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술자가 목표인데 소방,전기업체에서 소방보조로 시작을 해도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소방과 전기는 실무적으로 매우 밀접해서, 현재의 보조 경험이 향후 전기기술자가 되었을때 도면 이해와 배선 감각을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바로 퇴사하기보다는 현재 직장에서 현장흐름을 익히시고,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자격증을 딴 뒤에 전기 공정 참여를 요청해보시구, 그때도 소방일만 한다면 이직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일주일만에 모든걸 결정하기엔 아까운 기회일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선은 현장과 친해지시고, 공부를 병행하는것이 현명한 전략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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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서 전기학적으로 어떤 물리적 과정을 거쳐 화재나 기기 파손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에 과전류가 흐르면 발생하는 줄열이 절연체인 고분자 화합물의 분자 결합을 끊어서 성질을 딱딱하게 변형시켜요. 이 과정에서 피복내부에 탄소통로가 형성되면, 전기를 막아주는 절연 파괴전압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평상시 전압조차 견디지 못하고, 미세한 누설전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열 폭주로 이어지고 강력한 아크와 화재를 일으키는 것이 핵심 원리라거 생각하시면됩니다. 결론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적 변성이 거대한 사고로 이어지는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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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접지와 등전위 본딩의 공학점 차이점과 인체 보호 메커니즘의 실질적 효용성에 대해 궁금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순 접지는 사고 전류를 땅으로 흘려보내서, 외함 전압을 낮추려 노력하지만 땅의 저항 때문에 전위가 남을수 있습니더. 반면 등전위 본딩은 기기와 주변 금속을 굵은선으로 묶어서, 전위차를 거의 0V로 만드니까, 새가 전선에 앉은 것처럼 안전해집니다. 결국 인체 보호의 핵심은 전압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몸에 걸리는 '전위차'를 없베버리는 본딩의 효용성에 있는게 중요한것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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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쪽 누전차단기가 간헐적으로 내려가는데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15년 된 아파트라면은 가전제품의 노후로 인해스 미세누전이나, 특정 고용량 가전을 동시에 사용할 때, 발생하는 순간적 과부하가 주된 원인일수 있어요. 특히 정수기나 식기세척기처럼 물을쓰는 기기의 습기침투나 냉장고의 성에제거 주기와 맞물려 간헐적으로 차단기가 내려가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래된 멀티탭의 접촉불량이나 차단기 자체의 수명이 다해서, 예민해진 상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씩 플러그를 뽑으면서, 직접 점검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직접 해결하기 어렵다면, 관리사무소나 전문가를 통해서 절연저항 측정을 받아보시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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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계산을 하는 방법에서 수용률은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수용률은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한꺼번에 다쓰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서, 실제 최대전력 사용량을 따져보는 비율입니다. 모든 기구 용량을 다 더한 값 대비해서, 진짜 피크때 쓰는 전력의 비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걸 알아야 변압기 크기를 너무 크지도않고, 작지도 않게 경제적으로 딱맞춰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실 개념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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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질화갈륨과 탄화규소의 전력 효율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실리콘보다 효율이 뛰어난 두소재는 전압과 주파수에 따라 용도가 나뉩니다. 그리고, 질화갈륨은 스위칭 속도가 빨라서, MHz 단위의 초고주파 처리에 유리해서 소형 어댑터에 주로 쓰여요. 반면 탄화규소는 열전도율이 높그, 고전압 견디는 힘이 좋아 전기차 인버터처럼 1,200V 이상의 강력한 힘이 필요한 곳에 필수적입니다. 보통 600~900V 사이가 두 소재의 경계선이며 설계 목적에 따라스 소형화는 GaN_질화갈륨을, 고출력은 SiC_탄화규소를 선택하는것이 핵심입니다. 각 소재의 특성에 맞춰사 적재적소에 배치하는것이 차세대 전력설계의 묘미라고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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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취득 후 '시설관리'와 '전기공사' 중 첫 커리어를 어디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 취득을 축하드리고, 첫 단추가 고민되시겠지만 실무 근육을 확실히 키우고싶다면 저는 전기공사를 추천드려요. 공사는 몸은 힘들어도 기술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그랴서 장기적인 몸값상승에 유리하죠. 또 시설관리는 안정적이고 공부시간을 확보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나이가 젊고 에너지가 있으시다면은, 공사 현장에서 설비의 구조를 먼저 익힌 뒤 나중에 시설 관리직으로 넘어가시는게 커리어상 훨씬 대접받을수있습니다. 결국에는 본인의성향이 도전적인지 아니면 워라밸을 중시하는지에 따라서, 선택지가 갈린다고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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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가로등 전선이 아래로 많이 쳐져 있는데 비 오는날 위험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성인 손에 닿을 정도로 전선이 낮게 처진것은 비오는 날 누전이나, 단선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정말 위험한 상황인거죠.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무게때문에 갑자기 끊어질수 있으니 절대 가까이 가지 마시고, 즉시 조치를 받으셔야합니다. 그러니 지금 바로 지역번호와 함께 120이나 123에 전화해서 위치를 알려주시면, 전문가가 나오셔서 안전하게 수리해 줄것입니다. 본인 뿐만아니라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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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형태느 감은 구리 통과 파이프 형태의 구리통의 차이?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단순한 파이프는 전기가 흐르는 길 역할만 하지만, 코일을 감으면은 자기장이 강력하게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모으는 힘이 생겨요. 이렇게 생긴 성질 덕분에 코일은 전류의 변화를 조절하거나, 전압을 바꾸는 특별한 장치로 변신하게 됍니다. 그리고 파이프는 통로라면은, 코일은 전기를 다루는 도구라고 이해하면 쉬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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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에서 전기 기술직 이직하려는데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작성자님께서는 전기기사와 중급수첩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으시니깐, 단순 시공보다는 설계, 견적, 공무 관리직이나 기술 영업분야를 강력히 추천드려요. 현장 경험과 영업 능력을 동시에 갖추셨는데, 둘다 능력이 있으신 인재는 업계에서도 대우가 좋습니다. 작성자님 본인의 강점을 믿고 도전해 보시기 권유드립니다. 이미 훌륭하신 스펙을 쌓아보신만큼 원하시는 조건에 맞춰 커리어를 잘쌓으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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