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보험을 해약하려고 하는데 실손 보험 안에 포함된 암보험은 어떻게 돼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2세대 실손이 통합형으로 묶여 있어도 보통 실손의료비는 특약이라 실손만 부분해지 또는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암진단비, 뇌혈관, 수술비 같은 정액 담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보험설계사와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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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에서 의료 자문을 요구하여 의료자문 결과 퇴행성으로 의료자문 결과 ?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사 의료자문에서 퇴행성으로 나왔다고 해서 그 판단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이 경우 핵심은 주치의 소견입니다. 사고 전에는 증상이 없었고, 사고 이후 통증이 발생했으며, 영상 소견과 임상 경과가 사고와 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을 주치의가 소견서로 명확히 써주면 보험사 의료자문보다 실무상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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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치 실손보험 청구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모든 보험사는 우편 청구가 가능합니다.서류 적당히 정리후 보험금청구서 작성하여 우체국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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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탑승 중 교통사고가 났는데, 버스회사에서 보험 접수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버스가 가해차량인 경우 피해자는 직접청구권을 사용해 차량번호만으로도 보험사에 바로 대인접수를 할 수 있으며, 이때 보험사를 특정해야 합니다. 전세버스나 통근버스는 일반 손해보험사가 아니라 전세버스공제조합에 가입돼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공제조합이 아닌 경우에는 어느 보험사에 가입돼 있는지 알 수 없어 여러 손해보험사에 직접청구를 시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접수 지연을 막기 위해 관할 경찰서에 교통사고 접수를 하고, 동시에 국토교통부나 관할 지자체 교통과에 민원을 제기해 버스회사와 보험사를 압박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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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차가 그냥 박아버리면 뒤차100인가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정지 중이거나 정상적으로 대기 중인 차량을 뒤에서 그대로 추돌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뒤차 과실 100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앞차가 갑자기 후진했다거나 급차로 변경, 불법 정차 등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앞차 과실은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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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기록 암보험 가입 제한 어디까지인지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암보험은 최근 3개월 이내 병원 진료, 진단, 약 처방 기록이 가입심사에 영향을 줍니다. 단순 뾰루지나 일회성 피부 진료 정도로 바로 가입이 막히는 경우는 드물지만, 염증·낭종 등 진단명이 남거나 반복 진료가 있으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가다실 접종은 보통 암보험 가입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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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해지했다가 타사에 가입할 때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을 해지했다가 타 보험사로 다시 가입하더라도 보험료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고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더 저렴해 보일 수는 있지만, 연령 증가와 손해율 반영으로 갱신 시점마다 다시 인상되어 결국 비용 수준은 비슷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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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및 입원보험은 꼭 가입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간병인보험과 입원보험(입원일당)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필수 보험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본인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보장입니다. 입원보험은 실제 입원 일수가 짧아지는 추세라 실손보험이 잘 갖춰져 있다면 체감 효용이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간병인보험은 중증 질환이나 장기 입원 시 실제 간병비 부담을 줄여주는 장점은 있으나, 지급 조건이 까다롭고 모든 입원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고령 여부나 기저질환 유무, 실손보험과 진단비 보장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은 범위에서 선택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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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민원 및 소송, 고소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먼저 보험 가입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주장 자체는 가능하지만, 녹취나 문자 등 객관적 증거가 없으면 설명의무 위반이 인정되기는 쉽지 않습니다.다음으로 이른바 1회차 비용 명목으로 설계사 개인 계좌에 금원을 입금한 부분은 계약자 보험 유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설계사에게 사은품이나 현금 제공 한도가 있고 이를 초과했더라도 제재 대상은 설계사이며, 그 사정만으로 계약자의 보험이 무효가 되거나 해지되지는 않습니다.핵심 문제는 아이 실손보험 부분입니다. 인증번호 수령과 서류 서명까지 받은 상태에서 설계사가 보험사에 청약을 제출하지 않아 실제로 보험이 가입되지 않았고, 이후 그 사실을 숨기거나 허위로 설명했다면 이는 단순 실수가 아니라 중대한 과실 또는 기망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실손보험 미가입 상태에서 아이가 다쳐 치료비 손해가 발생했다면, 보험사가 아니라 설계사 개인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금액이 크지 않아 소송실익은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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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암보험 들어논게 있었는데 지금은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해 실효된 암보험은 일반적으로 부활이 어렵습니다.보험 부활은 보통 실효 후 일정 기간 이내에만 가능하고, 그 기간을 넘기면 계약은 종료되며 다시 살릴 수 없고 처음부터 신규 가입으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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