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외모에 대한 비판보다는 성장기에 건강하게 영양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아이와 함께 건강한 요거트나 과일, 견과류로 간식을 먹고 함께 배드민턴, 줄넘기를 하면서 운동을 합니다.즐거운 가족 활동을 통해서 좋은 호르몬과 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외모 외에 더 좋은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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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선에서의 훈육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무조건 자율성을 주게 되면 아이는 혼란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경계나 선택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선택을 하면서 주도성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는 감정은 수용하되, 잘못된 행동은 한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안을 여러개 제시하여 아이가 선택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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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왜 학교가기를 꺼려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3학년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혼자 가라고 하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에 다와 가는 거리가 되었을 때는 혼자 가기를 시켜주세요.아이들 마다 기질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니 조급함 없이 천천히 성공 경험을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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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도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합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기다려 주세요실수를 하더라도, 완벽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결과 보다는 노력과 시도에 칭찬을 해주세요.나의 인생과 동일 시 하지 않으며, 적당한 거리를 두세요. 아이의 인생은 아이의 것이라는 것을 항상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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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놀이 패러다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경쟁보다는 협력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포켓몬 고를 하면서도 서로 좋은 포켓몬이 나오면 공유하고, 한 팀이 되어서 체육관을 차지하면서 즐길 수 있죠.게임에서 지더라도, 좌절, 분노하기 보다는 아쉬웠던 부분을 공유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회복 탄력성을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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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감 능력과 협력적 태도를 키우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 주세요.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기 보다는 아이의 시도와 노력에 칭찬을 해주세요아이는 부모님의 언행과 태도를 보고 자랍니다. 부부끼리 어떻게 의견을 조율하는지, 대화하는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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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국어공부는 어떻게 가르치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국어 공부의 기초는 독서입니다. 대신에 한 권이라도 꼼꼼하게 읽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대화를 합니다. 주인공이 왜 이러한 행동을 했는지, 주인공들의 의도를 파악하고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합니다.책을 많이 읽으면서 어휘력이 확장되고, 이해력이 증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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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2학년 반장이나, 부반장, 총무 당선되면 어떤 역할 수행 하는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반장과 부반장을 하게 되면 학교 대표가 되어서 대의원회 참석을 하게 되고, 선생님의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듯 모범에 대한 자의식과 책임감이 생기게 됩니다. 총무의 경우는 학급비를 관리하고 학급의 물품을 구매하는 등 꼼꼼한 계산 능력이 요구되는 데요.이러한 부분에 있어 다른 아이들의 신임을 받게 되어 책임감, 성취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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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봄이 올 거 같으데, 꽃구경 등 놀이동산에 자주 가면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야외 활동을 하면서 뛰어놀고 행복해 하면서 도파민을 분비합니다.자연 공간에서 꽃 향기와 바람을 맞으며 오감이 발달하고 풍부한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부부 싸움 후 미안해서 놀이동산을 가는 행위는 아이들에게 근본적인 정서적 상처 치유의 행위는 안될 것 같구요.부부 싸움 후 미안해서 가는 게 아니라 우리 가족이 행복해서 가는 나들이라는 다른 목적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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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라서 그런가 아이가 새벽마다 깨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31개월의 어린 나이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 반응인 것 같습니다.인생의 1/3을 함께한 선생님과 헤어지고 다른 선생님을 만나니 어색하고 스트레스도 다가 올 테지요.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충분히 공감하면서, 괜찮다고 다독 거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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