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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빵터지는기술자

최고로빵터지는기술자

초2 여자아이인데 같은아파트 친구가 자꾸 제 아이에게만 무시하거나 따돌리는 발언을 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친했고 같은동에 살면서 각자집에도 자주 왕래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였는데 그친구가 최근에 놀이모임에서 너만빼고 따른친구만 초대한다는 발언을 하거나 쪽지를 제아이에게만 빼고 준다거나 행동들도 넘 차갑게 대해서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있는데 올해 같은반이 되었다고 하네요. 넘 친하게 지내서 이친구의 변한 모습의 저희아이도 힘들어하고 ...무작정 놀지 말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맘이 상하면 부모의 마음은 더 아프죠.

    우리 아이를 놀이나 다른 부분에서 제외를 시킨다는 것은

    우리 아이가 모든 면에서 월등하다는 증거이기도합니다.

    우리 아이를 따돌림으로 다른 아이를 끌어 들인다는

    자신의 우월함을 우리 아이에게 빼앗기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막 내지는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경계심을 풀어 주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고

    너는 우리 아이의 특별하고 소중한 친구라는 것을 알려 주시면 어떨까요?

    방법은 우연을 가장한 접근법으로 그 아이와 부모를 초대해서 집에서 어른들은 가볍게 차를 마시든지 하고

    우리 아이들은 둘만의 공간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배려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간식도 꼭 챙겨 주시되 가능하면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그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챙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너는 이것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 많이 먹어'

    라고 덧붙여 한마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조심해야 할 것은 '우리 아이와 잘 지내, 혹은 싸우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학교 선생이나 다른 사람이 개입하면 오히려 반발을 사게 될지도 모르고 역효과를 낼 수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함께 몸으로 함께 ... 풀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전보다 더 돈독한 관계를 만들 수도 있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우리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봐주면서 마음의 치유를 해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

    아이의 친구가 우리 아이를 무시하고 따돌리는 발언을 한다 라면

    우선은 담임 선생님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달하고 아이의 행동적 부분의 지도를 부탁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놀지마 라고 하긴 보담도

    그 친구에게 안 좋은 말을 들었다 라면 나의 감정과 기분을 그 친구에게 단호함으로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세요.

    친구가 안 좋은 이야기를 전달했다 라면 단호함으로 너의 말이 나에게는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하는 말이야

    앞으로는 이러한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똑부러지게 전달 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는 것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이러한 친구가 있고, 저러한 친구가 있기 때문에 나의 감정과 생각 의견을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잘 전달을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고, 친구가 너무 심하게 나를 힘들게 한다 라면 거리를 두어도 괜찮다 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작정 끊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충분히 공감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 행동이 상처가 되는 이유를 알려주고 싫을 땐 분명히 표현해도 된다는 연습을 도와주세요

    만남은 당분간 줄이되 학교에서는 거리 조절하며 지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이 반복되면 담임교사와 공유해 아이 혼자 버티게 두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무장정 '놀지 마'보다는 아이 마음을 먼저 충분히 들어주고, 상처받은 관계는 자연스럽게 거리를 둬도 괜찮다고 알려주세요. 같은 반이라면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상황을 공유해 아이가 보호받을 수 있게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이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계속 확인시켜 주세요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우선은 친구와이야기해보는게좋습니다

    무언가오해가있다면풀수있으나

    그것이아니라면

    그러한행동이잘못된것을 알려주고 추후에 같은행동을하면 학부모나선생님에게조치함을 알려주고 거리를두는게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학년 아이라면 관계가 형성되어 사회성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자녀분이 상처를 많이 받을수 있겠습니다 분명 이유는 있을텐데, 그 이유를 찾아보시고(담임교사 상담 등) 당분간은 그 친구와 멀리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갑자기 변한 친구때문에 어머니랑 아이가 많이 속상해하는거같습니다. 너무 어린나이고 하니 상처가됐을수도있어요. 아이를 마니 달래주시구요. 그 아이와 다시 친해지게 할수있게끔 어머니가 옆에서 도와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직은 어린나이이기때문에 그친구에 어머니가 좋은말로 가치 재밌게 놀고 맛있는것도 가치 사주신다면 좋은 마음으로 아이가 다시 친해질수있어요. 그리고 그친구의 어머니에게도 말씀을 해주시는게 낫겠어요. 같은반이 되었으니 친하게 다시돌아갔으면 좋게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