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일본경제 연봉 은 동결이고 세일을 많이 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제가 일본을 자주가서 일본사람들 말 들어보면 흔하게 하는 말이 월급도 안오르는데 다른것도 안오른다고들 말합니다 저금리에 엔저로 대변할수 있는 아베노믹스 정책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요즘 일본 경기과 과거 10년보다는 나아지고 있다는게 일본사람들의 요즘 평가인거 같습니당!!
경제 /
예금·적금
23.07.23
0
0
세계 경제가 침체기로 들어온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기침체 증상의 대표적인게 소비지출 감소와 기업의 매출감소 실업율 증가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경기침체기를 지나서 활황기로가는 과도기 아닐까 싶구용!!
경제 /
경제동향
23.07.23
0
0
미국은 계속 금리를 올리는데 우리나라도 같이 금리를 올려야 되는거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우리나라도 기준금리가 3.50프로가 된거져~ 해외자본이 빠져나간다고는 하지만 우려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기준금리는 물가상승율과 성장율에 기반하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투표로 결정됩니당!
경제 /
예금·적금
23.07.23
0
0
주식과 채권은 정확히 무슨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과 다르게 채권은 발행기관 기업이 발행하면 회사채로 부채입니당 자금조달을 위해 당연히 발행하는거구요 무보증사채로 발행해서 원금 보장은 안되지만 보통 은행이자보다는 이자율이 높아서 요즘 많이들 투자하시더라구요 매수자는 이자+가격상승시 자본이득의 효과가 있습니당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7.23
0
0
원화 약세가 되면 수출기업은 왜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원화가치의 하락은 아무래도 수출단가가 하락하니까요 간단하게 미국에서 한국차랑 일본차가 경쟁중인데 원화가치가 엔화가치보다 하락하면 미국소비자 자동차 구매가가 일본차보다 가격우위에 있으니 수출기업은 매출상승측면에서 유리한면이 있습니당!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7.22
0
0
금리를 인하하면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영향은?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금리인하를 한다는게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에는 자금 유입 요인이 크니까요 주식시장이 금리 인상기보다는 거래가 활성화 되구요 부동산도 거래가 금리인상기보다는 활발하게 됩니당!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7.22
0
0
뱅크런이 발생하면 적금을 넣은 거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진짜 뱅크런이 심하게 일어나면 결국 은행은 출금정지를 시킬거구요 정부에서 은행에 단기자금 지원을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파산하게 된다면 5천만원 한도내에서 원금보장이 되고 예금보험공사 주도하에 지급처리할거구용!
경제 /
예금·적금
23.07.22
0
0
환전을 가장 현명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달러 유로 엔 위안화는 사고팔때 매매가 대비 스프레드가 적고 환율우대 받으면 환율타켓 가격오면 환전하는게 맞습니다 제3국가 통화 환전은 달러로 환전하여 그나라에서 달러로 환전하는것이 유리하다고 보고용!
경제 /
예금·적금
23.07.22
0
0
국민연금 기초연금 우리나라는 노인들만을 위한 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만약 일시금으로 주고 싶어도 계산이 복잡하긴 합니다 누군 원금만 받아도 감사다 이자까지 받아야한다 기존 연금 소득자들 반발은 말할것도 없구요 결국 우리나라는 선거 표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래세대들만 박터지는 구조로 가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용 ㅠㅠ
경제 /
대출
23.07.22
0
0
GDP가 높을 수록 선진국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GDP 순위는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영국 순위로 5위까지 이정도 인데 중국만 사회주의 국가죠 사회주의 국가라 아무래도 선진국이 아니라고 생각할순 있지만 국력으로만 본다면 중국은 G2 국가인 만큼 막강한 파워가 있습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7.22
0
0
1882
1883
1884
1885
1886
1887
1888
1889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