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추위가 이어져서 난방기구로 인해 화재에 신경이 쓰입니다. 전기장판에서 불이 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장판 화재는 주로 내부 열선이 꺾이거나 끊어지면서 발생하는 합선 때문에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거 장판을 접어서 보관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면 위험합니다. 특히 열 흡수율이 높은 라텍스 소재 침구와 함께 사용하면 열이 배출되지 못하게됩니다. 그러다보니 발화점으로 순식간에 온도가 치솟으니 화재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외출 시에는 반드시 전원을 끄고, 평소 온도 조절기에 먼지가 쌓이지 않게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할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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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식과 핀형식 콘센트 장단점을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작성자님께서 작성해주신 내용은 전반적으로 맞는말씀입니다. 나사식은 나사를 조여서 압착하므로, 단선과 연선 모두 사용 가능하고 물리적 진동에 강한편입니다. 그래서 이동형에 적합하지만은, 작업 시간이 길고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면에 핀형식은 꽂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 덕분에 벽면 고정용으로 주로 쓰입니다. 그래도 규격에 맞는 단선만 사용해야 하고, 재사용 시 고정력이 약해질수있다는 단점이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나사식은 체결의 견고함과 범용성이 뛰어나고, 핀형식은 시공의 편의성과 효율성에 특화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되실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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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친환경 전기버스가 다니던데 전기버스는 어떠한 원리로 움직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버스는 기름을 태우는 엔진 대신해서,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에너지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이동수단입니다. 배터리의 직류 전기가 인버터를 거쳐서 교류로 변환되면, 강력한 모터가 회전하면서 버스의 바퀴를 굴리는 원리입니다. 교류를 쓰는이유는 주파수를 바꿀수 있고, 주파수를 바꿀수 있으면 속도를 제어할수 있기 때문이구요. 또한, 일반 버스처럼 폭발 과정을 거치지 않아서,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매연도 전혀 내뿜지 않습니다. 특히 내리막길에서는 모터가 발전기 역할을 수행할수 있우니, Regen해서 에너지를 스스로 보충하는 회생 제동 기능까지 이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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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압을 220v로 승압을 못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미국이 110V를 유지하는 이유는 이미 구축된 방대한 인프라를 교체하는데 드는 비용이 천문학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제적 실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땅이 넓은 탓도 있지만, 수억 명의 국민이 사용하는 가전제품과 실내 배선을 모두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할 사회적 혼란을 감당하기 어렵다는점도 큰 이유입니다. 대신 대형 가전에는 240V를 병행 사용하는 기술적 보완책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시스템이 고착화되어서 한국처럼 국가 주도의 승압을 시도하기엔 시기를 놓친 측면이 큽니다. 결국 안전이나 기술력 문제라기보다 큰 비용의 문제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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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쌀인데 확실히 전기밥솥은 밥이 푸석합니다. 전기압력밥솥은 어떻게 밥이 찰지게 되는 건지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압력밥솥은 내부 증기를 가두어서 압력을 높입니다. 그래서 물의 끓는점을 약 120도까지 끌어올리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이렇게 높아진 고온과 고압이 수분을 쌀알 깊숙이 밀어 넣어줍니다. 그래서 전분을 찰지게 변화시키는 호화 현상을 더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반면에 일반 전기밥솥은 100도에서 조리되어 전분이 충분히 호화되지 못해 상대적으로 푸석한 식감이 나타나게 됩니다. 결국 압력이 쌀의 구조를 쫀득하게 바꿔주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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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방식? 제가 아는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일단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그리고 나사 방식은 연선을 고정하기 좋지만 ,단선도 고리 형태로 말아서 쓸수 있습니다. 삽입 방식은 단단한 단선만 안전하게 고정되며, 연선은 접촉 불량 위험이 있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최근 가정용은 대부분 삽입식을 쓰니 전선 종류를 확인하시고 작업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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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테르 소재 토퍼 위에 전기장판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폴리에스테르 100% 토퍼는 내열성이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전기장판을 올려도 소재가 녹거나 변형될 걱정은 거의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의 내열은 거진 200도까지 버틴다 합니다. 그리고 전기장판은 보통 최대 60도까지 발열합니다.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전기장판 위에 얇은 패드나 이불 하나를 더 깔아주시면 더 안전할 것이구요. 결론은 내열특성상 안전하니 전기장판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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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멀티탭을 만들어 전기를 사용하려 하는데, 전선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외부용으로는 내구성과 온도 변화에 강한 VCT 1.5sq x 3C 규격의 전선을 사용하시는것이 안전합니다. 비를 직접 맞지 않더라도, 습기나 결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접지선이 포함된 3가닥 전선과 방우형 콘센트 부속을 조합해 제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VCT선이 VCTF선보다 온도변화나 햇빛에 더 강해서 추천드리구요. 전선이 바닥에 닿아 물에 잠기지 않도록 배선 위치를 잘 잡아주시고, 제작 시에 연결 부위 절연에 신경 써주시면 충분히 안전하게 쓰실수 있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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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교체 시 전선 끝을 조금 자르면 안전 상 이득이 되는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노후된 전선의 끝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산화막이나 금속 피로가 쌓여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재사용하면 접촉 불량으로 인한 발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1~2cm 정도만 잘라내고 새로 피복을 벗겨서, 연결하면 깨끗한 구리 단면이 확보되니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전기 전도율과 물리적 결합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연선은 가닥이 손상되면 위험하니 꼭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는게 좋고, 단선도 조금 잘라내서 새로운 부분을 쓰는게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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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혼자 온도 높아짐 현상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설정 온도가 제멋대로 올라간다면은 겨울철 배관이 어는 것을 막으려고 보일러의 동파방지 기능이 스스로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능은 기기 보호를 위해 사용자의 설정보다 우선하여 가동됩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비정상적으로 계속된다면 온도 감지 센서나 메인보드에 오류가 생긴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 보일러 조절기가 실내 모드인지 온돌 모드인지 확인해 보시고, 전원 플러그를 뽑았다가 다시 꽂는 리셋을 시도해 보시길 권장드려요.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은, 센서 오작동일 확률이 높으니깐 서비스 센터 점검을 받는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조절기 화면에 평소와 다른 숫자나 영문자가 떠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 보세요. E란 단어와 숫자가 적혀 있다면 Error 숫자의 조합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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