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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 시 전액 국가에서 지불하기 때문에 개인이 지불하는 돈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실손보험 청구는 불가합니다. 또한 후유증도 마찬가지로 통원도 진료비가 발생하면 실손보험에서 처리가 가능하고,(자기부담금 제외) 진료비가 없을 경우 청구하실수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질병사망보험금이나 질병후유장해로 인한 보험금 수령이 가능합니다.보험사들은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는 보험상품 계약자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건강보험 상품 가입자가 코로나19로 사망할 경우 생명보험에선 감염병예방법에서 2020년 1월부터 코로나19를 1급 감염병으로 분류해 ‘재해’로 인정한다.반면 손해보험에서는 표준약관의 재해분류표상 코로나19를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다. 법원도 지난해 10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을 상해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이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에 가입했을 경우 생명보험에선 ‘재해사망보험금’, 손해보험은 ‘질병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통상적이다.하지만 백신 접종 후 사망에도 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곤란하다. 보험업계는 백신 접종 후 사망과 관련한 사망보험금 지급 여부에 대해선 일괄적으로 정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경우에는 가입한 보험이나 구체적인 사인 등의 인과관계를 따져봐야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백신 접종 후유증으로 인한 치료비는 실손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후유증으로 인해 진료나 치료를 받는다면 실손보험에 그 비용에 대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 국가에서 후유증 비용을 전액 부담하게 되면 실제 손실을 보상하는 실손보험에서는 이를 보상하지 않는다.보험업계는 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을 보장하는 보험 출시도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사망의 인과관계 입증이 어렵고 피해 진단금, 요율 등의 기준을 세우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 보험업계의 공통적인 시각이다.실제 정부는 1차 검토가 완료된 사망자 8명이 모두 백신 접종과 사망 원인 간 인과성이 없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판단했다. 이는 백신 접종 이후 급격히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아나필락시스’에 해당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99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180건의 예방접종피해보상 신청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57%에 달하는 675명에게 보상이 지급됐다. 예방접종 피해 국가보상제도는 예방접종 후에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이상반응에 대해 국가가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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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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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떤보험이 필수대세인가요?
보험 가입 전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1. 가족력이 있는가?가족력이라 하면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 대까지 고혈압, 당뇨, 암, 백혈병,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처럼 큰 질병이 있었는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만약 있다면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해당하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가지고 계신 것이 좋습니다.2. 납입 여력월 납부 가능한 보험료가 얼마인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해지환급금을 가지고 굉장히 좋은 상품인것처럼 현혹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험은 단어 뜻 그대로 각종 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해를 대비하여 적립해 두는 돈입니다. 쉽게 말하면 저축 상품이 아닌 위험을 보장하는 대신 없어지는 돈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월 보험료는 보장성보험의 경우 4인가족 기준 세후 총수입의 10%전후가 적당합니다. 연금 등 저축성 보험은 5% 정도고요. (싱글일 경우 보장성 보험 5%, 연금 및 저축 5%)3. 결론.손해보험사의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은 무해지상품(현재는 절판), 비갱신, 100세 만기(기대수명, 평균수명 고려), 20년납이 가장 기본이고, 질문자님의 상황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가입우선순위1. 실손보험 필수!2. 암(1000만), 뇌혈관질환(1000만), 허혈성심장질환(1000만), 질병후유장해(90세만기 2000만) - 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은 3대 질병이라해서 다른 질병에 비해 치료기간이 길고 완치가 어려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이때 치료비 외에도 생활비 등 부가적인 비용이 더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금액 이상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암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치료비, 간병비, 완치 후 생활비에 드는 평균금액이 약 5000만원입니다. 또한, 건강보험의 핵심 보장은 진단금인데 그 이유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술을 받지 않고 약물치료하는 경우도 많고, 입원도 길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절제술의 경우에도 입원 기간은 4일로 짧습니다.3. 종수술비(1종~5종)4. 운전자보험-사고날 확률이 희박하지만 사고나면 가정경제에 심대한 타격)5. 주택화재보험-사고날 확률이 희박하지만 사고나면 가정경제에 심대한 타격) -추천 하지 않는 보험치매보험치아보험간병보험종신보험(특히, CI보험)5. 연금저축보험(연금보험을 꼭 가입 해야겠다면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드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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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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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관련 비교 문의드립니다
암은 보험사에서 발생빈도에 따라 암을 분류하는데, 일반암/소액암/유사암으로 구분합니다. 그에 따라 보험금도 차등을 두게 됩니다.- 일반암 : 일반적으로 유사암과 소액암을제외한 모든 암(예를들어 폐암, 위암, 대장암 등). 보장하는 암종은 약관확인필수- 소액암 : 비교적 치료비용이 적지만 발병률이 높은 암. 주로 남녀생식기암(유방암, 자궁암, 방광암, 전립선암등) 해당, 가족력이 있는 경우 든든한 대비 필요.- 유사암 : 암과비슷하지만암의 전단계이거나초기단계로 비교적 완치율이높은 암(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 종양, 상피내암 등). 완치율이높은편이나 발병률이 높은 암이기 때문에 든든한대비 필요.이 구분에서 유심히 보셔야 하는 건 대장점막내암과 남녀 생식기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하는지입니다. 암보험 비교 중 대장점막내암과 남겨 생식기암을 일반암으로 보장하는 보험사가 있다면 보험료가 큰 차이가 없다면 그쪽으로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소액암과 유사암을 합쳐서 유사암으로 취급하는 보험사도 있습니다.표적항암에 대해 많은 분들이 가입해야 되지 않냐고 물으시는데, 여유자금이 있다면 가입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표적항암제가 모든 암에 효과적이지 않으며, 약 20~30%의 암에 효과를 보인다는 것 염두하시기 바랍니다.또한 현재는 비급여인 표적 항암제들이 급여에 포함될 날이 많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보험료를 높여가면 가입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암보험의 경우 보험사 합산 한도액이 보통 1억~2억5천만원 정도 입니다. 연령이나 직업에 따라 보험사별 한도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암진담금을 최소 5천만원에서 내 연봉의 2~3배를 가입하라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보통 3가지입니다.첫째, 암 발병시 건강보험에서 산정특례제도나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병원비가 저렴해지며, 실손보험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기 때문에, 치료 받는동안 생계에 문제가 생기니 생활비로 쓰라는 의미입니다.둘째, 암에 특화된 각종 신약의 경우 비급여기 때문에 진단금을 신약 사용을 위한 치료비용으로 쓰라는 의미입니다.셋째, 암요양병원이나 암치료시설 등은 보험 적용이 아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진단금으로 그러한 치료를 받아보라는 의미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암보험 5천만원 또는 연봉의 2~3배 되는 진담금을 준비하자면 보험료가 어마어마 하다는 겁니다. 나이와 보장기간, 비갱싱/갱신 여부등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40세 남자 기준 암보험금 1000만원당 월 보험료는 1만원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그렇게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암 보장 하나에 이렇게 많은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그럼 가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 드리겠습니다.첫째, 보장기간(80세, 90세, 100세등), 납입가능금액, 암보장금액을 결정합니다.(비갱신, 납입면제, 면책기간 91일 이하등의 상품.)둘째, 보험다모아 사이트와 각 보험사 다이렉트사이트를 통해 최저 보험료를 검색.셋째, 인터넷에 보험설계사 많으니 본인이 정한 기준으로 아무한테나 가입설계서 달라고 합니다.넷째, 이 중 일반암 보장이 넓고, 저렴한 보험사를 선택해서 가입하시면 됩니다.마지막으로 암보험은 보험사 상품마다 가입 연령이 다릅니다. 시니어 암보험도 있으니 나이가 있으시더라도 걱정하자마세요.암보장금액을 많이 가지고 가기 원하시면 한 보험사에 가입하시기 보다 여러 보험사에 나눠서 가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소액암(또는 유사암)의 경우 한 보험사에서 가입한 금액이 최대 1~3천만원 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발병율이 높은 암종류기 때문에 큰 보장금액으로는 가입하지 못하도록 정해 놓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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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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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접수후 할증계산법이 궁금
개인자동차보험은 자동차의 소유자(명의자)가 피보험자로 가입이 됩니다.할인과 할증은 이 명의자를 따라갑니다. 자동차보험은 할인할증적용률 표준등급이란 표가 있는데, 총29개 로 분류보험사별 할인할증적용율 현황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확인 가능합니다.http://kpub.knia.or.kr/carInsuranceDisc/discountExtra/discountExtraList.do 또한 본인의 할인할증 요인 조회 시스템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보험개발원 “자동차 보험료 할인/할증요인 조회시스템)https://prem.kidi.or.kr: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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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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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앞으로 가입하야하는지?
치아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치아보험에 대해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보존치료> 충치가 생긴 이를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일명 떼우는 치료인데, 인레인, 온레인 아말감, 레진등을 말합니다. 보험에서는 보통 충전치료 라고 표현합니다.<보철치료> 충치가 너무 심해서 여러 가지 재료(로 이를 만들어 박는 치료. 씌우거나 박는 치료인데, 크라운, 가철성의치(틀니), 고정성가공의치(브릿지), 임플란트가 여기에 속합니다.그럼 여기서 중요한건 “치아 보험이 과연 필요한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치아 보험이 필요한 사람은 소수입니다. 치아 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위에 보면 칫솔질하다 피도 자주 나고, 이 사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벌어지는 등 선척적으로 이가 안좋은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런 분들은 칫솔질도 잘하고 병원 검진도 꾸준히 받지만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추천 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정말 적습니다.;;;그에 반해 치아 보험의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보험료가 비싸다.40대 남자 기준으로 월 보험료가 4-5만원이고, 1년이면 50-60만원입니다. 성인의 평균 충치 발생 개수가 1년에 약 0.8개 라는데 언제 충치를 만든 후 키워서(?) 보상을 받을까요?둘째, 갱신형 상품 밖에 없다.전 보험사 통틀어 비갱신형은 없기 때문에, 갱신시 보험료가 얼마나 오르게 될지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보험설계사들은 치아 보험은 빨리 보상받고 해약하면 된다고 합니다.셋째, 감액/면책 기간이 다른 보장성 보험에 비해 길다.뇌혈관/허혈성 질환 : 가입일~1년까지 50% 보장, 1년 이상 100%보장암보험 : 가입일-90일까지는 보장 불가, 91일-1년이하는 50%보장. 1년 이상 100%보장.치아보험 : <보존치료> 가입일-90일까지는 보장 불가, 91일-1년이하 50%보장. 1년 이상 100%보장. <보철치료> 가입일-90일까지는 보장 불가, 91일-2년이하 50%보장. 2년 이후 100% 보장또한, 치아보험은 다른 보험과 달리 치료가 종료되야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임플란트의 경우 임플란트 시술이 끝나야 청구가 되기 때문에 보험금을 믿고 시술받았다가 여러 가지 문제로 못받는 경우도 생깁니다.넷째, 보상 받기가 쉽지 않다.5년 이내 발치있거나 임플란트, 치주염 진단 가입 불가능. 가입일로부터 1년 이내 충치진단을 받았을 경우 가입 불가. 또는 가입은 되나 진단 받은 치아는 안됨.그래서 편법으로 보험 설계사들은 처음 진단 해준 병원 이 아니라 1년 또는 2년 지나서 다른 치과가서 처음 진단 받는 것처럼 진단을 받으면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게해서 보상 가능할겁니다. 그런데, 보험사에서 정말 모르고 있을까요? 검진 받은 내역이 건강보험공단에 다 기록이 남는데? 어쩌면 보험사가 지금 벼르고 있다가 보험사 손해율이 높아지는 순간 샅샅이 조사해서 보험금 지급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 때 보험설계사가 책임져 줄까요? 아닙니다. 발뺌할게 뻔합니다. 그럼 보험료는 보험료 대로 내가 보상 못받는 책임은 고스란히 고객의 몫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꼭 가입하고 싶다. 라고 하면 보험다모아 통해서 가격 비교 후 가입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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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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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약하면 다시 부활 할 수 없나요?
보통 2달 정도 보험료를 안내면 실효가 됩니다.이때 실효되고 한달이내에 미납한 보험료를 포함한 전액을 납부하면 바로 부활이 됩니다. 하지만 실효되고 한달이 넘어가면 보험사 마다 다른데, 방문건강검진을 비롯한 재심사(질병고지 요청등)를 하게 됩니다. 부활이 거절 될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실효된 기간 동안 발생한 질병이나 상해는 보상하지 않으며, 암과 같이 면책기간이 있는 보장은 부활 이후부터 면책기간을 다시 시작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새로 가입하시는게 담보범위나 보험료가 더 저렴할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보험을 잘 들어놓으셨다면 실효되지 않도록 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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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가 꼭 들어야하는 보험은?
보험 가입 전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1. 가족력이 있는가?가족력이라 하면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 대까지 고혈압, 당뇨, 암, 백혈병,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처럼 큰 질병이 있었는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만약 있다면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해당하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가지고 계신 것이 좋습니다.2. 납입 여력월 납부 가능한 보험료가 얼마인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해지환급금을 가지고 굉장히 좋은 상품인것처럼 현혹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험은 단어 뜻 그대로 각종 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해를 대비하여 적립해 두는 돈입니다. 쉽게 말하면 저축 상품이 아닌 위험을 보장하는 대신 없어지는 돈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월 보험료는 보장성보험의 경우 4인가족 기준 세후 총수입의 10%전후가 적당합니다. 연금 등 저축성 보험은 5% 정도고요. (싱글일 경우 보장성 보험 5%, 연금 및 저축 5%)3. 결론.손해보험사의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은 무해지상품(현재는 절판), 비갱신, 100세 만기(기대수명, 평균수명 고려), 20년납이 가장 기본이고, 질문자님의 상황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가입우선순위1. 실손보험 필수!2. 암(1000만), 뇌혈관질환(1000만), 허혈성심장질환(1000만), 질병후유장해(90세만기 2000만) - 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은 3대 질병이라해서 다른 질병에 비해 치료기간이 길고 완치가 어려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이때 치료비 외에도 생활비 등 부가적인 비용이 더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금액 이상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암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치료비, 간병비, 완치 후 생활비에 드는 평균금액이 약 5000만원입니다. 또한, 건강보험의 핵심 보장은 진단금인데 그 이유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술을 받지 않고 약물치료하는 경우도 많고, 입원도 길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절제술의 경우에도 입원 기간은 4일로 짧습니다.3. 종수술비(1종~5종)4. 운전자보험-사고날 확률이 희박하지만 사고나면 가정경제에 심대한 타격)5. 주택화재보험-사고날 확률이 희박하지만 사고나면 가정경제에 심대한 타격) -추천 하지 않는 보험치매보험치아보험간병보험종신보험(특히, CI보험)5. 연금저축보험(연금보험을 꼭 가입 해야겠다면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드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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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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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실손보험 추천부탁드려요
실손보험이란 실제로 병원에서 치료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보험을 말하며 통상 실손의료비보험이라고 합니다. 실손보험 가입을 위해서는 아래 내용 숙지하시면 좋습니다.참고로 실손보험은 비례보상입니다. 여러가 가입했다고 해서 중복으로 보험금 지급이 되지 않습니다.또한 국내 의료기간에서 진료한 것만 인정되기 때문에 해외에서 진료받으셨을 경우 보상 되지 않습니다.해외 장기 체류시 납입 중지를 하시거나 2009년 10월 이후 가입한 실손의 경우 연속하여 3개월 이상 해외 체류시 겨원 사본, 출입국사실증명서를 보험사에 제출하여 보험료를 환급받으실수 있습니다.납입을 중지할 경우 장기체류보험이나 해외여행보험등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실손보험의 정의 : 가입자가 질병/상해로 입원하거나 통원치료를 받는 경우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험사가 보상하는 상품단, 병원비 낸 것을 다 보장해 주지는 않음. 보험가입시기에 따라 자기부담금이 달라짐. 비급여 부분도 법정비급여와 임의비급여로 나뉘며, 실손보험에서는 법정비급여만 보상이 됨.각기 다른 질병으로 하루에 여러 병원을 가게 되면 질병마다 한도만큼 보상 가능.->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장하는 사적(私的)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9년말 기준 약 3,800만명 가입(단체보험, 공제계약 포함)<2021년 7월부로 변경된 실비보험의 경우>- 보장은 급여/비급여 상관없이 입/통원 연간 합산 5천만원 한도에서 보상(통원 회당 20만원)- 자기 부당금은 급여 20%, 비급여 30% 또는 급여 1만원(단, 상급/종합병원 2만원), 비급여 3만원.총 5등급으로 할증/할인 되며 병원 보험금 청구가 많을수록 할증되며 최대 300% 할증 될수 있음.재가입주기는 5년이며 5년 마다 보장내용이 달라질수 있음. 실손보험이 자꾸 변경 되는 이유1. 일부 가입자의 과다 의료 이용이 대다수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으로 전가(의료 이용량 상위 10%가 전체 보험금의 56.8%를 지급 받음)2. 지급 보험금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국민의 보험료 부담 증가3. 보험사의 적자 누적으로 보험회사의 실손의료보험 판매 중지 및 가입 심사 강화(19년말 기준 실손보험 판매 회사 총 30개 중 19개. 11개 판매 중지) 실손보험 가입방법실손보험의 보장 내용은 모든 보험사가 동일 하기(표준화) 때문에 어디에 가입하셔도 상관없습니다.단, 고려하셔야 할 사항은첫째, 방문검진이 없는 보험사방문 검진은 간호사가 가입예정자의 자택이나 직장으로 방문하여 체혈, 체중, 키, 허리둘레등을 측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50세 이상일 경우 대부분의 보험사는 방문검진 필수로 택하고 있습니다.또한 제 경험상 방문 검진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등 걸리는게 많습니다. 그런 경우 가입 불가 이기 때문에 방문검진이 없는 보험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둘째, 최저가 보험사.실손보험은 보장내역이 전 보험사 동일합니다. 하지만 보험료는 미세하게 차이가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꼭 비교해보고 저렴한 회사로 하시면 좋습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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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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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가족중 1명만 가입하면되나요?
가족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란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법률적 배상책임에 대한 보장. 단, 신체보조장구는 제외.(앞에 꼭! "가족"이 붙어 있는 보험이어야 합니다.2021년 가입자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지만 그전에 가입하신 분들중에는 본인 또는 자녀만 보상 가능한 경우가 있음.)고의성이 없는 우연한사고를 전제하고 있고, 자기부담금(대인 0원, 대물 20만원-누수의 경우 50만원) 제외하고 실손 보상합니다.보통은 1억원 하도인데 가족이 하나씩 가입하면 4인 가족일 경우 4억 한도로 보장됨.신체란 상해, 질병 및 그로 인한 사망을 포함하고, 재물이란 물리적으로 망가뜨려진 유체물의 직접 손해와 사용불능으로 인한 간접손해까지 포함합니다.(핸드폰도 포함)피보험자의 범위는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의 거주자로서 주민등록상 동거중인 8촌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를 포함 합니다. 또한 보인 또는 배우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별거 중인 미혼 자녀도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시부모님 또는 친정에 놀러가서 TV를 파손하면 보상이 가능합니다.싱크대, 보일러, 난방배관 등 주택 내 급, 배수설비 문제로 타인의 재물에 수침, 오염손해를 기치는 누수하고도 보장가능.(단, 자기부담금 50만원, 자기부담금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만 실손 보상하고 본인 집의 설비 수리비용은 보상하지 않음. 또한 화재로 인한 스프링클러 및 진화 중 소방수로 인한 피해는 누수의 범위가 아니므로 보상 안됨.)또한 누수의 경우누수 외의 사고는 20~50만원으로 자기부담금을 조절할 수 있으나 보험료의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에 보통 20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단, 전세를 준 집의 경우 집 주인이 보상을 해야 합니다. 또한 집주인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는 보상이 안됩니다. 약관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에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을 제외하고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부동산으로 인한 배상책임‘이라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한 부분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집주인이 전세나 월세 준 집은 보상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주인일 경우에는 이러한 보상을 위해 ”임대인배상책임 특약“을 가입해야 합니다.가족일배책임보험은 이득금지원칙에 따라 몇개를 가입하셔도 중복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보장한도액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보통 가족일배책임은 1억 한도내에서 보상하며, 2개 가입하면 2억, 3개 가입하면 3억으로 한도액이 높아지는 겁니다.자기부담금 때문에 4인가족 기준으로 부부(2인)가 각각 특약을 가입해놓는게 좋습니다.단독구성은 불가하며 타 보험의 특약으로 가입가능. 3년 갱신이며, 나이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없음. 보상이 안되는 경우고의적인사고(폭력사건 포함)천재지변전자파로인한 손해벌금 및 징벌적 손해직무수행 중의 사고 보상되는 경우 예시애완견이 행인을 물었을 때.자전거 타고 가다가 주차된 차를 파손누수로 인해 아랫집 피해이중주차 차량 밀다가 다른 차량 파손(자동차보험 면책)자녀가 다른 집의 가전제품이나 가구등을 파손 부부가 각각 가입시 보상)- 자녀가 남의집 TV를 파손하여 100만원의 손해가 발생할 경우남편 일배책 담보 : 손해액 100만원 - 자기부담금 20만원 = 80만원 지급아내 일배책 담보 : 손해액 100만원 - 자기주담금 20만원 = 80만원 지급.그러나 초과이득금지에 따라서 160만원이 아닌 실제손해액인 100만원이 지급됩니다.이렇게 되면 자기 부담금없이 손해배상을 해주게 되는 겁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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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쳤는데
일하시다가 그러셨으면 일단 산재처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산재보험 대상은 업무 상으로 발생한 모든 재해에 대해 재해자의 과실 유무와 상관없이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비는 보장범위가 변경되어 가입 연도에따라 달라집니다. 2009.7월 이전 실비 가입하신분들이라면 의료비 총액의 50%까지 실비처리 가능하고 중복 보상이 됩니다. 환자가 부담한 금액이 없더라도 산재/자보처리 받은 금액의 50%를 지급합니다. 건강보험 처리받은 영수증을 병원에 요청하셔서 산재처리영수증으로 재발부하여 청구하면 됩니다. 2009.7월 이후 15년도 이전 가입자 이신분들은 중복보상은 안되지만 산재처리 안된부분에 대해 40%를 지급해줍니다 2016.1월이후 가입하신분들은 산재처리 안된부분의 90~80%까지 실비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 /
상해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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