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학문
황희가 왜 청백리인것 처럼 포장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황희 신화1380년 명나라 홍무제는 명나라 건국공신이었던 당시 재상, 홍유용을 역모죄로 처형하고,1382년 재상을 중심으로 있던 중서성을 대폭 축소, 폐지하였고, 전각대학사를 설치했죠.6부의 직속 상관을 황제가 차지해 전제군주제를 실시합니다.그 이후 10만명이 황제의 비밀경찰조직인 금의위에 의해 처형됩니다.이 소식이 조선에도 전해졌고, 조선의 관료들은 관료제도와 왕의 권력을 견제하는 시스템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 결과 황희 신화가 탄생한 것이죠.청렴한 청백리를 관료의 대명사로 홍보한 것입니다.그리고 청렴할 수 밖에 없는 사람, 재산이나 정치적 배경이 부족한 사람을 영의정의 자리에 앉힌 것이고요.그래서 황희는 최장수 영의정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었죠.세종대왕은 87세까지 황희를 의지했고, 황희 정승도 세종대왕과 함께 많은 치적을 남긴 것도 사실이죠.황희 신화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되었고, 현대사회에서도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잘 활용되었죠.이제는 신화로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SNS가 너무나 발달해 정보를 통제할 수 없기때문에,국무총리나 대통령이나 황희 신화인, 청백리 이미지를 덧씌우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학문 /
역사
23.08.10
0
0
EU(유럽연합)은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을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유럽연합(European Union, EU)은 2차대전을 겪으면서, 다시는 유럽대륙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협의체를 만든 것입니다.처음에 언급한 사람은 영국의 수상, 처칠이 UN과 유사한 기구를 두자고 했고,이후 프랑스와 독일이 석탄과 제철을 공유하는 사무소를 설치한 것이 첫 실행이었고,유럽경제공동체(European Economic Community, EEC)로 6개국으로 확장되었고,이렇게 유럽의 국가들이 합류하여 유럽의회가 만들어집니다.가입국들은 경제적 통합을 통해 무역장벽을 허물었고, 시장을 개방했습니다.이후 정치적 입장도 공동입장을 형성하게 되었고 세계정치에서도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2차대전 경험을 통해 경제적 불균형이 전쟁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여 유럽 국가들의 평화와 안정을 핵심으로 하는 법제표준화, 규제표준화를 시행합니다.환경문제가 유럽연합에서 가장 빠르게 제안되고 있죠.환경문제를 빠르게 논의할 수 있는 이유는 유럽 회원국들의 시민들의 인권과 사회적 평등에 대한 관심이 높기때문으로 보입니다.외교에 있어서도 유럽연합은 한 목소리를 내고 있죠.기술개발, 교육, 문화 등 이제는 국가가 다루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한 목소리를 내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8.10
0
0
아르헨티나 영부인 애비타의 생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그녀의 풀네임은 María Eva Duarte de Perón(마리아 에바 두아르테 데페론)입니다.애칭으로 Evita(에비타)라 불렸죠.에비타 페론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연기자로 활동하다, 후안 도밍고 페로네스의 아내가 되었죠.남편이 대통령이 되고, 아르헨티나의 정치를 노동자와 여성의 권리를 높이는 쪽으로 '사회적 행복성장'정책을 이끌어낸 사람입니다.여성의 선거권, 연금제도, 무상의료를 시행하는 병원, 보호소, 복지시설, 평생교육을 시작했죠.그녀의 정치적 활동은 국제적으로도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3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아르헨티나 시민들은 그녀를 추앙하고, 그녀의 시신을 미라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정치적 활동은 의회주의가 아닌 대통령부부의 결단이었고,결국 군부 구테타의 원인을 제공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3.08.10
0
0
채권과 주식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움직이는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시장상황을 금리인상으로 보신 것 같습니다.금리가 인상된다는 것은 이미 시중에 통화 유동성이 많이 제공되어 인플레이션이 되고 있어서,시중의 유동성을 금리인상으로 은행을 통해 회수하려는 것입니다.당연히 금리인상으로 은행이자율이 높아지면, 현금을 은행에 예금하게 되겠지요.만약 채권을 가지고 있고, 채권으로 이자수익이 은행이 지급하는 이자수익보다 낮다면, 채권을 팔아 현금을 은행에 예금할 것입니다.또한 금리가 인상되면, 대출이자도 인상되기때문에, 대출금을 갚으려 할 것이고, 채권이나 주식을 팔아 대출금을 갚는 현상이 생긴다면, 채권과 주식이 시장에 많이 매도되기때문에 채권과 주식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겠죠.주식은 기업의 이윤과 관련이 있기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이 부채가 많은 데, 이자율이 높다면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입니다.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을 고려해 주식을 매도할 수도 있겠지요.그러나 시장이라는 것이 금리 인상이나 인하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피치가 미국신용을 한 단계 낮추자, 미국주식시장에서 어젯밤 나스닥이 1.2%나 하락했었는데요.그렇다고 주식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지는 않습니다.왜냐하면, 미국정부나 연준이 정책결정에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것이기때문이죠.그러니까 시장은 미래를 예측하려고 합니다.채권이나 주식 역시 현재가 아니라 6개월 또는 1년 이상 미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 예측하기때문에, 금리 하나만으로 채권이나 주식이 반응하는 것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8.10
0
0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당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은 부채상환능력이라고 할 수 있죠.피치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 것은 미국이 부채를 상환할 능력이 줄었다고 본 것입니다.현재 미국이 겪고 있는 국채발행의 위험은, 미국이 국채를 발행했을 때, 미국 시민이 아니라, 외국의 자본이 미국 국채를 사들여야하는데,미국 국채를 사려는 국가나 외국자본이 없습니다.만약 미국이 국채를 발행해도 사려는 외국자본이 없다면,미국시민이 자국 정부의 부채를 떠안아야하죠.미국 국채는 일본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고, 그 다음은 중국인데요.이 두 나라가 미국 국채를 더 이상 사들이지 않겠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당연히 유럽도 미국 국채를 사들일 여력이 없는 것 같고요.만약 일본이나 중국, 또는 다른 외국자본이 미국 국채를 시장에 내다 팔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미국 국채의 신용이 낮아지고, 자본시장에서 국채가격이 폭락하게 될 것입니다.지난번 미국은행 파산의 원인이 미국 국채가격의 하락때문이었는데요.만약 미국 국채가격이 더 폭락하게 된다면,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은행이나 기관들은 모두 국채를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아야만 하기때문에,시장에 내놓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디폴트죠.미국 정부가 전세계 금융시장에 유통시킨 국채를 회수할 능력은 없을 뿐만 아니라,더 이상 국채를 발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하원에서 승인한 부채상한조정결정이 아무런 소용이 없어지게 되겠죠.오늘 미국주식시장에서 나스닥이 1.2% 급락한 상태네요.미국정부나 바이든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미국의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그러나 금융이라는 것이 신용에 근거하는 것이기때문에, 미국 국채가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경제 /
대출
23.08.09
0
0
문명은 다양하게 소개되는데요. 우리나라는 어떤문명으로 얘기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죠.문명이라고 하는 단어 자체가 이미 '문자와 제국'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제국이 형성되려면 넓고 비옥한 땅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지금까지 4대문명을 큰 강과 평야지대가 있었던 곳으로 생각해 왔습니다.유적으로 보면 지구상에 남아있는 문명의 흔적은 20곳도 넘을 것입니다.우리나라가 위치한 한반도는 '문명'이라는 개념에 속하기에는 너무나 좁은 지역이죠.4대문명 중 지역적으로 가장 가까운 황하문명과는 다른 생활풍속을 지녔기때문에,우리 조상들이 남긴 흔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메소포타미아문명과 더 가까울 수도 있겠지요.튀르키예와 언어나 생활풍속이 더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5~6천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고대사회의 흔적이 남아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입니다.어떤 역사학자도 한반도에서 문명이 발생했다고 생각하지는 못할 것입니다.문명의 개념에 한반도는 지리적 조건이 맞지 않기때문이죠.오히려 아메리카대륙의 고대 문명들과 언어나 옷차림이 비슷하다고도 하는데, 서구중심 역사의 관점에서 식민지였던 아메리카대륙의 고대문명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미래에 탈서구중심주의 역사에서 벗어난다면, 한반도가 메소포타미아와 아메리카대륙을 연결한 문명의 연결자 정도로 등장시킬 수는 있지 않을까요?
학문 /
역사
23.07.25
0
0
금리를 올릴때 마다 무슨스텝 하는데 유래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는 %로 나타낼 수 있지만,0.25%라고 하는 것보다 25bp(Basis Point, 기본단위)라고 하는 게 보기에도 읽기에도 편하기때문에,0.25%를 25bp,0.50% 50bp 0.75% 75bp 1.00% 100bp라고 했고,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었던 앨런 그리스펀이 0.25% 또는 25bp를 베이비스텝(Baby Step, 아기 걸음마 수준)이라고 불렀다네요.어쨌든 Basis Point는 0.01%를 뜻하는 것이고,아마도 금리인상을 하거나 인하를 할 때 시장이 크게 요동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베이비스텝이란 단어를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그러나 지난 2년동안 미국의 연준은 베이비스텝, 빅스텝, 자이언트스텝까지 동원했었네요.뭐 여기에, 베이비스텝보다 낮으면 마이크로스텝(10~15bp)도 있고, 1%, 100bp는 울트라스텝이라고도 하는데,이건 아마 언론에서 만들어낸 단어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Big, Giant, Ultra라는 단어가 가진 이미지처럼 시장은 금리인상 또는 인하 폭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겠죠.
경제 /
예금·적금
23.07.24
0
0
상폐된 주식의 회사가 이름을 바꾸서 재상장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 할 수도 있고, 비상장 형태로 회사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려면 절차가 있고, 이후 한국거래소가 요구하는 관리도 해야합니다.만약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를 결정했다면, 비상장 형태의 주식이 된 것입니다.비상장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 회사의 주주입니다.회사가 폐업을 하지 않고 회사 명만 바꾸었다면, 여전히 그 회사의 주주입니다.그러나 주주라면 당연히 그 회사를 알고 있어야겠죠.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수치입니다)이 1이라면,가지고 계신 1주당 회사의 순자산이 1이기때문에, 회사가 폐업해도, 그 주식의 가격을 그대로 돌려받습니다.그러나 자본잠식이 되어 회사가 순자산이 '0', 또는 마이너스인 상태라면, 주주는 한 푼도 돌려받을 것이 없죠.PBR이 0.5라면, 1주당 순자산이 2배나 많은 회사이기때문에, 회사가 망해도, 자산을 매각해 1주당 현 주가의 2배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그러나,만약 PBR이 큰, 다시 말해 자본잠식이 되어 주당 순자산이 '0' 또는 마이너스인 경우에는 주주는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겠죠.투자하신 회사의 순자산이 있는 지 확인하는 것은 주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만약 회사가 사명을 바꾸고, 주주를 그대로 인정한다면, 여전히 비상장 회사의 주주입니다.그러나 회사가 사명만 바꾼 것이 아니고, 폐업 절차를 밟고,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고, 이전 회사의 주주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면, 그 주식으로 주주 행사를 할 수 있는 회사가 없는 셈이죠.일반적으로 회사는 주주들의 고객센터 역할을 하는 홍보실이 있고, 전화로 확인해 보면 답변해 줄 것입니다.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7.18
0
0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고정환율제가 아니고 변동환율제이기때문에,우리나라 시장 전체 달러 유동성이 환율을 결정하게 됩니다.우리나라는 무역 또는 수출 위주의 경제이기때문에, 특히 달러유동성에 영향을 많이 받죠.만약 무역흑자로 달러가 우리나라 전체 통화시장에 많이 유입되면, 원화로 달러를 사기 쉬워져, 환율이 낮아지고, 원화가치 상승되죠.그러나 무역적자라면 달러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것보다 빠져나가는 것이 많을 테니, 달러가 모자라 환율이 높아지고 원화가치가 하락해,원화를 더 많이 줘야만 달러를 살 수 있겠죠.그러나 우리나라 외환시장에는 정부가 아닌 외환브로커 또는 딜러들이 외환거래를 하기때문에, 일시적으로 달러강세나 하락을 예상하고, 외환딜러들이 달러를 매수 혹은 매도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단기 환율변동이 일어날 수 있죠.외환딜러들과 마찬가지로 외국자본이 한국 기업에 투자할 때에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합니다.만약 달러강세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외국인투자가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갈 수도 있죠.어차피 원화로 거래되는 주식을 팔아, 달러로 환전해 가져가야하기때문에, 원화를 많이 주고 달러로 바꿔야하는 미래가 오기 전에 주식을 팔고 달러로 바꾸겠죠.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환율이 하락하는 상황에는 그 반대로 매매할 것입니다. 그러나 2022년 우려하던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투자 변동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달러강세가 예상되고, 코스피 지수가 하락할 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외국자본의 투자가 증가했죠.질문자님이 고민하시는 지금 환율하락은 미국경제가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으로 보입니다.미국 연준이 더 이상 금리인상을 하지 않거나, 가까운 미래에 기준금리 인하를 하게 된다면,환율이 하락하게 될 것이고,환차익을 노리는 외환딜러들은 지금 현상처럼 미리 반응하겠죠.외국자본도 우리나라 주식을 더 매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연히 질문자님처럼 서학개미들은 미국주식시장에서 매도할 가능성이 있죠.외환딜러, 외국자본, 서학개미 모두 달러보다 원화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보유하려고 한다면,외환시장에서 원화보다 달러가 많이 풀리게 되고, 일정 기간은 환율이 하락하겠죠.만약 미국의 경제사정이 나빠지거나 국제경기가 나빠지게 되면 안전자산인 달러를 보유하려고 할 것이기때문에 환율은 상승하겠죠. 우리나라 무역적자로 달러 유입이 적고, 오히려 무역을 위해 달러를 사용해야하기때문에 위 도표에서 보듯이 환율이 상승했었는데요.아직 무역적자가 해소되지 않았지만, 외환시장은 미래를 예측하고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미국 주식은 지난 수십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해 왔기때문에 환율의 변동성보다 수익이 높았는데,혹시 거품도 있다면, 거품이 빠지면서 미국 주식은 하락하거나 박스권에서 움직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국내주식시장은 연중 최저가를 갱신하는 주식들이 많기때문에,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물론 투자는 투자자의 전적인 책임이죠.누가 알겠습니까^^성공적인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7.18
0
0
말죽거리는 어떠한 뜻을 가진 지명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말에게 죽을 먹이던 곳'의 의미인가 봅니다.양재동이 옛 지도에서는 '마죽거리(馬竹巨里)' 또는 '마죽거(馬竹巨)'라고 표기했다네요.파발마를 갈아타는 곳이었나봅니다.보통 말이 5마리 정도 파발마로 보유하고 있었기때문에, 말에게 여물을 주기위해 말죽을 쑤었겠지요.
학문 /
역사
23.06.30
0
0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