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없이 돈 많이버는 직업이나 안정적인 직업 있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 아빠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자격증이 없어도 현장 조수나 전기 내선공사 보조 그리고 공장 공무직 신입으로 들어가면 경력도 쌓을 수 있고 당장 돈도 벌 수 있으십니다. 일단 현장에서 일하면서 실무를 배우다 보면 자격증 공부할 때도 훨씬 이해가 잘 돼서 나중에 도움이 될 겁니다. 힘든 시기인 만큼 정신 바짝 차리셔서 현장직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몸이 조금 고되고 힘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족들을 생각하시면서 버티다 보면 반드시 안정적인 자리랑 좋은 기회가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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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직전에 다시 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엘리베이터 문은 사람이나 물체를 감지하는 센서와 모터의 과전류를 감지하는 안전 장치 때문에 닫히다가도 열리게 됩니다. 포토센서라고 해서 문 사이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센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보여도 작은 물건이나 미세한 먼지나 빛의 간섭 때문에 문이 열릴 수 있죠. 또한 센서가 못 잡더라도 문이 어딘가에 부딪히면 세이프티슈라고 해서 문을 강제로 열게 되는 안전 장치가 있습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이물질이 문틈에 걸려서 오작동으로 혼자 열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선 예시가 가장 흔한 예시이고 좀 특별한 케이스로는 문이 다 닫혔다는 리미트 신호를 도어 컨트롤러가 제어반한테 주게 됩니다. 하지만 처음 도어 컨트롤러 세팅 때 설정이 맞지 않으면 문이 다 다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제어반에 문이 다 닫혔다는 신호를 주게 되는 경우가 있죠. 이럴 때는 다시 한번 도어 컨트롤러 세팅을 해 줘서 문 열림의 최대치와 문 닫힘의 최대치를 다시 학습시켜야만 정상적으로 동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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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기사 기출문제 무료동영상 강의에 대해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산업기사 기출은 처음에는 누구나 이해 안 가고 어려운 게 당연할 것 같네요. 9월 시험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초반에는 혼자 앓기보다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출제 경향이랑 빈출 개념을 가볍게 파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사들이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주기 때문에 혼자 책만 보는 것보다 훨씬 집중도 잘 되고 전체적인 흐름을 찾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강의로 기본 뼈대를 세우시고 다음에 스스로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푸시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겁니다. 지금은 용어와 공식에 익숙해지는 단계입니다. 그러니 마음 편하게 강의부터 시작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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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택에 반도체 건설현장에 전기쪽에 근무중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가를 빠르게 올리고 기술인으로 인정받으시려면 전기 기능사 자격증을 무조건 1순위로 따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만약 학력이나 경력 조건이 되신다면 상위 자격증인 전기 산업 기사나 전기 기사까지 도전하시는 게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하죠. 현장에서는 자격증 유무에 따라서 노임 단가 테이블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틈틈이 배선도 보는 법도 익히시고 필기부터 준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처음이라 힘들겠지만 몸 관리 잘 하시면서 자격증 준비도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금방 준기공 그리고 기공으로 올라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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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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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를 배워보까 합니다 장비가 필요 한강ㅎ?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처음 처음부터 비싼 장비를 사기보다는 우선 노트북이나 PC에 무료 디제잉 프로그램을 깔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레코드 박스나 버추얼 DJ 등을 많이 이용하죠. 그래서 마우스와 키보드로 가볍게 감을 익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재미가 붙으시면 20에서 30만원대 입문용 컨트롤러를 장만하셔도 늦지 않을 겁니다. 장비는 DDJ-200 같은것이 좋겠네요. 소음은 헤드폰을 끼고 연습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집에서도 굳이 이웃의 눈치 볼 필요없이 조용하게 즐길 수 있죠. 처음부터 무리해서 큰돈을 들이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먼저 다운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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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충전을 할 때요. 어떤때에는 위쪽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핸드폰에 충전 속도가 제멋대로인 경우에는 주로 케이블이 헐겁게 꽂혀있거나 선 내부가 살짝 끊어져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충전기 어댑터나 폰 단자에 이물질이 껴도 접촉 불량으로 저속 충전이 될 수도 있구요. 또 폰이 너무 뜨거우면 배터리 보호를 위해서 스스로 속도를 줄이기도 하니까 정상적인 증상이죠. 케이블 꽂으실 때 꾹 눌러서 다시 연결해보거나 다른 선으로 바꿔보시면 금방 해결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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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측량 기능사 시험장에 가져갈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한국산업공단 규정상에 허용군에 포함된 카시오나 TI의 모델이 있습니다. 보통 카시오는 fx350, 570이 흔하고, TI는 MS, ES, EX, CW 정이 붙여진 기기만 시험장에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2대 모두 허용 가능한 모델이라면 예비용으로 지참해도 좋겠네요. 다만 저장 기능이 있어서 리셋이 필요한 상위 기준의 공학용 계산기 전면에 허용군 표시가 없는 모델은 현장에서 사용이 완전히 제한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큐넷 공지사항에서 허용군 명단과 본인 계산기의 모델명이 똑같은지 확인해보면 좋겠습니다. 만약 둘 중에 하나만 허용 모델에 해당한다면 당연히 사용 가능한 한 대만 가지고 가야겠네요. 시험 전에 미리 뒷면의 라벨을 확인해두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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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시공에 관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올려주신 2개 사진을 보니까 외벽 배선이 전선관도 없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네요. 전선 끝부분도 쌩으로 잘려 있어서 위험해 보입니다. 물론 건물 상층에서 차단기가 오프되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전기가 흐르지 않을 거라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명백하게 부실 시공이자, 한국 전기 설비 규정 (KEC) 위반이라서 비라도 오면 합선이나 화재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기가 흐를 수 있으니까 절대로 만지지 마시고 시공사나 한국 전기안전공사에 안전 조치와 배관 보안 재시공을 강력하게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주차장은 공용 공간인 만큼 빌라 입주민들과 이 사진을 공유해서 같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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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배우고싶은데 어디서 배우는게 효율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에어컨을 제대로 배우시려면은 무작정 현장에 가기 보다는 먼저 국비 지원을 통해 인근의 직업 전문학교에서 공조 냉동 기능사 같은 기초 자격증 이론이랑 실무 실습을 다지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그 다음 에어컨 제조사의 서비스센터나 전문 설치팀에 부사수로 들어가셔서 실제 현장 작업을 하시는 경우 쌓으시는 게 좋겠네요. 그래서 노하우를 배우는 게 제일 좋은 코스일 겁니다. 이론이 받쳐줘야 복잡한 고장 진단이랑 멀티에어컨 제어 회로까지 볼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원이나 현장 실습을 꼭 병행하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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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통신 기술인데 왜 인터넷이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WiFi와 블루투스는 모두 선이 없는 무선통신 기술이 맞습니다. 하지만 작동하는 목적이랑 연결 범위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스마트폰과 이어폰처럼 가까운 거리에 두 기기를 무선으로 1대 1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인터넷망이 아예 필요 없죠. 하지만 WiFi는 기기들을 무선으로 공유기에 연결해 준 다음에 그 공유기가 거대한 전 세계 인터넷 망으로 들어갑니다. 즉 WiFi는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 문 너머의 인터넷 선이 끊기면 당연히 웹서핑을 할 수 없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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