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기능사와 피복아크용접기능사를 준비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우선은 피복아크용접기능사 필기시험이 배관기능사보다 크게 더 어렵거나 하지 않습니다. 배관기능사를 2달정도 공부해보셨다면, 이미 배관재료나 기초공학 같은 개념은 어느정도 잡혀있으실거 같아요. 그래서 용접기능사 필기 과목에도 용접재료랑 단순도면해석이 포함되어 잇으니깐, 배광공부했던 내용이랑 어느정도 겹치는 부분이 많죠. 그래서 생소한 용접 전류나 피복제 같은 이론만 추가로 집중하시면 충분히 잘 준비하실수 있으실겁니다. 그래서 제 의견은 일정이랑 효율이랑 다 고려해보면 피복아크용접기능사를 먼져 시험보시고, 배관기능사로 넘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공부하시면 내년 1월에 피크아크용접기능사 1차 시험을 충분히 준비하실 시간이 됩니다. 용접을 먼져 합격해두시고, 그 흐름으로 겹치는 지식이 많으니 내년 4월 배관기능사 시험 2차를 보시면 좋곘습니다. 결국에는 문제은행식 입니다. 그러니 기출문제 위주로 회독수를 늘려가시면 필기는 충분히 합격하실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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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 관련하여 전기기사 시험준비는ㆍ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 정년을 퇴직하시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신점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전기기사 필기는 과목도 많고, 계산문제도 생소한 용어가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 접하시면 어렵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거죠. 그래서 처음부터 기본서 이로은 100% 이해하려고 하시면 금방 지치게 될겁니다. 그러니 이론은 개념만 잡는 느낌으로 빠르게 1회독을 돌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끝나자마자 바로 최근 10년정도치의 과년도 기출문제로 넘어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기출문제를 풀다보시면 자주 나오는 유형과 공식에 패턴이 있습니다. 이 것들이 눈에 익숙해지는게 핵심이죠. 또 전기설비기술기준이나 전기기기 같은 암기 과목에서 점수를 넉넉히 벌어두시는것도 좋은 팁이겠습니다. 그리고 과락만 면하고 평균 60점만 넘기면 되는 시헙입니다. 그러니 완벽히 하려면 오래 공부한 전공자들도 어려운 시험이니, 기출문제와 반복과 오답노트작성에 집중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정년 이후의 제2의 인생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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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격증은 왜 기사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자격증의 기사랑 운전기사의 기사와 원탁의 기사에서 쓰이는 단어가 동일하긴한데, 쓰이는 한자가 모두 다릅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은 완전히 다른거죠. 전기기사의 기사는 재주 기에 선비 사를 씁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인정한 전문기술자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죠. 영어로 치면 인지도 있는 엔지니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리고 택시기사의 기사는 스승 사 를 씁니다. 그래서 기술을 가진 전문가를 뜻하죠. 그리고 원탁의 기사는 말을 탈때 기 자를 써서, 말을 타고 싸우는 전사를 뜻하겠습니다. 결국에는 자격증의 기사는 라이선스 자체를 부르는 말은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일정한 수준 이상의 전문 기술을 갖춘 사람이라는 등급을 나타내는 명칭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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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 취득 후 국제인증(IEC 등) 관련 업무로 확장하려면 어떤 추가 학습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 바탕으로 IEC 국제 인증 분야로 넘어가시려면 공부의방향을 좀더 구체적으로 잡으셔야 되요.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규격을 읽고 적용하는 실무능력이 핵심포인트 입니다. 우선은 IEC60364 같은 저전압 설비규격과 더불어서 KEC 연계 조항부터 하나씩 파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규격집을 직접 펴보시고 조항을 해석하는 연습이 크게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자격쪽은 해외 인증기관이나 한국표준협회에서 운영하는 ISO 9001이나 ISO 45001 심사원 교육을 이수하면 좋습니다.CE마킹이나 UL인증 관련된 기술문서 작성법도 미리 익혀두시면 실무에서 바로 쓰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영문으로 기술문서분석도 필수입니다. 그러니 전문용어가 들어간 영문규격서도 자주 읽어두시면 실무를 보실때 훨씬 수월해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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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에서 전원 케이블과 통신 케이블을 같은 덕트에 넣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 배전반에서 전원선과 통신선을 꼭 분리해야 된다는 건 많이 알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이 많은데 가장 큰 이유는 전력선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이 통신선에 노이즈를 일으키기 때문이죠. 전력선에 흐르는 큰 전류가 인버터 같은 기기가 작동할 때 강한 유도 기전력이 생깁니다. 이 영향이 옆에 있는 통신선으로 흘러들어가게 되면 신호를 어지럽히기 때문입니다. 두 케이블은 같은 덕트에 넣으면 통신 에러가 생기거나 신호가 끊기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더 심해지면 데이터가 깨지기도 하죠. 그래서 제어반이 멋대로 멈추거나 동작을 정지하게 됩니다. 현장에서는 이런 유도 장애와 오작동 사고를 막으려고 두 선을 서로 다른 덕트에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교차를 할 때는 직각으로 건너뛰기 배선을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런 배선분리를 해야만 나중에 전자기파 시험 EMC 시험을 할 때, 합격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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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기능사 실기 시험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에너지 관리 기능사 실기 시험은 배관 작업형이란 동영상 필답형이 함께 치러지죠. 시험은 배관 절단, 나사 가공, 용접 그리고 조립을 직접 수행해야 됩니다. 그러니 독학은 쉽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누수나 치수 오차가 나면 바로 오작동으로 오작 처리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그리고 부천 지역에는 국비 지원 용접 학원이나 부천 건축 기술학원 같이 에너지 관리 실기 특화된 학원들이 있습니다. 보통 학원이나 직업 전문 학교 수업을 통해서 3주에서 4주 정도 주말이나 야간에 준비를 하시면은 꾸준히 연습한다는 전제하에 충분히 합격선에 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감 있게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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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출력 리액터(Output Reactor)를 설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인버터만 있어도 모터 돌리는 데는 아무 문제 없죠. 하지만 인버터가 만드는 전기는 사실 깨끗한 교류가 아닙니다. 스위칭을 엄청 빠르게 하면서 전압 펄스를 쏘는 방식이라서 전압 상승률이 매우 가파른 거죠. 이 가파른 파형이 선로를 타고 가면서 모터 권선에 전기적인 충격을 주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인버터랑 모터 사이 거리가 멀 때는 출력 리액터를 달아야 합니다. 보통 선로 길이가 50m나 100m가 넘어가면 정전 용량 때문에 모터 단자 전압이 두 배 가까이 튀는 서지 전압이 발생을 하죠. 그래서 리액터는 이 뾰족한 전압 펄스를 부드럽게 깎아 줘서 모터에 절연 파손을 막아 줍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누설 전류도 줄여주는 효과도 있고, 모터에서 나는 고주파 소음이나 열을 줄일 때도 효과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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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고정자 권선 일부만 과열되면 어떤 고장을 의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의 일부 권선만 뜨거워지는 건 내부에서 전류가 새거나 한쪽으로 쏠려서 그렇습니다. 코일 피복이 까져서 자기들끼리 붙는 단락일 확률이 제일 높아 보이네요. 아니면 상간 절연이 깨졌거나 들어오는 전압 자체가 불편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심지어 철심에 상처가 나서 맴돌이 전류가 도는 경우도 생기게 되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일단 전기부터 끄시고 4선식 저항계로 각 상의 저항부터 재야합니다. 어느 한쪽 저항이 낮게 나오면 코일의 단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매거를 사용해서 땅으로 전류가 새는지 지락을 확인해 보세요. 아주 미세한 초기 단락은 서지 비교 시험기로 파형을 띄어봐야 확실히 잡으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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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에서 제어배선에 전선번호 마킹을 부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배전반의 제어 배선에 전선 번호를 부착하는 이유는 수십 가닥의 배선을 도통 시험 없이 도면만 보고 일대일로 대조하기 위함이죠. 그래서 오배선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설치를 할 때는 커넥터별로 정확한 전선과 색상이 반영이 돼서 출하가 될 겁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생산 과정에서 잘못 배선될 수도 있고 그리고 실제로 전압이 나오지 않는다면 도면을 보고 역으로 추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판넬 내부에는 같은 색상의 전선이 모여서 마킹이 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기기 교체나 결선할 때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휴먼 에러도 많이 발생할 겁니다. 또한 현장 유지 보수할 때 릴레이나 PLC에 카드같이 부품을 교체할 때도 배선에 원래 위치를 바로 찾아주는 이정표 역할을 할 겁니다. 결론적으로 색상과 번호가 제대로 주기가 되어 있어야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바로바로 트러블 슈팅을 할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줄일 수가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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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에서 접촉기(MC)의 코일 전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자 접촉기에 코일 전압을 측정하는 이유는 전압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걸 확인하기 위해서이죠. 그래서 접점에 결합력이 떨어져서 화재가 나거나 코일 자체가 타버릴 수 있는 걸 미리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외관으로 그냥 봤을 때는 정상적으로 붙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어 전원에 전압이 떨어지면 내부 자력이 약해지죠. 그래서 기계적, 전기적 고장으로 직결될 수가 있습니다. 전압이 정상보다 낮으면 가동 철심을 억지로 당기면서 접점이 미세하게 떨리는 채터링 현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강한 아크와 접점의 융착이 발생하죠. 반대로 전압이 너무 높으면 코일에 과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그러면 내부 절연이 파괴가 됩니다. 그러니 코일이 타버리기전에 정기 점검을 할 때 정격전압 범위를 반드시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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