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현재 시점에서 전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암호화폐시장은 글로벌 기준금리가 하락하게 되면서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어호재를 맞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또한 미국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두 후보 모두 가상자산 시장에는 우호적인 편이기 때문에시세에 유리한 상황입니다.현재는 어느정도 상승한 상황으로 여기서 추가조정을 주고 상승할지 그대로 갈지는 알수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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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의 계좌에 흩어져 있는 미국 주식을 하나의 계좌로 모으고 싶은데, 증권 회사간 주식 이체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 돈을 이체하는 것처럼 쉽게 가능하진 않습니다다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보내는 증권사와 받는 증권사간에 연락을 통하여수기로 진행해야 합니다통화를 하는 등 다소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나면 이전이 가능합니다일부 증권사에서는 이러한 주식이전을 장려하고자 이벤트도 하는 곳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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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탱고와 백워데이션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콘탱고와 백워데이션은 모두 선물시장에서 사용하는 경제용어입니다먼저 콘탱고는 선물가격이 대상자산의 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말하고 그 반대의 상황은백워데이션이라고 표현합니다.일반적으로 선물의 가격이 최종 현물의 가격보다 높은 상태에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콘탱고 상황에 있지만 가끔 백워데이션 상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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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매도 금지인상태인데 주식대여를 해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공매도가 완전 금지는 아니고 현재도 허용된 공매도는 시장조성자와 유동성 공급자는 공매도를위한 대차거래를 허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따라서 대여서비스를 활용하신다면 해당 주식을 기관에서 대여을 해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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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상품들의 이름이 바뀐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가 소비자들에게 혼선을 줄수도 있는 상품명을 일괄로 변경지시를 내렸습니다.7%,15%를 무조건 줄 수 있는 상품이 아님에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이런식의네이밍이 가능하다면 자칫 과열양상을 띌수도 있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아쉬운 부분은 이러한 조치가 상품명이 처음나올 때 부터 적용되었다면 혼선이줄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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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반등은 언제쯤 올까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의 주가가 다시 상승하려면 현재 상황에서 외국인이 매도세를 멈춰야 합니다그 이유는 매도세가 계속되면 어떤 호재가 있어도 상승이 어렵기 때문입니다내일 있을 잠정실적발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내일부터 5만전자를 돌입할 예정이고좋게 나온다면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이며 동일하게 외국인 수급의 방향이 중요할 전망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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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인 코스피가 박스피라고 처음 불렸던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2008년부터 2010년도대 까지 지속적으로 박스권에 갖혀있었기 때문에국내 증시를 박스피라고 불렀습니다하지만 여전히 박스피는 유효한 상태이고 그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나라 시장은외국인의 놀이터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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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추종 펀드마다 수익률 차이가 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그 이유는 각 자산운용사의 능력별로 차이가 있고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그 결과로수익률에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또한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상세하게 들여다 보면 각 ETF별로 차이점이 있는 상품들이많기에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대표적으로 환헷지 상품이나 TR상품들에 차이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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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비트코인으로 돈번사람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당시에 우리나라 김치프리미엄이라는 말이 제대로 적립되지 않았을 때였는데그 때에도 외국에서 싸게 비트코인을 사서 우리나라 거래소에서 시세차익을 냈었습니다그 때는 우리나라 거래소에 실명계좌가 필수가 아니였기 때문에 자금의 이동이비교적 자유로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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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금리는 어떠한 요소로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시장금리는 결국 금융기관이 결정하고 있습니다현재 금융기관은 대출을 줄이고 있는 만큼 굳이 높은 금리로 예적금을 늘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금융기관도 국가기관이 아닌 사기업이기 때문에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 움직이는 특징이 있습니다따라서 기준금리는 말그대로 기준이 되는 금리에 해당하고 해당 기준을 바탕으로 현재 금융기관상황에 따라서 예대금리를 조절하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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