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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손재주 많은 아이 창의적으로 잘 키우기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우리 아이가 어려운 로봇 변신도 잘 하니 어른 들의 놀라움과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겠군요.좋은 에너지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우리 아이가 대단하다고 먼저 칭찬합니다.누군가의 도움없이도 만들고 조작하고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은 일찍부터 젓가락질이나 가위질 같은 것을 많이 해봤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어떠한 교육기관에 들여 보내기 전에 공룡이나 자동차 같은 종이 접기를 권해봅니다.포기하지 않는 인내심을 키워줍니다.혹시 그림이나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재료를 따로 구입하지 마시고 우유팩, 야쿠르트병 등을 이용하여 창작물을 만들어 보게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또한 색지나 도화지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을 이용한 창작물을 완성해 보도록 해보세요예를 들면 강가나 바닷가에서 돌멩이 하나를 주으면 그 모양과 색깔을 관찰하고 그것으로 사람이나 각종 짐승을 덧칠해 입체감 있는 작품을 완성하게 하시면 그 성취감과 자긍심을 말할 수 없이 업될것입니다.이와같이 주변의 모든 소재를 활용해서 어떠한 작품을 만들더라도 그 작품에 대한 평은 아이의 주관적 관점으로 인정하고 반드시 칭찬하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육아 /
놀이
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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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책읽기를 꾸준히 한다면 대입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책을 읽는 것은 어떤 시간나 공간적 한계가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그 어느 때라도 시작하면 됩니다.이때 먼저 해야 할 일은 인내심입니다. 또한 강요하지 않는 것입니다.가족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는 모습부터 시작합니다.도서관이나 서점을 가능하면 우리 아이와 함께 방문하고 책을 고르는 괴정도 작은 시작이라고 봅니다.다음은 우리 아이가 어떤 책을 선택하든 참 좋은 책이다 라고 하거나 참 재미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칭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모님께서도 꼭 우리 아이가 선택한 같은 책을 읽어 보고 책 속의 주인공의 특징이라든가 성격 묘사에 대해 친구와 이야기 하듯 다연스럽게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흥미는 물론 상상력과 이해력도 어느 순간 몰라보게 자랄 것입니다.다시 강조하지만 책 읽는 것이 연습이 거듭 되면서습관이 될 때까지 인내가 중요합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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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왜 채소와 콩, 버섯에 이어 생선도 싫어할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이들이 야채나 생선을 싫어하는 것은 크게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아이들의 미각이 예민할 뿐만 아니라 냄새나 향에도 민감하기 때문입니다.특히 야채는 그 식감과 생야채에서의 쓴맛, 생선의 비릿함에 민감하게 반응을 할 것입니다.야채를 많이 먹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여러가지 야채를 넣은 피자를 만든다거나 다져서 동그랑 땡을 만들어 먹이는 것도 추천합니다.도서관에 가셔서 야채과 관련된 재미있는 책들도 많이 있으니 함께 읽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나누시면 점차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5.09.01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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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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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보다 키가 작을 때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살면서 키라든가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만유난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모지상주의인 것 같습니다.이 또한 기성세대부터 외적 조건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개선해야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합니다.우리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칭찬해 주시기 비랍니다. 우리 아이는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꿈이라는 것도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칭찬하기에서 주의점은 외적 조건이 아닌 잘하는 것 가령 노래, 만들기, 운동, 미술 등 잘 하는 것을 칭찬하고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위인들 중에서 강감찬, 전봉준장군이나 모짜르트 알렉산더, 나폴레옹 등이 등장하는 책이나 위인전기를 읽어 주시거나 우리 아이에게 읽도록 권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남다르지만 특별함을 알게되고 자신감도 더불어 상승 될 것입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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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훈육은 언제부터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우리 아이가 내것도 내것 남의 것도 내것 처럼주장이 강하게 나타나는 시기가 되었네요.어른들과의 의사 소통은 우는 것으로 더욱더 강력하게 자기 의사를 표현할 시기이기도 합니다.야단을 치면 더 큰 소리로 울기도 할 것입니다.이제 아이의 수준에 맞춰 대화를 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가령 원하는 것을 두개나 3개 한꺼번에 주기 보다는 1개를 주면서 왜 1개를 주는 지 눈높이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점차 약속이라는 것도 인지 시키실 때가 되었습니다.다음에 언제 어느 때에 또 한개를 더 준다거나 약속을 하면서 손가락을 걸고 약속도 해 보면 좋겠습니다.이러한 모든 과정은 위협적이거나 강합적이 아닌 놀이를 한다는 생각으로 해 보시면 효과가 기대 이상 나올것입니다.때로는 엄마의 고충, 즉 어려움이나 힘든 부분을 우리 아이에게 고백하면서 도와달라고 하시면 우리 아이는 엄마가 힘들어 하는 표정을 읽고 또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에 충분히 수용할 것입니다.주의 할 점은 우리 아이가 크게 울거나 소리치는 일에 민감하게 반응 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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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놀이기구 극복하는 방법 알려주세요ㅜ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여러번 놀이기구를 탓지만 그 때마다 생소한 느낌이들었습니다.너무 무서워 눈을 감고 탄 적도 있었습니다.그렇게 눈을 감고 내려 오고 나니 왠지 허전하고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반복적으로 자주 놀이기구를 타면 조금씩 두려움에서 벗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우선 처음엔 혼자 타지 마시기 바랍니다.누군가 곁에 아니면 앞,뒤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붙습니다.다음으로 반복적으로 이용 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어느 순간 별것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세번째로는 가능하면 맨 앞이나 뒤는 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중간 쯤이면 기울기나 요동함도 조금은 덜하니까 훨씬 안정적으로 즐길 수가 있습니다.즐겁고 신나고 멋진 하루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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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불이라는 단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 일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세대간의 차이 또는 문화, 교육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한자를 배우거나 많이 접해 본 세대와 줄임말과 외래어를 많이 사용하는 세대들간의 이해도의 차이가 아닐까합니다.물론 학생들은 학습에 의해 습득이 가능하겠지만서로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의 관계라 생각하면 서로 이해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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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아기 짜증이 너무 많아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년초에는 유치원에 들어 가서 적응한다고 힘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2~3개월이 지나면 꾀가 나기도 합니다.때때로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기도 합니다.게다가 우리 아이는 몸이 안좋아서 신경이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어른들도 몸 건디션이 안좋으면 예민해지고 만사가 귀찮고 짜증이 나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어머님께서 힘이 들겠지만 그럴수록 우리 아이를 한번 더 안아주는 걸로 아이의 마음은 따뜻해지고 평안해 질 것입니다.하루 이틀 정도 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충분한 영양 섭취와 그저 편안하게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해 주시는 것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우리 아이와 눈높이를 같이 해 보시면 어떨까요?안아 줄 때는 " 사랑해, 사랑한다" 라는 말을 꼭 해 주세요.멀리 뛰기 위해 우리 아이는 잠시 한발짝 뒤로 물러 서 있다고 생각하시고 칭찬과 격려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머님의 인내와 밝은 미소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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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단것만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사탕 종류의 단 것을 무가당으로 바꾸시고초코렛은 다크로 바꾸면 좋겠습니다.사탕이나 초코렛을 줄 때를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가령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갈 때 간식으로 하루에 1번 약속을 한다 거나긍정적 행동에 대한 상으로 정해서 제공하시길 권합니다.인내를 가지고 설득과 칭찬으로 일관성있게 나가면 학습과 습득이 빠른 아이들은 반드시 바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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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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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용돈 교육은 몇학년부터 주로 시작을 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경제교육이라해서 아이들에게는 거창하게 시작하는 것이 아니니까 빠르면 빠를수록 괜찮다고 봅니다.요즘 부모님들이 영아나 유아때부터 아이를 위해 통장을 개설하고 적립식 적금을 들거나소액부터 주식을 구매하도록 교육을 시키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작은 부모님이 하셨지만 세뱃돈이나 생일 선물로 용돈을 받고 그 용돈으로 자신만의 통장에 쌓여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면서돈을 어떻게 나누어 사용할지 스스로 고민합니다.돈을 언제 어떻게 사용하고저축이 왜 필요한지 이해만 한다면 용돈 기입장을 만들어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것도 꼼꼼한 기초 경제, 다시말해 돈의 개념과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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