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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우리나라 앞으로 경제상황이 어떻게 진행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작년 하반기 무역적자는 환율 이슈로 벌어진 일시적인 상황으로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이번 1분기 부터는 다시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습니다.작년 하반기 한미간 금리차이로 원화 약세가 지속되어 문제가 수출 마진에 문제가 생겼었습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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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부는 돈을 풀어서 경기를 부양시키고 싶은데 이 돈이 원하는 곳에 가도록 하는 것은매우 어려운 일입니다.직접 지급하기도 어렵고 지원금으로 주는 것도 자본주의체제에서 맞지 않습니다.반면에 지역화폐 할인으로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사용처를 제한한다면 사용자와 판매처 모두에게효용이 돌아가기 때문에 정부가 원하는 효과를 적은 비용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소외되는 계층 없이 골고루 보조금이 나눠지게 되어 탄탄한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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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예적금) 상품 잘 찾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선 1금융권 중에서 금리가 높은 상품은 대부분 우대금리 조건이 까다롭습니다.저축은행의 적금 상품을 추천드립니다.현재 1년 만기 적금 기준 약 5.3~5.6%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5천만원 까지는 예금자보호도 가능하기 때문에 고금리 상품을 찾는다면 저축은행이 맞을 것입니다.참고로 sb톡톡(저축은행중앙회)앱에서 저축은행의 예적금 상품 검색 및 가입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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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올라가는데 수신금리는 왜 안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예적금 금리가 상승하는 것이 맞습니다.하지만 정부가 예금금리 경쟁을 자제하라는 경고를 했고, 최근 금융권에서 대출을 줄이는 추세여서은행입장에서 비용인 예금금리를 굳이 올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을 한 상황입니다.대출을 내보내고 예대 마진으로 수익을 올리는 은행이 대출을 안내보내고 있다 보니 예금으로자금을 조달할 필요도 사라진 것입니다.최근에는 대출금리 까지 내리라고 압박을 하는 상황이라서 더욱더 은행은 자금에 대한 니즈가줄어들어 앞으로도 예금금리는 더 오르기 어렵다고 판단 됩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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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통장 납입금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청년희망적금은 한달에 한번만 납입이 가능합니다.그동안 미납금액을 채우고 싶으시다면 자동이체전에 원하는 금액을 입금하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대출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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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가 의미하는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달러의 힘을 말하는 지표입니다. 달러인덱스가 높게 나오면 환율은 상승하고 약세를 보이면 환율이 낮아지게 됩니다.현재 달러 인덱스가 하락추세로 전환되어 환율이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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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도 우리나라 금리도 오르는데 왜 예금금리는 주춤하죠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예금 경쟁을 자제하라는 금융위의 압박에 모든 금융기관의예금 이자를 하락시키고 있고 최근에는 대출 금리까지 개입을 하여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기준금리를 무시하고 특정 기관의 개입으로 예대 금리를 조절하게 된다면,이후 금통위에서 결정하는 기준금리로 시장을 움직이기는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에제대로된 시장경제체제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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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회의는 매달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FOMC와 국내 금통위 모두 작년에 미리 일정을 정해놓습니다.두개의 회의 모두 1년에 총 8번을 진행하고 국내 금통위는 이미 1월에 한 차례 회의를진행하였고, 미국의 FOMC는 2월에 첫 회의가 열립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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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이 주식보다 안전자산이라 불리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모든 채권이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채무증서를 채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돈을 융통하기 위해 정부기관이나 일반 사기업에서 채권을 발행합니다. 채권은 예금처럼 만기에 받을 돈이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을 발행한 기관이 망하지 않는 이상약속한 수익을 챙길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주식은 원금이 하락할 수도 있지만 신용도가 높은 기관이 발행하는 채권의 경우 수익을 보장해 주는예금과 같은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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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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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각서 MOU라는 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mou는 강제 효력이 없는 협약입니다.따라서 양해각서에 있는 내용은 언제든지 파기해도 법적으로 구속할 방법이 없습니다.서로의 구두계약 같은 개념입니다.감사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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