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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편식을 할때 어떻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사람은 누구에게나 기호식품이 있는 것 같습니다.우리 아이가 싫어 하면 억지로 먹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자칫하면 체하거나 거부감이 심하면 알러지 현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봅니다.고기와 생선의 영양소를 대체할 수 있는 콩 종류나 야채, 과일을 주시면 어떨까요?꼭 고기나 생선을 주고 싶으면 고기와 생선의 냄새와 모양이 그대로 드러난 조리법을 바꿔서 먹을 수 있도록 해 보면 좋겠습니다.예를들면고기는 갈아서 야채와 함께 동그랑땡이나 부드러운 돈가스를 만들고, 생선 역시 야채와 함께 섞어서 아이들이 좋아 하는 튀김을 만들어 보시면 조금씩 생선과 고기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카레나 간장떡볶이를 해서 생선야채튀김을 양념에 뭍혀 먹게 하면 좋은 간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우리 어른들도 어렸을 때 비호감, 비선호 했던 음식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천천히 기다려 주시는 것이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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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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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무조건 형이 하려는 걸 따라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당연한 일반화된 행동이라고 봅니다.형제나 자매의 경우에 가정에서 1순위는 부모님 보다는 언니나 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그래서 동생은 형이나 언니가 동생에게는 롤 모델로 보이고 멘토로 보이기도합니다 물론 이런 전문적 용어는 이해를 못하지만 말과 행동에서 드러납니다.부모님께서는 따라하기에 걱정하실 일이 없다고 봅니다.어떤 면에서는 긍정적 요소가 더 많기 때문에혹시 언어나 행동에 있어서 폭력적이지만 않는다면성장과정을 잘 지켜봐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이러한 현상은 중고등 이상 대학까지도 아니 평생 갈 수도 있습니다.좋은 쪽으로 닮아 간다면 형제우애, 자매우애가 더욱 깊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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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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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지난 아기와 즐겁게 놀아주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두돌이면 뭐든 잘 소통이 될 시기입니다.아이가 하는 모든 것에 함께 하고 적극적으로 협응 하는 것 자체가 우리 아이는 즐거움이 되고 놀이가 될 것입니다.색칠 놀이, 숨은 그림 찾기, 인형 놀이, 소꿉놀이, 간단한 종이접기, 오리기, 책 놀이 등다양한 놀이가 있습니다.특별하게 학습에 관여한 것이 아니라면 모든 것이 놀이가 될것입니다.예를 들면 책 한 권을 읽더라도재미있는 책이 어떤걸까? 같이 찾아 볼까?찾은 책으로 같이 읽어볼까?누가 어떤 행동을 했을까?엄마와 아이의 생각을 나눠보는그 자체도 놀이입니다.일상을 놀이로 접하다 보면 빠르게 적응하고 협응력도 함께 길러집니다.즐겁게 함께 놀기만 하시면됩니다.응원합니다
육아 /
양육·훈육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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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움직이거나 앉아있다가 다시자는 그런 몸부림이 있을수 있고 자면서 말도 하는 개월수인가용?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그럼요... 아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얌전히 자는 것은 어른들 밖에 없습니다.물론 어른들도 몸을 많이 움직이며 잘 수도 있지만우리 아이는 성장이 활발하게 잘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자다가 기어가서 책상 밑으로 들어가 웅크리고 잔다거나일어나 뒤척이다 머리를 반대 방향으로 잘 수도 또는 사선으로 잘 수도 있습니다.요즘에는 아이들도 거의 침대에서 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침대 아래 주변에 책상이나 의자 등을 없애야합니다.위험요소를 잘 살펴야한다는 것입니다.자다가 떨어져도 안전한 매트리스를 *반드시*깔아 둘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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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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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과정에서 부모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이나 마음가짐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육아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나라 하나를 건설하는 거라했으니 그 일이 어찌 쉽고 편안하기만 하지 않을 겁니다.어떤 목적지를 정해 놓고 100미터 달리기로 단숨에 달려 갈 길도 아니라고 봅니다.교육은 백년대계를 바라보면 다져야 하기 때문에 빠른 결과를 내야 한다는 생각은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부모님은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관념 보다는 우리 아이와 놀이를 통해서 또는 함께 책을 보면서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봅니다.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방향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눈높이를 같이해서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스트레스는 날리고 소통은 깊어지게 될 것입니다.육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눈높이를 맞춘 좋은 친구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시고함께 놀이도 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공감을 만들어간다면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매일이 될것입니다.책을 소통의 예)1.동화책 한 권을 읽어도 반드시 아이의 의견을 묻습니다.2.책의 표지에 그려진 그림이나 작가에 대해 말하며 호기심 자극합니다.3.텍스트를 읽되 간간이 우리 아이의 의견을 묻고 공감합니다.(그림책 역시 이야기를 만들어 읽어줍니다)4.주인공과 등장 인물에 대해 의견도 묻고 엄마의 의견도 함께 들려 줍니다. 이왕이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에 집 중해서 좋아하는 이유와 엄마도 좋아한다는 공감도 전달합니다.5.역할 놀이가 가능하다면 함께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응원합니다.힘내세요.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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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유를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먼저 우리 아이가 거부하거나 싫어 하는 음식을 권유해서 억지로 먹는다고 한다면 그 음식의 영양소가 잘 흡수 되지 않을 것입니다.우리 아이를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우리 아이의 현재 상태를 잘 살펴 보시고 적절한 음식과 놀이와 잠 자기를 도와 주기를 권합니다.잠잘 시간에 잘 자고 충분한 휴식이 되는지?과도한 학교외의 활동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고 있지는 않는지?바깥놀이와 실내에서의 활동량은 어떤지?꼼꼼이 챙겨 보시길 권합니다.먹는 것과 놀이와 잠 자기를 통해서우리 아이는 쑥쑥 자랄 뿐만 아니라 두뇌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사회성도 적극적으로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우유를 싫어하면 우유와 함께 섞어서 만든 요리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이외도 뼈를 형성하고 두뇌를 활발히 하는 음식을 잘 믹스해서 아주 작은 양이라도 골고루 영양 섭취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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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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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문제를 풀면서 거짓말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꾸준한 학습은 습관을 만드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거짓말을 하게 되면 수학문제집을 풀지 않은 것 보다더 큰 문제거리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방법을 다르게 체크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매일 학습할 페이지에 날자를 기록한다거나부모님께서 바쁘시더라도 아이와 함께 책상에 앉아 있으면서 우리 아이가 문제를 푸는 동안 책을 읽으신다거나 우리 아이에게 도움을 주면 어떨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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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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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실감나게 가르쳐주기위해 사촌 조카들 앞에서 경찰을 부른다면?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결론부터 드리고 싶습니다.긍정 보다는 부정적인 요소가 더 많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아이들의 특징이 많이 움직이고 뛰는 것이 특징입니다.오히려 가만히 있으면 어디가 아프거나 위축이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아이가 장난끼가 많고 활동적이다라고 하셨는데 지극히 정상일 뿐만 아니라 두뇌회전이 매우 빠른 것 같습니다.적절한 당근과 채찍은 필요하지만 과한 자극은 트라우마로 작용할 수도 있고오히려 우리 아이의 삶에 위축이 되거나소극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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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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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유치원은 보통 몇살때가나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어린에 집은 영아에서부터 7세까지 다니는 곳도 있습니다.유치원은 보통 5, 6, 7세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프로그램은 기본, 주간, 월간 계획안에서 어린집과 유치원의 프로그램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우리 아이에게 더 적절한 곳을 찾아 보시려면 직접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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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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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떄 적응 못하면 어떻게 도와야 하죠?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직 학교에 들어 가지 않았는데 미리 염려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우리 아이가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갈 때도 그런 염려걱정이 있었지만 잘 견디고 성장한 것을 눈으로 보고 계시잖아요...어머님이 혹여라도 그런 걱정스런 말을 우리 아이 앞에서한다면 오히려 우리 아이에게 악영향이 될 수도 있습니다.학교는 유치원보다 더 나은 곳,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다고 자주 아이에게 용기나 칭찬으로 다져진다면우리 아이는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는 해결하라고 았는 것이니까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지혜가 떠오를 것입니다.때로는 선생님과 긴밀한 대화를 통해서 개선 될 수도 있습니다.긍정적이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서는 부모님의 격려와 칭찬, 따뜻하게 안아주는 사랑의 말과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고봅니다.응원합니다
육아 /
유아교육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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