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운전 중 진동은 없는데 소음만 커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진동 없이 소음만 커진다고 한다면 냉각 팬 커버에 이물질이나 파손 같은 공기 역학적인 원인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또는 인버터 스위칭에 의한 고주파 전기 소음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되는 사항이기도 하죠. 바람 소리나 전기적인 소음 그리고 베어링 초기 윤활 부족으로 인한 고주파 마찰음은 기계적인 진동 데이터로 잘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전원을 끄는 모먼트 점검으로 전원을 차단 직후에 소음이 바로 사라지면 전기적인 원인이라고 판단을 하죠. 그리고 끄고 나서도 회전이 멈출 때까지 계속 소음이 난다면은 보통 펜이나 베어링의 윤활 문제로 구분 지어서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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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용량은 왜 kW가 아니라 kVA로 표시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의 용량을 kW 단위가 아닌 kVA 단위로 표기하는 이유는 변압기에 발열이랑 손실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가 부하 역률이랑 상관없이 순수하게 잔압과 전류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변압기의 손실인 동손은 전류, 그리고 철손은 전압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열적 한계는 부하가 실제 소비하는 유효 전력이랑은 무관하다고 결정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연결되는 부하의 역률에 따라서 변압기가 공급할 수 있는 실제 kW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역률이랑 무관한 기준이 필요한 것이죠. 결론적으로 100kVA 변압기는 역률 1.0에는 100kW를 역률이 0.8인 모터에는 80kW를 공급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정격에 대한 표시시, kVA를 기준으로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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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DC 링크 전압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의 DC 링크는 입력된 AC를 직류로 바꿔서 일시 저장하게 해줍니다. 그렇게 IGBT가 원하는 주파수와 전압에 교류를 재생성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중간 버퍼 역할을 하는 거죠. 대용량 평활 콘덴서를 이용해서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야 정밀한 모터 제어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DC 링크가 과전압이 되면 IGBT 소자나 콘덴서가 파손될 수 있고, 저전압이 되면 모터 토크가 부족해지거나 제어가 불가능해져서 인버터가 정지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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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를 분해하지 않고도 베어링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를 분해하지 않아도 베어링 상태를 점검하려면은 진동 센서로 이상 주파수를 분석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청음봉 진단기로 마찰음을 측정하는 것이죠. 베어링의 마모나 결함이 발생하면 특정한 고주파 진동 파형이 생깁니다. 그리고 윤활 상태가 나쁘면 청음 시에 이상 거친 소리나 고주파 음이 발생하게 되죠. 그리고 열화상 카메라로 베어링 하우징의 온도 변화를 추적하거나 그리스 안에 금속 가루 오염도를 분석해서 정비 시점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진동과 음향과 발열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기록하면 모터를 분해하지 않고도 고장을 사전에 미리 감지할 수가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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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기사 실기 공부를 어떻게 하면 될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저도 59점으로 한번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얼마나 상실감이 크실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아쉽게 떨어진 점수이지만 합격선 바로 턱밑까지 다다르셨다는 뜻이기 때문에 구상하신 아침 계산 문제 집중 풀이랑 저녁에 단답이랑 암기 루틴을 유지하면서 오답과 검산 체계만 다듬으시면 다음 시험때는 무조건 합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가능하시면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A4 백지에 단위랑 공식이랑 풀이 과정을 손으로 적으시면서 계산기 입력 실수가 있었는지 확인하시면서 연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단답형 문장을 통째로 외우지 마시고 채점관이 확인하는 핵심 키워드 위주로 반복 암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합격자들은 과년도 기출을 15개년 정도 최소 3회독 이상 반복하면서 공부합니다. 이번 경험을 발판으로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하시면은 다음번 시험에는 무조건 합격하실 겁니다. 그러니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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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안에 스테인리스 용기나 은박지를 넣으면 불꽃이 튀고 위험한 이유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레인지에 금속을 넣으면 마이크로파가 금속 표면에 자유 전자를 자극합니다. 그래서 유도 전류를 만들게 되죠. 결국 모서리나 뾰족한 끝으로 전하가 쏠려서 공기를 뚫고 스파크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위험한 거죠. 수분이랑 다르게 금속은 마이크로파를 흡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사를 하면서 모서리 부분에 극심한 전위차를 발생시키죠. 그리고 이 불꽃이 음식물 포장재나 유분에 붙어서 화재로 이어질 수가 있으면서 반사된 마이크로파가 마그네트론으로 되돌아가서 핵심 부품을 파손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전자레인지 내부에 알루미늄 호일이나 스테인리스 용기를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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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에서 타이머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PLC에서 타이머를 과도하게 쓰면은 매 스캔마다 타이머의 시간 업데이트랑 비교 연산을 수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CPU의 연산 부하가 증가하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스캔 타임이 늘어나게 됩니다. 스캔 타임이 길어지면 고속 입력 신호를 놓치거나 제어 응답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죠. 따라서 단순한 반복이나 점등 로직에는 타이머를 남발하기보다는 PLC 내장에 특수 플래그나 스텝 제어 비트를 활용해서 로직을 최적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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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기동 시 전압강하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대용량 모터를 기동할 때 전압 강하가 발생하는 이유는 정지 상태인 모터에 전격 전류에 최대 8배에 달하는 엄청난 기동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원 선로의 인피던스에 의해서 전압 강하를 크게 만듭니다. 정지 시에는 역기전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락에 가까운 상태가 되죠. 결국 전원 개통 전체에 전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져서 주변 조명이 어둡게 되는 겁니다. 이러한 현상은 반복되면은 동일 계통의 PLC나 SMPS 같은 제어 기기가 리셋되거나 마그네트가 떨어지는 등 설비의 오작동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변압기와 선로에 지속적으로 열적 기계적 충격을 주죠. 결국 절연을 열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와이델타 기동이나 리액터 기동 등을 적용해서 기동 전류를 제한하는 방법을 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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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슬립이 0%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도 전동기에서 슬립이 0%가 되면 회전자가 회전 자계와 같은 속도로 돕니다. 그래서 자속을 끊지 못해서 유도 기전력과 토크가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이죠. 회전력이 발생하려면 고정자의 회전 자계와 회전자 사이의 속도 차이가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래서 회전자 도체의 전류가 유도되어야 하죠. 현장에 일반 3상 유도 전동기는 전격 부하 시 보통 2%에서 5% 정도의 슬립을 유지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무부하 상태에서도 마찰손 등을 극복하기 위해 최소한의 슬립이 발생하면서 부하가 늘어날수록 슬립이 커지고 필요한 회전력을 내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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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에서 케이블 굵기를 크게 사용하면 무조건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배전반의 케이블은 무작정 굵은 것으로 사용하며 허용 전류 측면에서는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공사비 증가랑 판넬 내부의 작업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단점이 존재하죠. 케이블 단면적이 커질수록 전선의 단가랑 무게가 급증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낭비가 되는 거죠. 전선이 뻣뻣해지고 곡률 반경이 커서 협소한 배전반이나 덕트나 트레이 내에는 배선이 어려운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전기적인 접속부의 안정성에도 직접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차단기나 터미널 블록에 정격 규격보다 과도하게 굵은 케이블을 사용하면 단자 체결에 불량이 생깁니다. 그래서 접촉 저항이 증가해서 오히려 해당 접속부에 고열이 발생하거나 유격이 생길 수도 있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허용 전류와 단락 전류 견딤 수치를 종합적으로 계산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가장 적합한 규격을 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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