎ 반면에 유치원생 때부터 학원에 앉아서 단어 외우고이렇게 학습적으로 시작을 하게되면은 아이들도 스트레스를받는 부분이라 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게 필요합니다ㅜ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가볍게 시작하는게 좋고아이가 영어에 대해 흥미를 보이고 스스로 하고싶어할때그때 시켜주셔도 절대 늦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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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30개월 아기와 인천 나들이를 가려고 하는데요. 단풍 구경, 넓은 공원 산책, 동물 보기, 실내 체험 등 아이가 즐길 만한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벌써 날씨가 많이 풀려버리는 바람에많이 선선해졌죠?ㅎㅎ 이제 장마도 다 지나간 바람에30개월 아기와 야외로 가을나들이 하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일단 인천으로 나들이를 가실 계획이라고 하신다면당연히 가장 먼저1. 인천대공원대표적으로 인천대공원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넓은 잔디밭도 있고 숲도 울창하게 있고~ 특히 단풍이 들때에는가을단풍도 볼 수 있어서 감상하기가 정말 좋아요ㅎㅎ길이 경사지지 않아서 유모차를 끌고 천천히 이동하기에도 좋고특히 단풍이 들때 가면은 정말 이쁘다고 합니다!공원 내부에 무료로 운영되는 어린이동물원이 있다고 하니산책할겸 동물들도 잠깐 구경하시는것도 좋겠네요^^그리고 또 인천안에 있는 신도시인2. 송도 센트럴파크여기도 한번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인공호가 정말 예쁘게 잘 되어있고~ 호수 주변에 넓은 산책길이잘 되어있어서 아기와 산책하기가 너무 힐링되고 좋을 거에요ㅎㅎ또 심지어 호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중간에사슴들이 모여 사는 사슴동산이 있어 아이들이 가까이서사슴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을 거같습니다.예전에는 오리배 타는것도 있었던 거 같은데..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한번 인천 가보신김에, 송도에 있는 센트럴파크 공원도겸사겸사 가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와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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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앱 마이비를 하고 있어요 점수올리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앱테크 마이비 앱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저도 핸드폰에 그 마이비 앱이라는 어플이 깔려져 있어서종종 그 어플을 자주 사용을 하고는 하는데요ㅎㅎ마이비앱에서 단체 미션이나 팀 점수를 올리고 싶으신데게임 쪽에서 점수가 안 나와서 많이 답답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귀찮으시시더라도 마이비 앱에서 출석체크를기본 미션들을 수행을 꼭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앱에 매일 접속해서 받는 출석 점수나 매일 클릭 몇번으로참여할 수 있는 기본 이벤트들은 난이도가 전혀 없고누구나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매일 꾸준히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팀 점수에 도움이 된대니꼭 기본적인 것들을 매일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이것도 정말 중요한데 참여향 미션을 많이 완료해 주세요!미션 목록에 보면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구독이나SNS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여러가지 앱을 설치하기만 하면포인트를 주는 미션 목록들이 많잖아요?ㅎㅎ이런것들도 귀찮으시더라도 많이 참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동영상을 자주 시쳥해 주시는것도 점수에 도움이 돼요잠깐동안 나오는 광고를 끝까지 보기만 하면점수를 주는 기능이 있는데, 티비를 보시거나 무언가를 하실때영상을 틀어놓기만 하셔도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고또 평소에 걸음걸이가 많으시다면 만보기 기능도 많이 사용해 주시고퀴즈 미션도 있으니, 퀴즈도 푸셔서 정답을 맞추시면은조금 번거롭고 어렵더라도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참 해야될 것들이 많죠?ㅎㅎ 일단 저도 이용을 해보니까출석체크나 광고시청만 자주 해주어도 어느정도 점수가 쌓이니간단한것들 부터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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