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AI 환경에서 경량화된 AI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화는 모델의 숫자 정밀도를 낮춰서 몸집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보통 AI는 32bit 소수점이라는 숫자를 사용하죠. 그런데 이걸 8bit 정수로 바꿔서 계산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메모리도 훨씬 적게 들고 계산 속도도 빨라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용량이 줄어드니까 스마트폰이나 기기 내부에서 아주 가볍게 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또한 지식 증류는 큰 스승 모델의 노하우를 작은 제자 모델에 넘겨주는 기술입니다. 용량이 큰 모델이 먼저 학습을 하고 그다음에 정답을 찾아내죠. 그리고 가볍고 작은 모델이 그 스승의 정답 패턴을 그대로 따라 배우게 만든다고 이해하면 좋겠네요. 결과적으로는 크기는 아주 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은 똑똑한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두 기술을 같이 있어서 온디바이스 AI를 완성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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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충전흘때 일반케이블로하면 너무느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우선은 충전이 그렇게 느린 건 케이블이나 시거잭 젠더 문제일 가능성이 제일 커 보이네요. 차량의 기본 USB 포트는 출력 자체가 너무 낮은 편이긴 합니다. 거기다가 오래된 케이블은 내부에 선이 얇아서 전류를 제대로 못 보내 주죠. 그리고 단자가 마모되어서 전압이 뚝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24시간이라는 황당한 시간이 뜨게 되는 거죠. 하지만 15년씩 모닝이어도 시거책의 고속 충전기를 꽂으시면 아무 문제는 없습니다. 시거잭 단자 자체가 충분한 전력을 내어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시퍼런 고속 충전 시거잭 젠더랑 고속용 케이블을 세트로 하나 사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차에서도 집처럼 빠르게 충전하시는 게 가능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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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정류회로는 어떻게 교류 전체를 직류로 변환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다이오드 4개를 길목으로 삼아서, 전류를 한쪽으로 보내는 원리입니다. 교류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파형이 교대로 들어옵니다. 파형이 바뀔 때마다 서로 대각선에 위치한 다이오드 두 개씩 번갈아서 켜지죠. 결국 신호 방향이 뒤집혀도 출력부하 쪽으로는 무조건 한 방향으로만 전기가 흐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버리는 파형 없이도 양쪽을 전부 직류로 바꿔주는거죠. 현장에서는 평활 콘덴서를 같이 붙여서 매끄러운 직류를 만듭니다. 브릿지만 거치면 파형이 꿀렁거리는 맥류가 되죠. 그래서 여기에 콘덴서를 달아서 전기를 채우고 비우면서 평평하게 펴 주는 겁니다. 그리고 다이오드 하나만 나가도 전압이 뚝 떨어지니까 맥류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거 멀티미터 다이오드 모드로 4개 다이오드의 순방향 전압을 찍으면서 고장을 진단하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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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절연저항은 정상인데 누설전류가 증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정지할 때의 직류 측정과 운전 시 교류 특성이 달라서 누설 전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메거는 정지 상태의 진류로 재는 겁니다. 운전 중에는 높은 교류 전압과 인버터 고주파가 걸립니다. 그래서 권선의 정전용량 때문에 누설전류 가 솟구치는 거죠. 현장에서는 뉴설전류계로 고조파를 분리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선의 3상을 한꺼번에 감아서 재고 저항성 누설 전류만 따로 발라내서 절연 상태를 진단하는 겁니다. 그리고 노이즈의 상태가 너무 심하면 필터를 달아서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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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회전자 슬롯이 비스듬하게 만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실제로 현장에서 슬롯을 꺾는 진짜 이유는 소음과 진동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일자로 맞물리면은 강한 자력 때문에 모터가 덜덜 떨리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비틀어서 짜면 자석이 부드럽게 흐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웅 하고 발생하는 기계적인 소음을 모두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성능 측면에서는 출발할 때 모터가 멈칫거리는 걸 막아 줍니다. 그리고 고주파 노이즈도 없애 주는 역할을 하죠. 더욱이 저속에서도 부드럽게 돌아갈 수도 있으니깐, 결국에는 모터의 수명을 늘리고 진동을 잡을 수 있는 핵심적인 기술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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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내부 히트싱크는 어떤 원리로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히트싱크는 전도와 대류로 열의 밖으로 퍼뜨리죠. 그리고 열 전달이 빠른 알루미늄이나 구리를 씁니다. 부품 표면에 뜨거운 열을 금속 몸통이 썩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그 열이 얇은 핀 여러 개로 전달이 되고 핀 덕분에 공기와 닿는 면적이 크게 늘어나는 거죠. 지나가는 공기가 이 열이 싣고 바깥으로 날려 보내는 구조이고, 좁은 열을 넓게 넓혀서 시키는 원리입니다. 현장에서는 칩과 히트싱크 사이에 밀착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둘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틈이 생길 수가 있는데, 이 틈에 들어간 공기가 열을 막아 버리죠. 그래서 서머 구리스나 서머 패드를 꼭 발라줘야 합니다. 공기 구멍을 메워야 열이 막힘없이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죠. 핀 사이에 먼지가 쌓여도 공기가 못 통하니까 열이 갇히게 됩니다. 그러니 주기적으로 먼지를 털어서 깨끗이 해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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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에서 전선을 동력선과 제어선으로 분리 배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동력선과 제어선에 묶으면 동력선에 큰 전류가 제어선에 신호 노이즈를 뿜어내기 때문이죠. 굵은 동력선에는 높은 전압과 큰 전류가 흐릅니다. 모터가 켜지거나 인버터가 돌 때 강한 전자기파와 노이즈가 터져 나오죠. 이는 가는 제어선이 바로 옆에 붙어 있으면 노이즈가 옮겨붙어서 유도 기전력이 생기게 되죠. 그러면 디지털 신호가 일그러지고, 공간을 아끼려다가 제어 신호가 꼬여버리게 됩니다. 현장에서는 PLC 오작동과 센서 신호가 튀는 현상을 막으려고 무조건 분리하고 있죠. 두 선을 같은 덕트에 넣으면 PLC 입력값이 제 맘대로 튑니다. 그리고 접점 신호가 안 들어왔는데 켜진 것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인버터 노이즈 때문에 통신 에러가 줄줄이 터집니다. 설치 매뉴얼도 최소 10에서 20cm 이상은 거리를 떼어 놓으라고 지시하고 있고 겹쳐야 할 때는 90도 직각으로 교차시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죠. 만약 이런 식으로 설치하지 않으면 신호 오류로 기계가 엉뚱하게 돌 경우도 있고 결국 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하나의 예시로 들자면 엘리베이터에서도 캔 통신과 RSL 통신을 쓰는데 통신 에러가 뜨면 엘리베이터가 급정지해서 승객에게 충격을 주는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철도 같은 경우에도 통신 에러가 뜨면서, 급정지로 인해 타고 있는 승객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죠. 그래서 동력선과 신호선을 떨어뜨려 놓는 건 중요한 설치 방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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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자동 튜닝(Auto Tuning)을 실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명판 수치만으로는 모터 내부의 정밀한 전기 특성값을 전부 알 수 없습니다. 인버터가 정밀하게 일하려면 권선 저항이나 리액턴스를 정확히 알아야 하죠. 오토튜닝을 실행하면 인버터가 전기를 직접 쏴 봅니다. 그러면 모터의 고유한 내부 저항값을 스스로 측정하고 기록하죠. 이 수치를 알아야 저속에서도 힘이 떨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정밀 제어가 필요하거나 전선 길이가 길 때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힘이 많이 필요한 호이스트나 정밀 기계는 오토튜닝이 필수죠. 인버터와 모터 사이 거리가 멀면 선로 저항이 추가되죠. 모터와 인버터 브랜드가 달라도 정수가 달라지니 꼭 돌려야 합니다. 튜닝을 빼먹으면 저속에서 덜컹거리거나 과전류 에러가 자주 터지게 되죠. 사례를 한 가지 들면 엘리베이터에서도 오토 튜닝을 하지 않으면 처음 고속을 뛰었을 때 진동이 생기거나 출발할 때와 도착할 때 덜컹거리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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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스터는 어떻게 작은 신호를 큰 신호로 증폭시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트랜지스터는 작은 전류로 큰 전원 전류를 조절하는 밸브 역할을 합니다. 에너지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닌 거죠. 베이스라는 문에 작은 전류를 흘려주면 컬렉터에서 에미터로 흐르는 큰 전기의 밸브가 열립니다. 베이스 전류가 살짝만 변해도 큰 전류가 따라서 크게 출렁이죠. 전원 장치가 공급하는 큰 전기를 입력 신호 모양대로 주물러 주는 원리인 겁니다. 핵심은 외부 직류 전원의 에너지를 신호로 바꿔 주는 겁니다. 수도꼭지를 살짝 돌리면 물이 폭포수처럼 터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네요. 작은 손힘이 베이스 신호입니다. 그리고 쏟아지는 수압이 직류 전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조절되서 나오는 물줄기가 증복된 출력의 신호인 거죠. 입력 신호의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덩치만 크게 키워 줍니다. 그래서 오디오 앰프나 센서 회로의 핵심 부품으로 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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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틀면 소음이 나서요 선풍기는 매년 한번씩 청소를 하는데요 청소후 소음이 너무 심해서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청소 후에 소음은 날개가 미세하게 틀어졌거나 유격이 생겼을 확률이 제일 높아 보이네요. 6년 넘게 쓰셨으면 플라스틱 날개가 삭아서 약해졌을 겁니다. 청소할 때 힘을 받으면 살짝 휘죠. 보통 축을 꽂을 때 끝까지 안 들어가도 덜덜 걸리기도 합니다. 고정 캡을 어설프게 조여도 덜컹거릴 수가 있고, 내부 모터에 베어링에 기름이 말라붙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내부에 오일이 다 많은 상태에서 축이 부딪히며 엄청나게 큰 소음이 날 수가 있습니다. 우선은 날개와 망을 다시 다 분리하고 재조립을 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날개를 모터축 끝까지 밀어 넣으세요. 그다음 고정 캡을 반대 방향으로 단단히 조여 주시고 손으로 날개를 돌려 보아서 흔들림이 없는 지 확인해 보십시오. 모터 축 부위에 방청 윤활제나 미싱 기름을 살짝 쳐 주시면 더 효과가 좋을 겁니다. 만약에 이렇게 해도 쇠에 긁히는 소리가 계속 나거나 덜덜거리면은 모터의 수명이 다한 겁니다. 6년 이상 쓰셨으니, 안전을 위해서 새 선풍기로 바꾸시는 걸 권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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