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가장 크다는 대왕고래는 아직 현존하나요??
안녕하세요.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생명체 가운데 가장 큰 동물은 '대왕고래(흰수염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고래목 흰수염고래과의 포유류인데요, 북반구에서는 몸길이 24∼26m, 몸무게 약 125t, 남반구에서는 최대몸길이 33m, 몸무게 약 179t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체 대왕고래의 경우 하루 평균 4~8톤의 크릴새우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위에는 1톤의 크릴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염고래류의 먹이는 이외에도 젓새우등의 갑각류 및 무리를 이루어 서식하는 작은 물고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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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음식의 냄새를 맏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네, 벌은 뛰어난 후각을 가지고 있어서 꽃의 냄새를 감지하고 그 냄새를 따라가 꿀을 채취합니다. 벌은 특히 후각이 발달되어 있으며 이는 주로 꽃의 향기를 감지하고, 그 꽃이 있는 위치를 찾아가기 위해 사용됩니다. 벌은 일반적으로 꽃과 관련된 향기에 끌리지만, 음식의 냄새에도 반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설탕이나 달콤한 냄새가 나는 음식은 벌을 유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음식이 꽃의 꿀과 유사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벌은 석유냄새, 쑥, 박하, 로즈마리 등의 허브향, 레몬즙과 같은 냄새를 싫어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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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오징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대왕오징어는 해양성 종으로 약 200~400m 수심에 주로 서식하며 최대 길이가 20m에 이르는 것도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지만 특히 북대서양과 뉴질랜드, 북태평양 등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다만 육질에 암모늄 이온을 함유하고 있어 식용으로는 사용되고 있지 않으며, 시중에서 파는 크기가 큰 오징어 튀김의 경우 일반 오징어를 큰 크기로 잘라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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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사람이 바다에 빠지면 잡으러 오나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물고기는 큰 소리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의 크기와 움직임은 물고기에게 위협으로 인식될 수 있어, 사람을 피해 멀리 도망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어와 같은 일부 포식성 물고기는 예외입니다. 특히 상어의 경우, 상처나 피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익사한 사람에게 관심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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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도시 소도시 다 포함해서 인도에 설치되어 있는 은행나무나 각종 나무류들은 어디서 구해서 다 설치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부에서 지원하는 육묘장에서 다양한 나무 묘목을 키워 도시와 지방에 배포하며, 이 육묘장들은 특정 환경과 기후에 적합한 나무 종을 재배합니다. 민간 기업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육묘장에서도 많은 나무 묘목을 공급합니다. 이러한 육묘장들은 종종 다양한 종의 나무를 제공하며, 도시 계획에 따라 필요한 나무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프로젝트나 도시 녹화 계획을 위해 정부가 산림 지역에서 나무를 이식해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엄격한 규제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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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는 왜 우는 건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귀뚜라미는 양쪽 날개를 비벼 마찰을 통해 소리를 내며, 특히 날개를 펼쳐 치켜세워서 소리가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요, 수컷 귀뚜라미가 울음소리를 내는 이유는 암컷 귀뚜라미와 짝짓기를 위해 유인하거나 자신의 영역권을 침범하지 않도록 경고하여 경쟁자를 물리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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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는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자주 목격되나요
안녕하세요. 잠자리는 종에 따라서 약간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봄~가을까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잠자리가 많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도시화가 가속화되고 습지 및 생태계 환경이 파괴되면서 늦은 여름 한반도 하늘을 수놓았던 잠자리가 종적을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IUCN은 잠자리의 멸종 위기에 대해 지속 불가능한 농업의 확장과 도시화로 인한 습지의 파괴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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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실험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보지 못했다면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씨앗과 에틸렌의 관계를 확인하는 실험에서 씨앗 발아 속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지 못한 경우, 사과에서 방출되는 에틸렌의 농도가 씨앗 발아에 영향을 줄 만큼 충분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는 밀폐용기가 완전히 밀폐되지 않아 에틸렌이 용기 밖으로 빠져나갔을 수 있습니다. 대조군(아무것도 넣지 않은 용기)과 실험군(사과를 넣은 용기)의 조건이 일관되지 않았을 수 있으므로, 두 용기의 조건을 최대한 동일하게 유지하고, 유일한 차이점이 에틸렌 농도만 되도록 합니다. 물의 양, 온도, 습도 등이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주의하시고 실험을 보완하기 위해서 에틸렌 방출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용기에 여러 개의 사과를 넣거나, 잘 익은 사과를 사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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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야생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제주도 한라산에서는 야생소가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야생소가 서식하는 장소는 한라산 국립공원지역에서 람사르습지로 지정되어 습지보호지역으로 보호를 하고 있는 숨은물벵듸 습지인데요, 이곳에 살고 있는 야생소들은 대략 3마리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들 야생 소들은 한라산에서 방목 중인 소들이었으나 방목 중에 길을 잃은 소들이 겨울철 집으로 내려가지 않고 산에 남아서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며, 지금 살고 있는 야생소들은 1세대가 지난 2, 3세대 이후 소들이어서 완전히 야생화가 이루어진 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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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를 유충 때부터 집에서 키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매미를 유충(애벌레) 때부터 집에서 키우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암컷 매미는 나무 속에 알을 낳는데요, 알에서 깨어난 유충은 땅속으로 내려가 나무 뿌리에서 나오는 수액을 먹고 삽니다. 매미 유충은 땅속에서 수년간(일부 종은 17년까지) 살아갑니다. 이처럼 매미 유충은 나무 뿌리에서 나오는 수액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이를 재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유충은 땅속에서 살아가므로, 흙과 나무 뿌리를 포함한 적절한 서식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게다가 매미 유충은 종류에 따라 땅속에서 몇 년에서 최대 17년까지 살아야 하며, 이러한 장기간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장기간 동안 유충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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