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자격증 취득 후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를 따시면 경력이 없어도 1,500kW 미만까지는 선임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제한은 실무 2년 채워야 풀려요. 소방이나 산안기 있으면 몸값 올리기 딱인데 업무 범위가 넓어져서 취업할 때 확실히 유리한 부분이 존재하구요. 법령이 까다로워 보여도 막상 부딪히면 금방 적응됩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경력 산정은 자격증 취득 시점부터라 빨리 시작하는 게 무조권 이득이고 실무 경험이 곧 실력이니 화이팅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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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 전동기에서 결상 운전은 왜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 전동기에서 한 상이 끊기면 남은 두 상으로만 전류가 몰리면서 권선이 뜨거워지다 결국 타버릴 수 있어서 아주 위험해요. 돌아가던 관성 덕분에 멈추진 않지만 힘이 부족해지니 전류를 더 끌어다 쓰게 되고, 기동할 때 결상이 되면 아예 출발조차 못해서 열만 받다 고장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EOCR 같은 보호장치로 미리 전원을 차단하는 게 필수적인데, 이런걸 놓치면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올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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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옥상에 가정용 태양광 패널 설치를 고민중인데 실제 설치 비용 대비 전기료 절감 효과가 궁금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 설치비는 보통 500만 원 안팎이에요. 그리고 정부 보조금을 받으면 부담이 확 줄어들고 월 10만 원 나오던 전기료가 1~2만 원대로 뚝 떨어질수 있어요. 상계거래는 내가 쓴 전기를 먼저 차감하고 남은 발전량을 한전 계량기에 거꾸로 쌓아두었다가 밤이나 비 오는 날에 꺼내 쓰는 방식이라 별도의 현금 지급보다는 요금 차감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겨울철이나 장마철에는 발전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지만 패널 각도를 30도 정도로 조절하고 주기적으로 먼지만 닦아줘도 효율 저하를 상당 부분 방지할 수 있구요. 요즘에는 앱으로 실시간 발전량을 확인할 수 있어서 관리하기가 한층 수월해졌고, 장기적으로 보면 탄소 중립에도 기여하니 옥상 공간만 충분하다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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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인버터 제어는 왜 효율적이며 주파수 제어로 속도가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는 전압과 주파수를 동시에 조절해 모터 속도를 맞춤형으로 제어하니까 밸브로 억지로 막는 방식보다 버려지는 에너지가 없어서 전기료가 확 줄어들어요. 복잡하게 전기를 바꿨다 만드는 건 원하는 주파수를 정밀하게 뽑아내기 위해서고 PWM 방식으로 전압을 잘게 쪼개서 제어하므로 기동 시 무리도 안 갑니다. 다만 전기를 빠르게 껏다 켰다 하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생길 수 있지만 장점이 훨씬 많아서 현장 필수템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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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발전기는 왜 병렬운전 조건을 반드시 맞춰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동기발전기 병렬운전은 발전기 한 대가 감당 못 하는 큰 부하를 나누어 분담하고 점검 중에도 전기를 계속 공급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에용. 만약 전압이나 위상이 안 맞으면 발전기 사이에 전위차가 생겨서 엄청난 유효횡류나 무효횡류가 흐르게 되고 기계가 뒤틀리거나 타버릴 수 있답니다. 특히 상순서가 틀리면 회전자계가 거꾸로 돌아거 큰 충격이 발생하니 싱크로스코프로 타이밍을 정밀하게 맞추는 게 정말 중요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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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전동기는 왜 기동 순간 큰 전류가 흐르며 기동기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직류전동기는 정지했을 때 회전을 방해하는 역기전력이 0이라 전압이 회전자 저항에만 걸리면서 폭발적인 기동전류가 흐르게 돼요. 그래서 처음엔 기동저항기로 전류를 억제하다가 회전 속도가 붙어 역기전력이 충분히 커지면 저항을 서서히 제거하며 정상 운전을 한답니다. 기동 시 발생하는 과전류는 권선을 태울 수 있어 기동기가 필수적인데 산업현장애서는 전자 접촉기나 인버터 제어로 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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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전동기에서 기동방식이 여러 가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도전동기는 정지 상태에서 슬립이 최대라 기동전류가 평소보다 5~7배나 튀는데, 이걸 그냥 두면 전압강하로 주변 설비가 멈추거나 차단기가 내려갈 수 있어 상황에 맞개 여러 제어 방식을 쓰는 것입니다. 와이-델타 기동은 전압을 낮춰 전류와 토크를 1/3로 줄이는 가성비 방식이고, 인버터는 주파수까지 조절해 부드럽게 돌리지만 고조파나 비용 면에서 신경 쓸 점이 꽤 많더라고요. 결국 현장 상황이나 모터 용량에 맞춰서 가장 효율적인 기동 방식을 골라 쓰는 게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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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전자유도 법칙에서 왜 자속이 변해야만 유도전압이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자기장이 그냥 있다고 전기가 생기면 에너지가 무한대로 솟아나는 셈이라 자연은 변화가 있을 때만 반응하는 건데, 자석을 빨리 움직일수록 짧은 시간 동안 자기력선이 확 변해서 전압도 커지는 거랍니다. 자속은 면적을 통과하는 자기장의 총량이라 각도가 틀어지면 통과하는 양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 렌츠의 법칙은 에너디 보존을 위해 변화에 저항하는 거라 만약 반대라면 폭발하듯 전기가 커졌을 거예요. 결국 우리 주변의 발전기나 변압기도 이 변화를 억지로 만들어내서 전기를 만드는 거니 패러데이 법칙이 현대 문명의 핵심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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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학에서 유전체는 왜 전기장을 약하게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전체 내부의 분극 현상이 외부 전기장을 상쇄해서 전압을 낮춰주니까 결과적으로 같은 전압에서 더 많은 전하를 저장할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분자 구조에 따라 유전율이 달라서 재료 선택이 중요하고 전압이 너무 높으면 절연파괴가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전기를 막는 성질을 역으로 이용해 정전용량을 키우는 원리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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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학에서 자기회로와 전기회로를 왜 서로 비교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회로와 자기회로는 수학적인 수식 구조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어서 복잡한 전자기 현상을 우리에게 익숙한 옴의 법칙처럼 쉽게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속은 전류처럼 전하가 실제로 이동하는 건 아니지만 자기력선의 흐름을 나타내는 개념이고, 철심 내부의 자구들이 한 방향으로 정렬되다 한계에 다다르면 포화 상태가 되어 더 이상 자속이 늘지 않는 물리적 특성이 있답니다. 공기는 철에 비해 자석 성질을 전달하는 능력이 수천 배 낮아서 공극이 생기면 저항이 확 커지는 건데 이런 원리를 잘 이용해야 변압기나 모터의 효율을 높일 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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