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자주 씹는게 건강한 치아관리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껌에 당 성분이 있으면 충치 유발 가능성은 있습니다.껌을 지나치게 자주 씹으면 턱관절 질환, 교근 발달로 인한 사각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껌을 씹음으로해서 침 분비가 활성화되면 그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무설탕 껌을 가끔 씹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충치 치료 후 레진 시 치아 사이를 막고 메꾸는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치아 사이는 메꾸지 않는 것이 위생관리상 좀 더 편리합니다. 치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과를 갔는데 치아통증은 없는데 신경치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인레이 후 증상 생겨서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하면 결국 이중작업이고 비용도 이중으로 드니 애초부터 신경치료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다만 임시수복 상태에서 증상을 좀 지켜보면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임플란트 후 사용기한은 몇 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치과 보철물중에 영구적인 것은 없습니다 보통 임플란트 수명은 5~10년정도 보시면 되나 관리가 잘되면 훨씬 오래 쓸 수도 있습니다
4.0 (1)
응원하기
어금니 금 질문드립니다. 깨짐이에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크랙 중에서 미세 잔금의 경우 보통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치료하지 않고 조심해서 쓰라고 하는 편입니다 만약 금이 뿌리까지 갔다면 보다 증상이 찌릿하고 크라운을 씌워도 오래 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일단은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 피하면서 최대한 조심해서 쓰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만약 그래도 불편감이 지속되면 신경치료 내지는 임시보철 크라운까지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레진 인레이 크라운 어느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아말감, 레진, 인레이가 치아를 흔히 말해 떼운다고 하는 한 묶음의 치료 방향이고 크라운은 결이 다른 치료입니다. 위 상태로 봐서는 기존 아말감이 굉장히 깊게 수복되었고, 아말감이 깨져나가면서 하방 이차충치가 의심됩니다. 이런 경우 치수염이 유발되어 신경치료 가능성도 있긴하나 현재 증상이 없다면 간접신경치료 내지는 부분신경치료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떼울 수 있다면 이제 재료는 선택입니다. 아말감으로 다시 해도 되고 아니면 레진이나 금/세라믹/레진 인레이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요샌 아말감은 거의 안씁니다. 저렴하게 하고자 한다면 레진으로 떼우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반면 신경치료를 한다면 일단 신경치료하고 그 다음에 치아 상태보고 크라운으로 씌울지 결정합니다.
5.0 (1)
응원하기
충치는 다시 번지면 관리해도 번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정지우식이 다시 활성화되었다는 것 자체가 관리가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경우는 치료를 하는게 더 예후가 좋습니다.와동 형성 안되었고 까만줄은 인레이까지 치료할 정도의 충치는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빨 사이에 포도 씨가 꼈어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치실이나 치간칫솔, 워터픽을 이용해서 빼는 것을 시도해보셔도 되나 안빠진다면 치과가서 스케일링 받으시면 됩니다.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동안 치아, 잇몸 등이 뻐근한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을 조금 크게 벌렸는데 딱 소리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이전에도 턱에서 소리가 자주나고, 입을 벌리기 힘들거나 통증이 있었다면 턱관절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나 이번이 처음이라면 단순히 입을 크게 벌려서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순간적으로 위치를 탈출했다가 제자리로 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시적으로 턱이 뻐근하기도 합니다. 그냥 며칠 더 증상을 지켜봐도 좋고, 치과에서 턱관절 상태 체크 후 약처방(근육이완제, 진통제) 받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랑니 뿌리 발치 못했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뿌리가 2mm 이하로 남은 경우 크게 문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걸 빼는 과정에서 잇몸뼈를 치는 것이 더 손해일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