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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프리드먼이 경기를 수도꼭지로 비유한 배경과 정확히 무슨 내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밀턴 프리드먼은 시장경제체제를 옹호하는 인물로서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해 엄청나게 비판을 했었습니다.1970년대 성급하거나 과도한 정부의 시장 개입을 비판하며 프리드먼이 사용한 '샤워실의 바보' 이론이 있습니다.샤워기 물이 적정 온도가 되려면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잖아요?근데 이를 못 참고 수도꼭지를 좌우로 마구 돌리면 냉수나 온수만 나와 원하는 온도로 몸을 씻을 수 없게 되죠.그러므로 이 냉수와 온수 수도꼭지를 좌우로 마구 돌리는 것을 정부의 시장에 대한 개입이라고 비유한 것입니다.그냥 알아서 적정 온도가 될 때까지 내버려 두면 알아서 온도가 맞춰진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결국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한 비난을 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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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기관이라고 하면 어디를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에서 기관투자자라고 하는 것은 금융투자회사, 보험회사, 투신(투자신탁), 은행, 연기금, 사모펀드, 기타법인 등을 통칭해 부르는 말입니다. 각 증권사에서는 제공하는 정보를 보면 이를 모두 합산하여, 오늘 기관투자자 매수/매도량의 총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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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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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더이상채굴이 되지 않다고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이 채굴 시스템이 아닌 지분증명 전환으로 바뀐지는 몇 년 됐습니다.즉, 블록체인 유효성 검증에 참여한 이더리움의 물량, 그러니까 각자 보유한 지분율에 비례해 신규 이더리움이 보상으로 주어지는것이죠.지분증명 전환으로 이더리움의 연간 에너지 소모량은 기존보다 99% 정도 줄어들었으며, 이는 전 세계 전기 사용량의 0.2%나 차지했다고 합니다.이를 통해 이더리움의 가격은 오히려 떡상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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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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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금리와 실질금리라는 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명목금리란, 돈의 가치 변동을 고려하지 않고 외부로 표현된 단순 표면상 금리를 말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약속된 이자율로 투자 수익률, 대출 이자율 등 다양한 금융 거래에서 사용됩니다. 이에 반해,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 상승의 영향을 고려해 조정한 금리를 말합니다. 물가가 상승하면 소비자의 실제 구매력은 감소하게 되는데, 실질금리는 이를 감안해 명목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차감해 실제 구매력을 반영한 금리를 계산한 것을 말합니다.예를 들어 올해 중 1년 만기 정기예금의 명목금리가 5%이고 물가상승률이 1%인 경우,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4%가 되는 것입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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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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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론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표현이 있던데 의미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1976년 노벨상 경제학 부문을 수상한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이와 유사한 명언을 남겼습니다.“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공짜 점심’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당시 어떤 술집에서는 술을 일정량 이상 마시게 되면 점심 식사를 공짜로 제공했습니다. 사람들은 술집 주인의 호의에 환호했지만 실상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공짜로 점심을 먹으려면 그만큼 술을 많이 마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술값도 절대 싸진 않았죠. 결국 술집이 제공하던 점심 식사는 값비싼 술값에 녹아들어 있었던 것입니다.이처럼 겉보기엔 공짜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공짜는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요근래 전국민 25만원 지원 등 많은 이상한 법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한번 국민들이 제대로 생각 및 반성해봐야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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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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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노형 소비 트렌드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고물가·고금리에 지친 청년들이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하는 ‘요노(YONO·You Only Need One)’족이 요즘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조금이라도 아껴서 고물가와 고금리 시대에 대응하는 것인데요.아무래도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산다던가, 할인할 때만 구매를 한다던가 하는 소비 행태가 있겠습니다.저의 경우에도 아무리 배달 음식을 먹고 싶더라도 가능한 배달 앱에서 매우 큰 행사를 할때만 할인쿠폰을 잔뜩 먹여서 사먹곤 합니다.이외에도 생필품 등도 할인 공유 사이트에서 제가 원하는 가격대가 나올 때 가능한 구매하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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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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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와 파킹통장은 발행주체 외에는 차이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되게 비슷해보이지만 파킹통장과 CMA 통장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우선, CMA는 증권사에서만 만들 수 있고, 파킹통장은 1금융권 은행이나 2금융권 저축은행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요.CMA는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고, 파킹통장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적용됩니다!참고로, 여기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장하는 5천만원은 원금과 이자를 모두 합한 금액이니 파킹 통장 이용 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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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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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달 코스피·코스닥·코넥스를 모두 더한 국내 주식시장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0조 2496억 원으로 지난달(22조 7428억 원)보다 11% 줄어들었다고 합니다.1년 전인 2023년 4월(26조 4989억 원)과 비교하면 23%나 감소한 규모입니다.이는 미국발 경기침체 공포, 일본 금리 인상 조치 등의 사유로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기 때문으로 사료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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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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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인기가 있다는 파킹통당이란 무엇이고 왜 인기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파킹 통장이란, 우리가 잠시 가게에 들릴 때 차를 잠시 대는 것처럼 우리의 일정한 여유 자금을 은행에 잠시 파킹한다고 해서 '파킹통장'으로 불리는 요구불예금의 일종입니다.일반 시중은행의 수시입출금 통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하지만, 수시입출금 통장과 달리 매일 이자를 주고, 그 이자도 크다는 것이 장점입니다.최근 인터넷은행이 많이 치고 올라오면서 고객 유치를 위해서 너도 나도 파킹 통장 개설을 홍보하고 있죠..하지만 이는 CMA 통장과 크게 다를 바는 없습니다.참고로, 파킹 통장과 비슷한 CMA (Cash Management Account) 란 자산관리계좌란 뜻입니다.CMA 통장에 돈을 넣기만 하면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국공채, 어음 등 단기금융상품에 매일매일 투자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그리고 그 수익을 고객에게 나눠주는 증권사에서 운영하는 고금리 자유입출금 상품입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예금·적금
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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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주식시장은 미국을 비릇 전세계가 침체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나라 주식시장 향후전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가 미국의 경제 및 통화정책, 그리고 증시의 영향을 받습니다.최근 미국 경기 침체 공포로 인하여 우리나라 증시 또한 폭락을 했었습니다.곧 있을 9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고, 11월에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통화 정책을 어떻게 할지, 대통령이 누가 될지에 따라 미국 경제가 결정이 되며, 이러한 결정은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따라서, 우리나라 주식도 이러한 영향권에 있으므로 앞으로 많이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됩니다.장기 투자자이시라면, 그냥 매월 적립식으로 주식을 사들이시면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며, 중단기 투자자라면 타점을 잘 잡으시어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해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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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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