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향이나 전자모기향을 사용할 때 실내 창문을 완전히 닫아두면 유해 물질이 체내로 유입되므로 환기가 필수적인가요? 아니면 전자 모기향은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모기향을 포함해서 모든 모기향은 사용할때 환기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연기가 나지 않더라도, 모기를 잡는 주 성분이 피레스포이드계 화학 살충물질이기 때문이죠. 밀폐되어 있는 공간에서 살충 성분이 누적되면은 호흡기에 자극이 될수 있고,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 태우는 모기향은 미세먼지랑 일산화탄소까지 발생하죠. 그러니 더 위험하며, 전자모기향도 역시나 휘발된 화학성분이 쌓입니다. 그러니 창문을 틈새만큼 열어두시거나 취침전에 사용하시고 환기시키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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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운전 주파수와 모터 실제 회전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의 설정 주파수와 모터의 실제 회전수가 다른 이유는 유도 전동기의 본질적인 특성인 슬립때문이죠. 인버터가 공급하는 주파수는 회전자계를 만드는 동기속도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회전자가 이 자게를 따라가면서 토크를 발생시키려면 자계보다 족므 더 느리게 돌아야만 전류가 유도될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부하를 받는 일반 유도전동기에서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부하가 커질수록 회전수가 떨이집니다. 그리고 슬립이 커지고, 무부하에 가까워질수록 동기속도에 가까워지죠. 현장에서는 타코미터로 축 회전수를 직접 측정하거나, 인버터 출력화면의 실제 연산 회전수 모니터링기능을 활용해서, 부하의 상태에 따라서 속도를 저하하는 폭을 확인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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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에서 정격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로 운전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정격주파수의 초과운전시 가장 큰 문제점은 정전력 영역 진입에 따른 토크의 부족이고, 기계적인 마찰 급증과 버에링 수명의 단축을 걱정해야 됩니다. 주파수를 올리면 회전속도는 비례합니다. 하지만 인버터의 출력전압이 정격전압에 도달한 이후, 자속이 감소하죠. 그래서 모터의 발생토크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는겁니다. 또한, 회전체 원심력의 증대로 베어링에 가해지는 하중이랑 윤활막 파괴가 가속화됩니다. 결국 소음과 열화가 발생하고, 쿨링팬 회전자항이 급증해서 모터의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것이죠. 현장에서는 고속운전시 고속전용 베어링 채택 및 회전자 동적 밸런싱 검증, 고속토크의 부족에서 오는 오버로드 여부를 사전에 체크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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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베어링 소음이 일정하지 않고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간헐적인 베어링 소음의 주된 원인은 구리스 유실 및 고착이나 간헐적인 마찰 현상 때문입니다. 윤활막이 지속적으로 형성되지 못하면, 전동기 운전 중에 국소 전단부에서 자잘하게 마찰이랑 열이 누적됩니다. 그러다가 일식적인 유막 파괴 시점에서만 소음이 튀어나오게 되죠. 항상 균일한 굴림음이 나지 않더라도 초기 절연 파괴나 그리드 손상의 신호일수도 있으니, 베어링 이상을 반드시 의심해야 하죠. 현장에서는 청음봉을 통한 주파수 진동을 관측하고, 열화상 카메라로 마찰발열 포인트를 검출하고, 인버터의 제어모터의 경우에는 축전압을 측정해서 시행하여 원인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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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 안에서 제어선과 동력선을 따로 배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제어선과 동력선을 분리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동력선의 대전류에 의해서 전자기적인 간섭을 차단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제어신호의 오동작을 방지함이 목적이죠. 정리 목적을 넘어서 제어계통의 신뢰성과 설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인거죠. 동력선 전류가 만드는 강한 유도 자계와 인버터의 노이즈는 PLC 및 센서 신호에 왜곡을 줍니다. 그래서 오동작을 유발하죠. 또 동력선 누전이나 단락 사고시, 고전압이 약전 제어회로로 전파되는 2차 파손 피해를 차단하려는 절연의 목적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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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에서 단자를 주기적으로 증체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주기적으로 증체결을 수행하는 이유는 열 팽창과 수축의 반복, 그리고 금속의 응력 완화와 더불어 설비 진동에 의한 볼트의 자연 풀림 때문입니다. 단자는 통전 시 부하의 전류에 의해서 열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팽창하고, 정지시 식으면서 수축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이 지속되면 볼트의 단자랑 탄성 유지력이 떨어지게 되고, 점차 벌어지게 되는겁니다. 볼트가 미세하게만 풀려도 접촉면적이 줄어들고, 접촉 저항이 크게 증가합니다. 그러면 결국 발열이 과도해지는거죠. 열이 올라가면 금속 변형과 열화가 가속되어 결합이 더 풀리는 알순환이 이어지게되고, 결국에는 단자의 융착과 상간의 단락 아크 사고로 이어질수가 있게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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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운전 중 부하가 갑자기 줄어들면 전류도 바로 감소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부하가 줄어들면 역기전력 변화와 회전자 슬립의 조절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서 전류는 지연 없이 바로 감소하게 되는 거죠. 부하 토크가 떨어지는 즉시 모터의 속도가 미세하게 증가합니다. 그리고 고정자 권선으로 유입이 되는 유효 전류가 동시에 줄어들기 때문인 거죠. 현장에서는 MCC 판넬 전류계나 클램프 메터 지침의 즉각적인 하락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형 팬처럼 기계적인 관성이 큰 설비는 회전 속도가 서서히 줄어들 겁니다. 그러니 전류 감소 반응이 수 초에 걸쳐서 완만하게 나타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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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 판넬에서 마그네트 접촉기 코일은 왜 먼저 고장 나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마그네트 코일이 접점보다 먼저 소손되는 원인은 과도한 발열이랑 순간적인 전압 또는 전류 이상 때문인거죠. 얇은 에나멜선이 밀집된 코일 구조상 내부적으로 열과 전기적인 스트레스에 매우 약한 편입니다.철심의 먼지나 이물질로 접촉면에 틈이 생기면 정상유지 전류에 최대 5배에서 10배에 달하는 초기 여자 전류가 지속됩니다. 그러면 급격하게 과열이 되게 되죠. 또한 제어 전압 저하로 인해서 채터링 현상 또는 지속적인 과전압 공급에 의한 전류 누적이 결국 절연을 파괴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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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역률이 좋은데도 효율이 낮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역률이 좋다고 해도 효율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역률은 전원에서 공급된 전력 중에서 모터가 흡수한 유효 전력의 비율입니다. 효율은 흡수한 유효 전력을 실제로 기계적인 회전 출력으로 바꿔낸 비율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역률이 높아도 코일에 동손이나 철심의 철손으로 내부 발열이 심하거나 또는 베어링 손상으로 인해서 기계적인 마찰이 크다고 하면 효율은 낮아집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역률을 전원 설비 부담 경감이랑 가산금 방지용 전기 품질 지표로 씁니다. 그리고 효율은 전력비 절감 지표로 구분해서 관리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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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 전원이 순간적으로 꺼졌다 켜지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PLC 전원이 순간 정전으로 재부팅이 되면은 시퀀스의 제어 중단과 메모리 데이터의 소실 같은 설비 비상 정지 및 충돌이 발생하게 됩니다. 실제로 수십 ms의 아주 짧은 정전이라도 CPU가 멈추게 되면은 모든 출력이 순간적으로 정지가 되어서 정밀한 공정이 깨지게 되는 거죠. 프로그램 자체는 비휘발성 메모리에 있어서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운전 중이던 위치 좌표나 카운터값 같은 데이터가 초기화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통신 모듈 재연결 지연으로 인해서 인버터나 로봇 같은 동기가 맞아 떨어지지 않게 되죠. 그래서 예상치 못한 오동작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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