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개에 물린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길게는 20년까지 잠복기가 있다고 합니다만, 일단 광견병 백신 맞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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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저린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동결견 초기에는 진통소염제, 국소 주사, 물리치료 등을 이용해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며, 운동 요법으로 굳어진 어깨관절의 운동 범위를 회복시킵니다. 수술은 장기간의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시행합니다.동결견(오십견)의 치료 방법은 그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① 테니스, 수영, 야구 등과 같은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어깨를 움직여 발생한 동결견 소염제 복용, 냉찜질이나 온찜질, 전기 자극을 시행합니다. 어깨관절을 과도하게 바깥으로 올리거나 돌리는 운동을 피하고, 어깨를 돌리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합니다. ② 힘줄의 석회화에 의하여 발생한 동결견냉찜질, 소염제 복용,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혼합한 주사를 병변 부위에 놓는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통증이 감소하면 관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범위 내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③ 관절 주머니의 유착에 의해 발생한 동결견이 경우에 온열 요법, 수동적, 능동적으로 적당한 범위 내의 어깨 운동, 목과 어깨의 등척성 강화 훈련, 시계추 운동, 손가락 벽 기어오르기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시계추 운동이란 선 상태에서 얼굴을 바닥을 향하게 하여 아픈 팔을 늘어뜨리고, 팔을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운동입니다.동결견(오십견)은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복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찰과 꾸준한 운동 요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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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갑자기 난청이 오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난청은 말, 소리를 듣는 데 어려움이 있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난청은 진단명이라기보다는 잘 들리지 않는 증상 자체를 말합니다. 난청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유발 원인에 따라 여러 진단명이 있습니다.소리는 귀를 지나 달팽이관과 신경을 거쳐 뇌에 도달하여 인식됩니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이 과정 중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난청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외부 소리를 인식하는 과정 중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느냐에 따라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소리는 귓바퀴에서 모여 외이도를 지나 고막을 울립니다. 고막의 울림은 다시 고막에 붙어있는 귓속뼈의 진동을 일으키고, 이 진동이 달팽이관으로 전달됩니다. 여기까지의 소리 전달 과정 중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전음성 난청이라 합니다. 전음성 난청의 원인에는 외이도 염증, 귀지로 인한 막힘, 고막의 손상,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 귓속뼈의 기능 이상 등이 있습니다. 달팽이관까지 소리의 진동이 잘 전달되었다면 달팽이관은 감각신경 세포를 이용하여 이 진동을 신경 신호로 바꾸고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긴 것을 감각신경성 난청 혹은 신경성 난청이라 합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은 그 원인이 다양하며, 이에 따라 세분화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소리의 신경 전달 과정에 문제가 있는 선천성 난청, 강력한 소음에 의해 신경세포가 손상된 소음성 난청, 별다른 원인 없이 갑자기 청력이 크게 감소하는 돌발성 난청, 서서히 청력이 감퇴하는 노인성 난청, 달팽이관 신경세포를 파괴하는 약물에 의한 약물 독성 난청, 메니에르병이나 만성 중이염에 의한 합병증, 뇌종양에 의한 신경 손상 등이 있습니다.난청이 있으면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멀리서 오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들리는 소리의 성질이 바뀌어 말소리가 왜곡되거나 깨져서 들리고, 특정 소리에 불쾌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시끄러운 곳에서 소리를 알아듣기 어려워지며, 소리의 방향을 알아채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러한 난청의 증상은 각 원인에 따라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서서히 발생할 수도 있고,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한쪽 귀만 유난히 안 들리거나 양쪽 귀가 비슷하게 안 들리기도 합니다. 귀울림(이명)은 난청에 가장 흔히 동반되는 증상입니다. 경미한 난청이 갑자기 발생하면, 난청보다 귀울림(이명)을 더 심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난청의 원인에 따라서 어지럼증, 귀의 통증, 분비물이 동반되기도 합니다.난청이 발생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우선 난청의 양상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진행하고, 이와 함께 외이도와 고막의 상태를 진찰해야 합니다. 각종 청력 검사는 난청의 여부와 정도를 판단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청력 검사의 결과에 따라 진단이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전문가에게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특수 청력 검사, 측두골 CT, 측두골 MRI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선청성 난청은 조기에 진단하기 어려우므로 태어난 지 수일 이내에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난청을 확진하기 위해 뇌파 검사를 다시 받습니다. 난청을 일으킨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집니다. 전음성 난청은 외부 소리가 달팽이관까지 전달되지 못하거나 전달의 효율에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원인 부분 참조). 따라서 항생제 등을 이용한 약물 치료, 중이염 수술 같은 수술 치료를 진행하여 난청을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거나 수술을 통해 청력을 향상시킬 수 없는 경우라면, 보청기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은 원인에 따라 약물 치료로 일부분 또는 완전히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청력이 감소하는 돌발성 난청은 증상이 발생한 지 한 달 이내에 집중적인 약물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청력의 변동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되거나 청력 자체가 향상될 여지가 없을 경우 보청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소형 보청기 및 귀를 완전히 막지 않아 불편함이 덜한 보청기도 개발되었습니다. 난청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한 후에 보청기를 처방받아야 합니다. 심한 선천성 난청의 경우 조기에 인공와우 수술을 받으면 정상적인 언어 발달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신생아 시기에 선별검사로 난청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어린이의 경우 상기도 감염의 합병증으로 중이염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감기를 예방해야 하며, 중이염이 발생했다면 만성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적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소음에 의한 난청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이며, 부득이하게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귀를 보호하여 강한 소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음악을 크게, 장시간 들으면 달팽이관이 손상되어 영구적인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호 기구 없이 강한 총격음을 반복적으로 듣고서 소음성 난청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수 주 이내에 청력을 회복하지 못하면 영구적인 난청과 귀울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일부 약제는 달팽이관에 독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를 위해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발생하는 노인성 난청의 경우, 언제부터, 어느 정도로 청력이 감소하는지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50대부터 청력이 조금씩 감퇴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청력의 감퇴는 연령 증가에 따른 피할 수 없는 기능 감퇴의 과정이므로 현대 의학으로 예방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때에 청력을 진단하고, 개인의 활동 정도나 생활 패턴에 따라 전문가와 상의하여 보청기를 이용한 재활의 필요성 및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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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바람에 자고 나면 코와 목이 마르는 현상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마스크를 쓰고 주무시거나, 입으로 숨쉬신다면 입을 다물고 주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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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와직염이 다 나았는데도 다리가 땡겨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쥐가 난다고 하는 것만 가지고는 그 원인을 명확하게 밝힐 수 없습니다. 정상적으로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 쥐가 나거나 저린 느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환자가 말초혈관의 동맥경화증이 잘 생길 수 있는 위험인자(고혈압, 당뇨, 고지질혈증, 흡연)를 가지고 있으면서 오랫 동안 걷게 되면 하지의 통증과 함께 쥐가 나는 경우라고 한다면 이는 하지의 혈관이 동맥경화에 의해 좁아지게 되어 발생하는 증상으로 이는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그 외에도 근육질환이나 신경질환 등이 있는 경우에도 자주 쥐가 날 수 있어 신경과적인 진찰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즉 단순히 쥐가 자주 난다고 하는 것만을 가지고는 무엇이라고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힘들 것으로 생각되므로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많이 불편하시다면 병원을 방문하시어 직접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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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배꼽옆 통증 게실염과,변비중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① 식이 요법과일, 야채, 잡곡 등의 섬유소를 섭취하면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대변의 양을 많게 하며 대장 통과 시간을 줄여 변비를 개선시킵니다. 또한 대장암의 발생도 억제합니다.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셔야 변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감, 담배, 술, 고추, 조미료, 커피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② 생활 요법세 끼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식사합니다. 특히 아침 식사를 반드시 챙겨 먹습니다. 식사 후 위가 팽창하면 대장 운동이 증가하면서 변의가 유발됩니다. 아침 식사 후 30분 안에 배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변의를 느낄 때 바로 화장실에 가도록 합니다. 좌변기 사용 시 발아래에 받침대를 놓으면, 웅크리는 자세가 되어 원활한 배변에 도움이 됩니다. ③ 운동 요법유산소 전신 운동인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줄넘기 등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꾸준히 합니다. 복근 강화를 위해 손을 배꼽 아래에 대고 내밀고 들이밀기를 반복하는 운동, 복식 호흡, 복부 마사지, 장 운동을 도와주는 체조를 꾸준히 합니다. ④ 약물 요법변비약의 무분별한 남용은 장 신경의 손상 등을 초래하여 변비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팽창성 하제식물성 섬유소가 주를 이룹니다.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합니다. 장내 불순물을 흡착, 배설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기 복용이 가능하므로 만성 변비 치료에 좋습니다.- 삼투압성 하제장 내에서 삼투압을 증가시켜 변에 수분을 축적시켜 변을 보게 합니다.- 자극성 하제대장 내 수분과 전해질을 축적하고 장점막 신경총을 자극하여 장운동을 유발합니다. 남용 시 설사, 체중 감소, 대장 기능 약화, 비타민 결핍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의존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위장관 운동 항진제장운동을 촉진시켜서 만성 변비를 치료합니다. ⑤ 관장 요법변비가 심할 경우, 생리 식염수, 글리세린 등으로 관장하여 직장을 팽창시켜 장운동을 촉진하거나 장점막을 자극합니다. 다만 관장 요법은 직장 점막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사용은 피합니다. ⑥ 바이오 피드백 치료여러 이유로 항문이 열리지 않는 변비 환자에게 시행하는 항문 이완 요법입니다.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항문 내 근육 압력을 측정할 수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감지용 센서를 넣습니다. 이를 통해 잘못된 근육 수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운동을 통해 올바른 이완법을 익히도록 하는 치료입니다. 이 방법은 직장항문 내압 검사상 출구폐쇄형 변비, 변실금 환자 등에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피드백 치료는 다른 치료에 비해 유발되는 합병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⑦ 수술약물 요법에 반응하지 않고 대장 전체가 마비된 환자, 바이오 피드백 치료에도 별다른 효과가 없는 직장항문중첩증 환자, 선천성 거대 결장증 환자에게는 수술이 필요합니다.주의사항① 아침식사를 반드시 하고 매일 아침 식후 30분 내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배변의 느낌이 없어도 꾸준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10분 이상 변기에 앉아 있으면 항문 혈관이 팽창할 수 있으므로 오래 앉아있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② 섬유소가 많은 채소류와 잡곡밥을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③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항문 혈관을 확장시키고 술은 항문 질환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④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신진대사 및 장운동을 촉진합니다.⑤ 변을 볼 때는 너무 힘을 주지 말고 편하게 봅니다.⑥ 항문 주위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약 40도 정도의 물에 10분 정도 좌욕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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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가 mri 없이도 진단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힘빠짐 통증이면, 엠알아이 촬영하여 시술/수술 확인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힘빠짐이 있으면 바로 수술도 가능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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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목 바깥으로 당김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병원가셔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혈관이 튀어나왔을 가능성이 높은데 확인해보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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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독증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임신중독증 혹은 전자간증이란 임신과 합병된 고혈압성 질환을 말하는 것으로, 임신 전부터 고혈압이 있거나 임신 20주 이전에 고혈압이 발견되는 경우는 만성 고혈압이라 하고, 임신 20주 이후에 새로이 고혈압이 발견되고 출산 후에 정상화되는 경우를 임신성 고혈압이라 합니다. 고혈압과 동반되어 소변에서 단백성분이 나오거나 혈소판감소증, 신기능저하, 간수치 상승, 폐부종, 심한 두통이나 시야장애 등의 증상 중 한 가지 이상 동반되는 경우 전자간증이라 합니다. 만성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서 임신 20주 이후 전자간증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만성 고혈압에 복합된 전자간증이라 하며, 자간증이라는 것은 임신 중에 고혈압성 질환이 원인으로 경련,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합니다.일차적으로 착상 이후 발단 단계에서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영양막 세포가 모체 내로 잘 침투되지 않아 결과적으로 태반으로의 혈류공급에 장애가 생기는 것이 원인입니다. 이차적으로 산모와 태아의 혈관에 손상을 입혀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산모의 비만, 당뇨, 유전적 요인과 같은 다양한 인자가 영향을 미쳐 질환의 상태가 더 나빠지기도 합니다.초기에는 단순히 혈압이 오르는 것으로 나타나므로 정기 검사에서 혈압 상승 소견이 발견되며 이 외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환이 진행될수록 아래와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산모부종소변량 감소두통, 시야 장애우상복부 및 명치부위 복통태아성장 발육부진태아 사망산전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경우매번 혈압과 소변검사를 시행 : 조기에 전자간증을 발견하기 위한 검사혈압이 상승하거나 소변에서 단백성분이 검출되는 경우에는 입원하여 전자간증에 대한 평가를 해야 합니다.산부인과 방문 시 매번 시행하는 혈압 측정과 소변검사에서 임신성 고혈압이 의심되는 경우 입원하여 다음과 같은 검사들을 시행하게 됩니다.산모 검사- 혈압 측정 : 매 4시간마다 시행하게 되며, 취침시간은 예외로 할 수 있습니다.- 체중 측정 : 매일 측정하게 됩니다. - 24시간 소변검사 : 24시간 소변을 모아 단백량을 측정합니다.- 혈액 검사 : 빈혈 및 혈소판 수치, 신장 및 간기능 검사를 시행합니다.- 증상 확인 : 두통, 우상복부 및 명치 통증, 시각 장애 등을 확인하며, 이는 전자간증이 중증 상태에 이를 경우에 발생하는 증상으로 발생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태아 검사초음파를 통하여 태아 체중 및 양수량을 확인하고, 태아의 발육부전이 의심되는 경우 탯줄혈관의 혈류 검사를 통하여 태아 상태가 나빠지지 않는지를 평가합니다.가장 근본적인 치료는 아이를 분만하는 것입니다.- 임신성 고혈압이나 중증이 아닌 전자간증의 경우 : 37주 분만- 중증 전자간증의 경우 : 34주가 넘으면 분만- 34주 이전의 치료 : 태아의 조산에 대한 위험성과 고혈압 관련 질환의 진행으로 인한 태아와 산모의 위험성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되며, 질환이 많이 진행된 경우와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주수와 무관하게 무조건 분만해야 합니다. 중증 전자간증의 경우 경련발작을 일으키는 자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경련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전자간증에서 사용하는 항경련제는 황산마그네슘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분만 후 적어도 72시간 동안은 혈압을 측정해야 하며, 퇴원 후에도 분만 후 7-10일 후에 혈압을 재 측정해야 합니다. 분만 후 4-6시간 간격으로 두 번 이상 수축기 혈압이 15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100mmHg 이상으로 고혈압이 지속될 경우 항고혈압제를 복용하여야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전자간증이 있었던 여성에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향후에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확률은 2배 높은 것으로 되어 있고, 전자간증으로 인해 34주 이전에 조산한 경우는 8-9배 그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에 활동량을 늘리고 건강체중을 유지하며, 금연하는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고, 매년 혈압, 지질수치, 공복 혈당, 체질량지수 등을 측정하는 등 출산 후에도 꾸준한 건강관리 및 정기검사가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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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자주 붓는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과 가셔서 스케일링을 받으면서 전반적인 구강상태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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