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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코인들중에 오라클기능있는 기능있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아주감동적인목려님^^오라클이란 오프 체인의 정보를 온체인으로 옮겨 오는 것을 말합니다.실제로 디파이를 할 때 오프체인의 정보를 온체인으로 옮겨와야 하는 (예를 들어 오프체인 가격과 온체인 가격의 일치를 위한 것들..)작업이 필요하고 그리고 최근 가장 메타로 떠오르는 RWA의 경우에도 오프 체인(실문자산)의 정보를 온체인으로 옮겨 오는 작업이 필요 합니다.현재 오라클 기능이 주 목적인 코인으로 체인링크와 피스가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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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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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연일 오르는데, 비트코인은 왜 연일 하락?
안녕하세요 진리의샘님^^나스닥지수의 경우 현재 애플의 큰 상승으로 나스닥 지수의 큰 상승에 견인 하였습니다.비트코인과 나스닥지수는 일반적으로 메크로 환경에 따라 때로는 커플링 때로는 디커플링 되기도 합니다.하지만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 과거 현물ETF 승인 전 상당 부분 가격에 선반영 되어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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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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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 근황이 궁금합니다. 상장 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다른키위220님,현재 파이코인은 올 해 말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KYC인증과 마이그레이션 인증까지 완료한 사람의 증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단 메인넷이 런칭 되면 그 후에 상장에 조금 더 속도가 붙지 않을까 합니다.현재는 거래소에 상장 되어 있지 않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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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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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코인 전망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숑숑숑님^특정 코인에 대한 전망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사실 매우 조심스럽습니다.하지만 간략하게 저의 개인적 의견을 말씀 드려보겠습니다.과거 솔라나는 이더리움의 느린 전송속도에 반하여 이더리움킬러를 천명하여 개발 되었습니다. 이 속도라는 것은 확장성(보안)적인 측면을 버리면 얼마던지 가능 하지만 대신 중앙화라는 단점도 지니게 됩니다.그래서 과거 솔라나는 탈중앙화에서 많이 벗어난 중앙화 코인이라는 비판도 많이 받았습니다.하지만 FTX사태 이 후에 망할 것 같은 솔라나가 강한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현재는 이더리움 TVL을 위협할 만큼 성장 했습니다. 지금은 밈코인의 대부분이 솔라나 프로토콜에서 만들어지고 이로 인한 엄청난 네트워크 성장을 이루었습니다.개인적으로 솔라나는 이더리움 다음으로 가장 각광 받는 L1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향 후에는 이더리움 ETF가 최종 승인 후 다음에는 솔라나가 뒤를 잊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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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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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이런 시세는 누가 올리고 내리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가고파요님^^코인의 시세 또한 주식과 마찬가지로 매수호가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매도호가가 많으면 가격이 내려갑니다.질문 하시는 내용이 매수/매도 호가창을 누가 임의로 움직이는 지에 대한 내용이라면..흠 글쎄요~조금 모호하기는 한데, 코인 뿐 아니라 주식도 기술적분석 이론 중 하나에는 가격은 개미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세력이 움직인다라는 이론이 있듯, 실제로 일면 스마트머니라고 해서 대규모의 자금을 동원하는 집단이 가격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하지만 비트코인의 경우 이미 그 몸집이 너무 커졌고, 지금은 각 국가 정보 뿐 아니라 대형거래소 그리고 기관들이 많이 보유 하고 있는만큼 특정세력이 비트코인의 가격을 움직인다라고는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 가능 하겠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시장 가격으로 회귀 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하지만 알트코인같이 호가창이 얇은 경우에는 세력들이 가격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다고는 보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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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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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서 거래소에 있는 nft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기분좋은시작님^^NFT란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서 우리나라 말로 풀면 "대체불가능토큰"이라고 불립니다.블록체인 안에서 그림,영상 과 같은 것에 대하여 위변조가 불가능한 소유권을 토큰안에 담아놓은 것을 말합니다.^^현재 NFT를 가지고 게임에서 특정 케릭에 대한 소유권을 통한 활용에 이용 되기도 하고, 스타벅스 같은 곳에 NFT소유를 통한 멤버쉽과 같은 마케팅으로도 활용 되고 있습니다.현재 국내 규제기관에서는 NFT를 가상자산으로 그동안 분류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용도에 따라 대량의 NFT를 발행하여 어떤 가치와 교환 목적으로 사용 될 경우 NFT도 가장자산으로 분류 한다는 내용을 최근에 발표 하기도 하였지만, NFT가 영화입장권 같은 역할도 하기에 그런 것은 제외 하였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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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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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자원활용 관련해서 우리나라가 최하위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름달빵단팥빵님^^휴~뼈 때리는 질문이네요 ^^RE100이란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에서 사용하고 자 하는 캠페인에서 나온 지표 입니다.이는 탄소배출을 최소화 하고 기후변화를 보호 할려는 전 세계적 노력의 일환 입니다.실제로 해외의 많은 대기업들은 빠른 시일내에 RE100을 목표로 진행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기껏해야 2030년까지 RE30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 얼마나 뒤쳐져 있는 지 알 수 있습니다.물론 우리나라 정부도 KRE100을 도입하여 국내 기업들에게 독려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이에 대한 인식 부족 탓인지 큰 호응은 없다고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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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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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statt리스크 라는게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빼어난안경곰147님^^이는 쉽게 말해 외환거래에서 은행이 거래의 시차로 인해서 발생하는 외환리스크를 이야기 합니다.좀 어렵죠? 쉽게 설명 드리면국제 무역 간에 은행은 수입자와 수출자 사이에서 대금결제 관련 보증을 하는 역할도 수행 합니다. (무역업을 하시는 분들은 LC거래를 하시니 잘 아시겠죠?^^)이때 수출자의 경우 물건을 납품하고 은행을 통해서 수출대금을 먼저 회수 해 갔는데, 돈을 보내야 할 곳에 파산하거나 해서 은행으로 돈을 보내지 않는 리스크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이런 일이 과거 독일 herstatt은행에서 발생하여 은행이 파산하는 사고가 나서 이렇게 불려지고 있습니다.제가 쉽게 설명할려다 보니 사례의 일부분을 찍어서 설명 드렸지만 많은 다양한 경우에서 이런 herstatt리스크가 외환거래에서 발생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최근에는 전산으로 대금결제시스템이 은행 간에 구축되어 있어 이 리스크를 최소화 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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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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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대부분 비트코인과 같이 총 량이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우전문가 입니다.비트코인은 최초 설계 될 때 2,100만개로 채굴량이 한정 되어 있습니다.그러하기에 금처럼 희소성의 원칙에 의해 한정 된 공급량으로 가격의 우상향이 이루어지는 것 입니다.다른 코인의 경우에는 비트코인 처럼 채굴량이 한정되어 있는 것들도 있고 (예: 비트코인캐쉬 같은 비트 계열 하드포크 코인들) 처음 발행 될 때 총 발행량을 정하고 한꺼번에 발행 한 후 시장에 조금씩 유통 하면서 유통량을 조절하는 코인들도 있습니다.그리고 이더리움 처럼 발행량을 무제한으로 하지만 발행 되는 인플레이션율을 조율하는 코인들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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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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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종이지갑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139님,종이지갑이란 핫월렛 또는 콜드월렛을 만든 후 니모닉과 프라이빗키를 종이에 적어서 보관한다는 의미 입니다. 실제로 니모니과 같은 중요한 정보가 유출 되면 지갑에 있는 자산이 해커에게 모두 털리게 됩니다.그러하기에 절대로 디지털 공간 (메일함, 휴대폰사진첩, 공유폴러 등)에 저장 해서는 안되며 직접 종이에 적어서 별도로 보관하셔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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