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랑 늑대는 어떤 사이인가요???? 친척 같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늑대는 개의 조상 입니다. 그러므로 친척이라 해도 무방하다 볼수있습니다. 개와 늑대는 서로 교배도 가능하니까요.진화과정과 살아가는 환경이 달라지면서 유전적 분리가 일어난것입니다.좀더 상세하게는 개과와 고양잇과 동물의 공동조상이 되는 포유동물이 살다가, 지진과 지각변동에 의해 각각 살아가는 환경에 대 변화가 생기면서 개과와 고양이과의 조상으로 각기 다른 진화과정을 거치게됩니다.숲속에 살게된 고대조상은 고양잇과로, 들판에서 살게된 고대조상은 개과동물로 진화합니다.개과동물에서 다양한 늑대의 조상이 등장을 했고, 가준 한종의 고대 늑대로부터 고대 개가 분리되어 나오기 시작합니다.고대의 개는 인간과 살아가는 길을 택하게되었고 오늘날 반려견이 된것입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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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탈출한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동물원에서 인공포육을 한 개체에다가 아직 어린만큼 굳이 사살할 이유가 없죠...저였어도 사살이 아닌 생포를 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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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인형에 마운팅을 해요. 암컷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8개월차면 슬슬 개춘기에 들어갈 시기네요^^에너지 발산때문에라도 마운팅을 할수있지만 개춘기 시기에는 육체적인 에너지 말고도 호르몬의 변화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게 마련입니다.또한 마운팅은 스트레스를 표출하는 용도로 하기도 합니다.지극히 자연스러운 행동이니 걱정마시고 그냥 냅두셔도 됩니다 ㅎㅎ2살정도 되면 행동이 안정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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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항상 목줄 매 놔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네, 평상시에 목줄을 계속 채워놔도 상관은 없습니다.다만, 목줄이 염색이 과한 제품이거나 아이가 피부가 예민하다면 색깔이 털에 이염되거나 목줄채운 부분의 털이 많이 빠진다거나 피부에 발진이 생길수있습니다.낮동안에는 목줄을 채워놓고 저녁에 집에 가족들이 있고 자는 시간엔 벗겨주시는게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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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를 보겠다고 근처 사는 초2어린이가 매일 가게 찾아오는데 부담되네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아이가 찾아오는게 부담되신다면 가게로 강아지를 안데리고나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그리고 아이가 부모님과 함께 찾아온다면 아이의 부모님께 조심스레 부탁드려보세요.아이가 좀 시무룩해하는게 안타깝지만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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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 개 키우는게 잘못인건지알고싶어요 제가 여기서 나가야 할만큼..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개를 몇마리 키우시는지, 얼마나 짖는지, 사시는곳에 방음이 얼마나 되는지 알수가 없기에 마냥 편들어드리듯 답변 드리기는 어렵네요..조금만 시끄럽게해도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온다하셨는데 .. 건물이 오래되서 방음이 잘 안되면 걸어다니는것도 크게 울리기도 합니다.또한 개니까 당연히 짖을수는 있지만, 아랫집개는 얼마나 자주 짖는지, 질문자님께서 키우는 개는 얼마나 자주 짖은지 관찰과 체크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질문자님의 개들이 잘 짖지않고 어쩌다 한번 짖고 별거아닌 소리에 아랫집이 항의를 걸어오는거라면 주변에 남자 지인에게 부탁하여 가족인척하고 아랫집 전화에 응대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모든 시시비비는 주관적이 아니라 철저하게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판단하셔야합니다.모쪼록 아랫집과 원만한 합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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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만져달라면서 왔는데 계속 서서있는 경우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사람도 기분좋을때 매번 앉지않고 서서 뭔가를 구경하거나 물멍을 하기도 하듯, 강아지도 서서 만짐당하는게 기분좋아서 그런것입니다^^본인 스스로가 서있는 자세를 불편해하지않아하니 걱정마시고 마음껏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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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사후 얼마후에 산책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밥을 얼마나 먹였느냐에 따라 다르긴한데식후 최소 30분 뒤부터 산책하시는게 좋습니다.다만 격하게 뛰는것보단 30분정도는 걷고 이후에 뛰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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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을 키우는데 분리 불안증이 심해서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어릴때부터 사람과 떨어진 경험이 없었다면 커서는 당연하게 곁에 누군가 있어야 안정감을 느끼기때문에 분리불안이 생겼을것입니다.1. 자주 만져주고 안아주고 같이 자는것부터 멈추셔야합니다.2. 울타리로 강아지만의 공간을 만든다음 그 안에서 밥도 주고 간식도 주세여.3. 안아달라는 요구는 무시하시고, 무릎위로 올라오면 밀어내시고 울타리공간에 가게끔 만드세요. 울타리 안에 들어가면 칭찬하고 간식보상을 해줍니다.4. 샤워, 설거지, 청소 등등 집안일할때도 수시로 울타리에서 기다리게 해주세요. 5. 집에 있을때 울타리에서 잘 기다리면 현관문을 나갔다가 바로 들어오시는걸 반복해주시고, 단순히 나갔다가 들어오는 행동에 안짖게되면 쓰레기를 버리고오신다거나 분리수거를 하고오시는등 나가는 시간을 늘려나갑니다.이런 방법으로 꾸준히 교육을 하시면 강아지가 자기만의 공간에서 잘 기다릴수있게 됩니다.혼자 교육이 힘드시다면 전문가를 불러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행동교정에 성공하셔서 강아지가 독립심을 가지게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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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안먹던 똥을 먹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8살이면 이제 노견에 접어든 나이네요..안먹다가 갑자기 똥을 먹는다는건1.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거나2. 사료나 간식이 바뀌어서 거나3. 나이가 들어서 소화력이 떨어져 변에서 덜 소화된 음식물이 섞여나와서 이거나등등 원인이 다양합니다.이사를 하지는 않았는지, 집에 무언가 큰 변화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똥을 먹는날에는 사료에 뭘 섞어주거나 고기간식같은걸 많이 주지는 않았는지, 집에 보호자님이 평소보다 늦게오지는 않았는지..여러가지를 체크해봐주세요.보통은 원인이 스트레스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스트레스만 잘 풀어주시면 변을 안먹게 될거에요.콧등에 털이 빠졌다가 나는건 털갈이시기에 일시적으로 빠졌다가 다시 나는것일수도 있고새로운 영양제를 급여중이시라면 영양제의 효과로 털이 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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