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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움직이거나 앉아있다가 다시자는 그런 몸부림이 있을수 있고 자면서 말도 하는 개월수인가용?

안녕하세요

36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있어요.

영유아검진에서 잘크고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궁금한점이 있어서용

아이가 코감기가 약간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습관인지는 모르겠지만

밤에 잘자다가 갑자기 앉아있다가 다시편한자세로 자네요.

그리구자다가 꿈뀨는건지 귀엽게 한마디씩도 하네요

자다가 움직이거나 앉아있다가 다시자는 그런 몸부림이 있을수 있고 자면서 말도 하는 개월수인가용?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영유아 검진 시 의사의 별 다른 특이사항이 없고 잘 크고 있다 라는 소견을 전달 했다 라면

    아이의 성장 발달에는 큰 이상이 없다 라는 의미 일 것 입니다.

    아이의 밤 수면 뒤척임은 대부분 정상 발달 과정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안정이 되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이는 이유는

    램수면과 얕은 수면 비율이 높아 꿈틀거림. 방향 이동이 잦습니다.

    그리고 체온조절이 미숙해서 더 시원한 쪽으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낮 활동이 부족하면 밤에 움직임이 많아져 잠이 깨기도 합니다.

  • 36개월 전후 아이에게는 자면서 뒤척이거나 잠깐 앉았다가 다시 자는 행동이 수면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꿈과 현실의 경계가 완전하지 않아 잠꼬대처럼 말하는 모습도 정상 범주에 해당합니다.

    낮 활동이 잘 이루어지고 깬 뒤 기억하지 못한다면 특별한 대처 없이 관찰만해도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36개월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나이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수면이 깊은 단계->얕은 단계를 오가면서 몸을 움직이거나 잠깐 앉았다가 다시 눕는 행동, 잠꼬대가 흔합니다. 뇌 발달과 상상력이 활발해져 꿈을 꾸며 말하는 경우도 많고요. 다만 깨워도 반은이 전혀 없거나 비명이나 울음이 심하게 반복된다면 상담을 권하지만 지금 설명으로 정상적인거 같습니다

  • 아이의 발단 단계에 따른 잠버릇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36개월 아이라면 수면 중에 몸을 움직이거나 잠시 앉았다가 다시 눕는 행동, 그리고 잠꼬대를 하는 모습은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영유아는 깊은 잠과 얕은 잠이 반복되며 꿈을 꾸거나 불편한 자세를 바꾸는 과정에서 몸부림을 치기도 하고, 간단한 단어나 문장을 말하기도 합니다.

    특히 언어 발달이 활발해지는 시기라서 낮에 경험한 것들이 꿈 속에서 표현되며 잠꼬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코감기 등으로 호흡이 불편할 때는 더 자주 움직일 수 있지만, 검진에서 정상 발달로 확인되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행동이 지나치게 잦아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낮 동안 피곤함이 심하다면 전문의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럼요... 아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얌전히 자는 것은 어른들 밖에 없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몸을 많이 움직이며 잘 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는 성장이 활발하게 잘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자다가 기어가서 책상 밑으로 들어가 웅크리고 잔다거나

    일어나 뒤척이다 머리를 반대 방향으로 잘 수도

    또는 사선으로 잘 수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아이들도 거의 침대에서 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침대 아래 주변에 책상이나 의자 등을 없애야합니다.

    위험요소를 잘 살펴야한다는 것입니다.

    자다가 떨어져도 안전한 매트리스를

    *반드시*

    깔아 둘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36개월 아이에게는 충분히 흔하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어요. 이 시기에는 꿈을 꾸거나 수면 단계가 바뀌면서 앉았다가 다시 눕는 행동, 잠꼬대가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코감기나 컨디션 영향으로 더 잦아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밤에 자주 깨 울거나 낮 생활에 영향이 크면 소아과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