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기능사 필기시험이 약 2주정도 남았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2주면은 기출 문제 위주로 돌리셔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론은 과감히 건너뛰시고 최근 5년 정도의 문제랑 답만 공부하시는 게 합격률을 높이는 팁일 겁니다. 자주 나오는 단어나 공식은 따로 메모해서 틈틈히 보시고 계산 문제는 과감히 버리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컨디션 잘 조절하셔서 2주만 빡세게 공부하시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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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보전기능사 26년도 개정 됬다던데 25년도 개정책으로 공부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설비 보존 기능사 출제 기준이 26년부터 개편된 것 맞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이론이나 주요 공학 및 융합 회로의 큰 틀은 작년 책으로도 충분히 공부하셔도 됩니다. 다만 새로 추가된 항목이나 세부적인 용어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최신 기출 문제만 따로 찾아서 공부하시면 지장이 없으실 겁니다. 실기 부분에서만 변동 사항이 없는지 큐넷 공지사항에서 확인 한번 해보시면 더 좋겠네요.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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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분야를 배울려면 수학이 어느정도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임베디드 초급은 사칙연산만 잘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중급부터는 제어 알고리즘 때문에 행렬이나 미적분을 조금 아셔야 됩니다. 그리고 고급은 AI 융합 단계로 갈 수 있어서 데이터 처리를 위해 선형 대수랑 확률 통계를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수학을 못한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는데 깊이 파고 들수록 수학이 많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일단은 간단한 하드웨어 제어부터 도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찾아보는 방식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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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아끼는 가장 확실한 꿀팁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사용하지 않아도 꼽아져 있는 전기기기들은 대기전력을 사용합니다. 이 대기 전력이 은근히 사용량이 커서 안 쓰는 코드만 뽑으셔도 연간 전기 사용료를 쏠쏠하게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에어컨이나 TV 셋톱박스처럼 전기 먹는 제품들은 멀티탭 스위치로 관리하시면 제일 확실하고요. 냉장고는 속을 조금 비우시고 조명을 LED로 사용하셔도 고지서에 전기세가 줄어드는 걸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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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인공지능 AGI는 무엇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AGI는 특정 작업만 잘하는 AI랑 다릅니다. 인간처럼 모든 분야에서 스스로 배우고 사고할 수 있는 지능을 말합니다. 지금의 AI는 바둑이나 요약 같은 정해진 일만 합니다. 하지만 AGI는 사람의 도움 없이도 처음 접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죠. 예시로 영화 속에 혼자서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처럼 다방면에서 인간 수준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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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설칮할려고 하는데 쉬운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천장 타공은 홀쏘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할 수 있고 배선작업이 가장 중요하죠. 기존에 스위치 박스 안에 공통선을 확인하세요. 그다음에 요비선을 사용해서 천장으로 선을 끌어올리는 게 정석적인 방법이에요. 스위치를 이구로 교체해서 따로 제어할 수 있으면 깔끔할 겁니다. 물론 혼자 시기에는 힘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작업하실 때 전기를 꼭 내리시고 절연 테이프로 꼼꼼하게 마감하는 것을 잊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안전하게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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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EOCR 설정을 변경할 때 부하 전류와 감도 사이의 적절한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현장 경험상 EOCR은 모터 정격전류의 110% 내외로 맞추세요. 그다음에 기동 지연 시간을 기동 전류가 잦아드는 시점보다 1~2초 더 길게 잡는 게 가장 안전해요. 특히 부하 변동이 심하다면 D-Time과 O-Time을 미세하게 조정해서 보호 협조를 맞춰야 불필요한 트립 없이 권선 손상을 확실히 막을 수 있습니다. 물론 모터마다 특성이 다릅니다. 그러니 실제 부하를 클램프 미터로 측정하면서 오차 범위를 보정하는 절차가 꼭 필요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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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디버깅이 쉬운 구조를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디버깅이 쉬운 구조로 만드시려면은 우선 모듈별로 기능을 잘게 나누셔서 오류발생 범위를 최소화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로그에 매개 변수랑 상태값을 상세히 남기시는 습관을 가지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예외 처리를 규격화하시고 에러코드만 봐도 뭐가 문제인지 원인을 알 수 있게 설계하시면 작업 효율에 훨씬 올라가실 겁니다. 가능하시면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시고 테스트 자동화 도구를 적극 활용하시면 버그를 추적하는 게 훨씬 수월해지시니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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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 정의서를 잘 기획하는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핵심기능이랑 사용자 흐름을 담은 시나리오를 구체화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DB 구조와 API 규격을 명확히 설계하시는 게 정말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ERD나 시퀀스 다이어그램 같은 시각적인 자료를 추가하시면은 개발 소통이 훨씬 수월해질 거고요. 물론 유지 보수도 편해지실 겁니다. 그리고 인프라 구성이나 예외적인 케이스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작성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실무에서 아주 큰 힘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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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격증을 준비중인데 제빵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제빵은 기술 습득에 시간이 걸릴겁니다. 그래도 전문성을 인정받기 좋습니다. 그리고 바리스타는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 시작하기 수월합니다. 중요한 점은 본인의 적성이 꼼꼼하게 결과물을 만드는 쪽인지, 아니면 사람을 대하며 음료를 제조하는 쪽인지 먼저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효율성만 따진다면 자격증 취득 속도는 커피 쪽이 빠를겁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수익성이나 취업 폭은 제빵이 더 넓을 수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분야 모두 실기가 중요하니깐, 기초 이론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본인에게 더 설레는쪽을 선택하는게 좋은선택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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