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췌장암 에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 검사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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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몸에 부종이 왜 심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 발에 간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오는 타이밍이 늦는 겁니다.다리는 걷기에 근육이 운동을하니 근육에 같던 혈액이 다시 근육이 쭉쭉 짜주니까 다시 정맥으로 잘 들어가서 덜 붓는 것 입니다.팔과 손에 근육이 비교적 부족하시고 팔에 근육이 운동을 덜하니 손 팔에 온 혈액이 정맥으로 들어가 심장까지 가는 시간과 양이 적어 손이 붓는 겁니다.팔을 올리고 걷거나 손을 살짝 살짝 쥐어 주시면 증상이 완화될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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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분리증 관리 하는법 운동하는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척추분리증은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척추뼈 뒤쪽의 연결 부위가 금이 가거나 끊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어느 한순간의 충격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충격이 축적되면서 발생합니다. 척추분리증은 원래 하나의 뼈로 연결되어야 할 척추뼈가 결손 부위에서 앞쪽과 뒤쪽으로 분리된 상태이므로, 척추뼈가 하나로 움직이지 못하고 앞뒤가 따로 움직이는 상태가 됩니다. 이로 인해 척추뼈의 안정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조금 더 진행되면 금이 간 부위의 위, 아랫부분이 서로 어긋나면서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척추분리증의 원인으로는 선천적인 골화(뼈가 되는 과정) 이상, 후천적 외상 등이 지적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추궁의 특정 부위(Pars interarticularis)가 약한 사람에게 반복적인 외상으로 인해 충격이 가해지면 뼈에 금이 간다고 추정됩니다. 척추분리증은 제4, 5번 허리 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척추분리증의 발생 빈도는 대단히 높습니다. 최소한 15명당 1명꼴로 척추분리증을 겪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기계체조 선수의 발생 빈도가 5~6배 높습니다. 대체로 사춘기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이 촉진되는 시기에 통증이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척추분리증 환자 가운데 전혀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대부분 약간의 무리만 해도 요통을 느낍니다. 요통은 척추가 불안정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운동, 노동,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할 때,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을 때 발생합니다. 소아에게는 요통보다는 자세 변화나 보행 이상이 나타납니다. 대다수는 허리에서 엉덩이에 이르는 통증이 나타나며, 극히 일부만이 다리의 통증과 마비를 겪습니다. 요통 및 다리로 번지는 하지 방사통을 일으키는 경우,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척추분리증은 X-ray 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통해 척추 관절 간 협부의 뼈 결손 여부 및 척추 전방 전위증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방사통 및 신경인성 파행이 있는 경우에는 척추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신경이 눌리는 부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X-ray 촬영 및 컴퓨터 단층촬영을 통하여 관절 간 협부의 결손을 확인한 경우에는 뼈 스캔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협부의 결손이 비교적 급성일 경우 골유합으로 치유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척추분리증은 척추뼈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생긴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정이 중요합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 과격한 운동 피하기, 통증이 있을 때 스트레칭이나 휴식을 통해서 척추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기 등을 통해 통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할 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복용하여 통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거나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추가 분리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약한 허리'이기 때문에 약한 허리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허리 강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허리 강화 운동을 충분히 해보지 않고 수술적인 방법으로 허리를 강하게 만들려는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요통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 치료와 함께 물리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통이 너무 심하고 자주 재발하며 보존적인 치료의 효과가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적인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시행하는 수술 방법으로 척추분리증이 있는 척추뼈를 인접 척추뼈와 유합시켜 척추뼈에 안정성을 부여하는 척추유합술이 있습니다. 이 수술은 위, 아래 척추뼈 사이에 뼈를 이식해 불안정한 두 개의 뼈를 안정된 하나의 뼈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이식한 뼈가 굳으면서 불안정한 척추 마디가 안정되는 것입니다. 척추가 완전히 분리되어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 나가는 '척추 전방 전위증'이 진행되면, 척추뼈를 금속나사로 잡아 매주는 척추고정술(골융합술)을 시행합니다.척추분리증은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허리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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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의 가슴통증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왼쪽 가슴이라면, 직접 내과 가셔서 피검사/심전도 등의 검사를 해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물론 역류성식도염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위치가 심장에 대한 검사를 해보시는것이 순서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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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이 자주 막히는데 이게 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실내에 존재하는 흡입성 알레르겐우리가 숨 쉴 때, 공기를 통해 흡입되어 알레르기 비염, 기관지 천식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을 흡입성 알레르겐이라 합니다. 알레르겐은 실내에 존재하는 것도 있고 실외에 존재하는 것도 있으며, 일 년 내내 공기 중에 존재하는 것도 있고 특정 계절에만 공기 중에 존재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중에서 일 년 내내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는 집먼지진드기, 실내에서 기르는 동물의 비듬, 바퀴벌레 분비물 등이 있습니다. 1) 집먼지진드기집먼지진드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는 알레르겐입니다. 집먼지진드기는 거미류에 속하는 작은 벌레로, 주로 습기가 많고 따뜻한 곳에 서식합니다. 우리나라 아파트 실내는 겨울에도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사람 몸에서 떨어져 나온 비듬을 먹고 살기 때문에, 주로 침구, 거실의 천 소파, 카펫 같은 곳에 집중적으로 분포합니다. 집먼지진드기에 과민한 환자는 여기에 최소한으로 노출되어야 합니다. 집안의 습도를 50% 이하로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펫이나 천 소파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침구는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겐이 통과하지 못하도록 특수 제작된 천으로 만든 커버를 사용하여 침대 매트리스나 침구, 베개를 덮는 것이 좋습니다. 이불은 일주일에 한 번씩 60℃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잘 말린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청소는 일반 진공청소기를 이용하면 오히려 원인 알레르겐을 공기 중으로 비산시키므로 좋지 않고, 특수한 필터인 HEPA 필터가 장착된 청소기를 쓰거나 물걸레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청정기는 일반적인 자극 물질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으나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 외에도 집먼지진드기를 없애는 살충제 같은 것들이 시중에 나와 있으나 살충제만으로 집먼지진드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2) 반려동물의 비듬개와 고양이 같은 동물의 몸에서 떨어져 나온 비듬은 아주 작은 입자로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코를 통해 폐로 유입되어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집 안에서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런 동물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치료는 역시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3) 바퀴벌레 분비물바퀴벌레는 심한 기관지 천식을 일으킬 수 있는 알레르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벽, 바닥의 갈라진 틈을 이용해서 집 안으로 들어오고,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삽니다. 습하고 청결하지 않은 곳에 주로 서식하며 깨끗합니다. 바퀴벌레는 건조한 곳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바퀴벌레 퇴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집안, 특히 부엌의 청결이 중요합니다. 또한 집 안 전체에 구충제를 뿌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2. 실외에 존재하는 흡입성 알레르겐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은 계절성 알레르겐, 즉 꽃가루입니다. 이는 특히 봄과 가을에 심한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유발합니다. 1) 꽃가루꽃가루(화분)는 꽃을 피우는 식물의 정세포와 같은 것입니다. 이 아주 작은 꽃가루는 식물의 번식에 중요합니다. 꽃가루 입자의 평균 크기는 사람 털의 평균 폭보다 더 좁아서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흔히 관상용으로 쓰는 화려한 식물은 꽃가루가 곤충에 의해 옮겨지는 충매화로서, 보통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물은 나무, 잔디, 잡초 등 꽃가루가 바람에 의해 옮겨지는 풍매화입니다. 이 작고 가벼우며 건조된 꽃가루들이 알레르기를 잘 유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봄에 주로 오리나무, 참나무, 자작나무, 느릅나무, 측백나무, 소나무, 개암나무, 버드나무 등의 나무 꽃가루가 날립니다. 이것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한 알레르겐이 됩니다. 늦은 봄이나 초여름에는 각종 잔디, 목초의 꽃가루들이 일부 날아다닙니다. 그러나 공기 중의 농도가 그리 높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는 이 꽃가루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가을에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꽃가루는 돼지풀, 쑥과 같은 잡초의 꽃가루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을철의 심한 알레르기기 비염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2) 날씨날씨도 꽃가루 알레르기의 증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보통 비 오는 날이나 바람 없는 날에는 꽃가루가 공기 중에 잘 날아다니지 못하므로 증상이 경감됩니다. 건조하고 바람이 많은 날씨는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조건이 됩니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들은 꽃가루에 최소한으로 노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공기 중에 분포하는 꽃가루를 완전히 회피하기는 불가능합니다. 특히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풍매화의 꽃가루는 바람을 타고 수십 수백 Km씩 날아다니므로, 거의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합니다. 종종 우리나라에서 심한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가 외국을 여행할 때 증상이 많이 경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외국에 존재하는 꽃가루 종류가 다르고, 환자가 그 지역의 꽃가루에 대해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른 비슷한 식물들도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많은 경우 1~2년 내에 새로운 지역에 존재하는 많은 새로운 알레르겐에 대해 알레르기를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알레르기를 피하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며, 추천하지 않습니다. 꽃가루가 많이 날아다니는 계절에는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다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중에서도 주로 오전에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가능하면 오전 활동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증상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으로는 재채기, 코막힘, 콧물, 코나 입천장, 목, 눈, 귀의 가려움, 코막힘, 후각 감소 등이 있습니다. 보통은 20세 전 청소년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아나 성인이 된 이후에 증상이 처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특징적인 세 가지 증상, 즉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의 증상이 있으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있는지,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염 같은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지, 증상이 가끔 생기는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있는지, 언제 증상이 심해지는지 등을 물어봅니다. 예를 들어 양탄자나 이부자리를 청소할 때 증상이 심하다면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콧속을 검사해 보면 콧살이 창백하고 부어 있는 경우가 많고 콧물이 맑은 편입니다. 누런 콧물이 나온다면 축농증이 동반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 반응 검사나 피검사를 시행하여 특정 항원에 대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시행해야만 원인 항원을 알 수 있고, 앞으로의 치료 방침을 정할 수 있으며, 혹시 알레르기 비염이 아닌 다른 병이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비염의 진단에 꼭 필요한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비염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알레르겐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약물 요법, 면역 요법, 수술 요법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약물 요법1) 항히스타민제 알약과 항히스타민 코 분무기히스타민은 알레르기 반응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 중 하나입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동안 히스타민이 분비되어 코 가려움, 재채기, 수양성 콧물을 포함하는 여러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런 증상에는 항히스타민 제제가 유용합니다. 그러나 항히스타민 제제는 코막힘에 효과가 없습니다. 2)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알레르기 증상과 염증반의 또 다른 중요한 매개체인 류코트리엔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테로이드 코 분무기코에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매개체들의 작용을 억제합니다. 따라서 코 가려움, 재채기, 콧물, 코막힘과 같은 알레르기 비염의 모든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 약물은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약제입니다. 4) 비점막 수축제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코막힘 증상이 다른 약물에 의해 호전되지 않을 때 도움이 됩니다. 코 분무기 형태의 비점막 수축제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 사용하면 안 됩니다. 항콜린성 약물이 코 분무기 형태로 콧물이 흐르는 것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2. 알레르기 면역 요법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이 지속되면 알레르기 면역 요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면역 요법은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항원을 최소량부터 시작하여 점차 농도를 올려 가며 피하로 주사하는 치료법입니다. 보통 약 3~5년가량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면역계는 이 과정을 통해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관용을 획득합니다. 면역 요법은 알레르기 전문가가 적절하게 선별된 환자에게 시행해야 합니다. 이 경우, 증상 개선뿐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과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는 천식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수술 요법일정 기간 약물 치료를 시도해도 반응이 없거나 좋지 않은 경우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합니다. 수술 요법은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적인 하비갑개의 비후에 대하여 비갑개의 부피 감소를 위해 여러 방법을 사용합니다. 상피세포를 파괴하는 데 일부의 화학제, 부식제, 전기 소작술을 사용하였지만, 이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상처 반흔과 점액 섬모수송의 장애를 초래므로 부적절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① 공해나 먼지가 많은 환경은 가급적 피합니다.② 수시로 환기하여 실내 공간을 청정하게 유지합니다.③ 봄철 황사에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기 전에 먼지를 제거합니다.④ 차가운 얼음이나 음료수는 비강 내 빈혈 상태를 초래하여 비염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⑤ 정신적인 피로와 육체적인 과로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감기에 걸렸다면 빨리 치료하여 합병증에 걸리지 않게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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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으로 나빠진 시력 회복 운동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구운동으로 후천적으로 나빠진 시력이 회복할 수 있다고 논문은 있습니다.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 해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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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손목과 손가락쪽이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목 수근관 증후군 가능성 있습니다.손목 수근관 증후군의 치료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구분됩니다. ① 비수술적 치료증상이 가볍고 근육 위축이 없는 일부 환자에게 가능한 치료입니다. 그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염진통제 등을 이용한 약물 치료- 보조기나 부목을 이용한 고정 치료- 수근관 내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 ② 수술적 치료정중 신경을 압박하는 인대를 잘라 줍니다. 수술의 소요 시간은 대개 30분 이내입니다. 과거에는 손목 전체의 피부를 절개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관절경이나 특수 기구 등을 이용하여 아주 작은 피부 절개만으로도 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수술 후 통증의 발생 빈도가 감소하였습니다. ③ 수술 적용 대상-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 지속적이거나 점진적인 신경 장애, 운동 기능의 악화를 경험하는 환자- 통증이 심해지거나 약해지는 증상이 동반되는 환자- 다른 원인에 의한 압박(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겪는 환자- 손목 손상 후 발생한 급성 증상(즉각 적용 대상 등)이 있는 환자수술 치료를 받으면, 저린 감각과 야간에 잠에서 깨던 일은 곧 사라집니다. 다만 회복 속도는 환자에 따라 다르며, 점진적으로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수근관 증후군을 오랫동안 앓아 왔거나 근육의 위축이 심하다면 회복이 더욱 느려집니다. 때로는 일부 증상이 남기도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아무리 심하더라도 어느 정도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술을 받은 환자의 95% 이상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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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많이 먹어서 손이 떨리는 것도 수전증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진료 보셔도되겠지만, 높은확률로 커피를 끊으라고 할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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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인바디 측정후 자료 요청하니 개인정보와 병원법으로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서류 작성에 대한 비용에 대한 것은 병원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필요하시면 사진으로 찍어가시고, 돈내고 출력하시면 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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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걸렸는데 회나 초밥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퓨린 제한 식이 요산이 증가된 경우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 고퓨린식품 : 어육류의 간, 신장, 뇌, 육집 등의 내장- 중등급 퓨린식품 : 어류, 패류, 육류(쇠고기, 돼지고기, 새고기)- 경퓨린식품 : 어육류(정어리, 멸치, 꽁치, 고등어), 두류, 야채류(아스파라거스, 버섯, 시금치)- 저퓨린식품 : 곡류(쌀밥, 빵, 메밀, 옥수수), 감자, 고구마, 우유, 유제품(치즈, 버터), 야채류(당근, 토마토, 오이, 호박, 배추, 가치), 비타민이 풍부한 계절과일, 조미료(식초, 소금, 간장, 설탕), 커피, 코코아 퓨린은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퓨린이 포함된 음식을 찜, 탕 등으로 조리하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방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 맥주를 비롯한 주류는 요산 배설을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공복, 기아,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될 시에도 혈중 요산 농도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요산이 높을 때는 하루에 2-3L 정도로 수분 섭취를 증가시켜 몸 속에 쌓인 요산 배출을 도와야 합니다. 주로 40대 이상의 남성에게 요산이 체내에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인 통풍의 발병률이 높은 편이므로 이 연령대의 남성은 최소한 1년에 한 번 씩 요산의 수치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길게 설명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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