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퇴근하고 지하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질문합니다
여러분은 엘리베이터 타고 문닫음버튼을 바로 눌르나요 아니면 기다리시나요? 그리고 버튼을 자주눌르면 전기사용량이 많다고 하던데 사실일까요? 그리고 또하나 국내말고 외국은 닫힘버튼 자체가 없다고 하던데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습관처럼 닫힘 버튼을 누르는 편입니다. 물론 사람이 뛰어오는 게 보이면 억지로 누르진 않고 기다렸다가 함께 타는 것이 서로 배려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버튼 여러 번 누른다고 해서 전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꺼에요. 고장이 날 확률은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요. 버튼은 단순하게 신호를 보내는 스위치 기능이라 소비 전력자체가 매우 적을 것이고,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 데 필요한 전력과 비교한다면 사실상 무시 가능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버튼을 누른다고 전기요금이 늘어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주변 상황을 보시면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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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장철연 전문가입니다.
저는 혼자 타면 바로 누르는 편입니다 버튼을 여러 번 눌러도 전기사용량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닫힘 버튼은 단순 스위치 신호라 전력 소모가 매우 적습니다 외국도 닫힘 버튼이 있는 곳이 많지만 일부 국가나 건물은 장애인 접근성과 안전 때문에 기능이 제한되거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Signal 용은 단발성으로 쏜느 4~20mA만 사용함으로 DC24V만 있어도 실컷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저는 보통 혼자 타거나 뒤에 오는 사람 없으면 문닫힘 버튼을 한 번 누르는 편입니다. 물론 누가 걸어오고 있는 것이 보이거나 짐을 들고 오는 사람이 보이면 잠깐은 기다리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버튼을 자주 누른다고 해서 전기 사용량 측면에서는 크게 늘어나는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버튼 자체는 신호를 보내는 정도이기 때문에 전기를 많이 먹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실제 전기는 엘리베이터 문을 움직이는 모터에서 많이 쓰이게 됩니다.
여러 번 누른다고 문이 더 빨리 닫히는 것도 아니어서 한 번만 제대로 눌러도 충분합니다. 전기 요금보다도 뒤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한 번만 누르시는 습관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닫힘 버튼을 자주 누른다고 해서 전기료가 폭탄처럼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문을 강제로 닫을 때 구동 모터가 미세하게 전력을 더 쓰긴 하지만 체감될 정도는 아니죠. 그리고 외국 특히 미국이나 유럽에는 장애인 배려나 안전 기준이 엄격해서 다심 버튼을 눌러도 바로 안 닫히거나 아예 버튼이 안 묶히게 막아둔 곳도 많습니다. 좀더 전문적으로는 엘리베이터 파라메터에 DAR-T 라고해서 문이 한번 열린 이후로 일정한 시간을 강제적으로 부여해서 그 시간 이후에만 문이 닫힌 버튼이 먹도록 설정해놓죠. 보통은 고객들이 엘리베이터를 처음 설치할 때 요청하는 사항이고 기본적인 디폴트 값으로 들어가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 기능이 없다면은 엘리베이터가 오래된 제품이 거나 건물주의 요청으로 이 기능을 캔슬시킨 경우죠.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닫힘 버튼을 누르는 편으로 한두 번 누르는 것과 그냥 기다리는 것의 전기 사용량 차이는 사실상 무시해도 될 정도로 매우 작습니다 버튼을 여러 번 연타한다고 해서 전기를 많이 먹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은 신호만 전달하는 수준입니다 또한 일부 국가 특히 미국의 엘리베이터는 안전과 접근성 규정 때문에 닫힘 버튼이 있어도 일반 승객에게는 실제로 작동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어 닫힘 버튼이 없다고 알려진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