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우유를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아이가 또래에 비해 키가 작습니다. 11살인데 누가 보면 초등학교 1학년으로 봅니다. 아이 키를 크게 하고 싶어서 우유를 계속 먹이는데 아이가 우유가 맛없다고 안먹으려 하네요. 제티 같은건 몸에 안좋은데 어떻게 하면 우유를 먹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제티가 몸에 안좋다는건 당 섭취가 늘어날까봐인데, 그외 군것질을 잘하지 않거나 비만이지 않는다면 제티와 함께 먹이는것도 장점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1. 우유를 억지로 먹이는 것보다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변형하여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유에 과일 블렌딩, 시리얼을 우유에 타 먹는 것, 요거트처럼 다양한 형태로 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2. 또한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치즈, 두유, 견과류, 생선 등 다양한 음식으로도 보충이 가능하니 우유만 고집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키 성장에는 충분한 수면, 운동, 균형 잡힌 식사가 우유만큼 중요하다는 점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우유를 싫어한다 라면 억지로 먹이는 것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기에 적절한 방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우유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라는 것은
우유에 대한 안 좋은 경험이 있어서 이거나, 특유한 냄새로 인해서 일 것 입니다.
그렇기에 우유에 대한 안 좋은 경험을 해소시켜 주고, 특유한 냄새는 다른 것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제공해 주거나
단백질 식품을 우유 대신 다른 것으로 대체 하여 주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우유를 먹어야 하는 이유 + 편식을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
주도록 하세요.
우유는 성장에 도움 되지만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요거트 치즈 두유 멸치 달걀 콩 등으로 칼슘 단백질을 대체 섭취해도 충분합니다.
키 성장은 수면 운동 유전 영향이 더 크므로 우유 집착보다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이가 우유를 먹기 싫어할 때의 대처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성장에 있어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지만, 꼭 우유만으로 키가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우유를 싫어한다면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즈, 요거트, 두부, 멸치, 뼈째 먹는 생선 등도 충분한 칼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장에는 단백질, 비타민 D,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이 함께 중요합니다. 우유를 꼭 먹여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고,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품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우유를 안먹으려 한다면 우유에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등을 넣어 믹서기에 갈아서 주면 좋습니다. 그 외에도 키성장에 도움되는 유제품이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 영양제를 섭취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평소 아이의 무릎을 마사지하며 성장판을 자극시켜주게 되면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먼저 우리 아이가 거부하거나 싫어 하는 음식을
권유해서 억지로 먹는다고 한다면
그 음식의 영양소가 잘 흡수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를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우리 아이의 현재 상태를 잘 살펴 보시고
적절한 음식과 놀이와 잠 자기를 도와 주기를 권합니다.
잠잘 시간에 잘 자고 충분한 휴식이 되는지?
과도한 학교외의 활동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고 있지는 않는지?
바깥놀이와 실내에서의 활동량은 어떤지?
꼼꼼이 챙겨 보시길 권합니다.
먹는 것과 놀이와 잠 자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는 쑥쑥 자랄 뿐만 아니라 두뇌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사회성도 적극적으로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유를 싫어하면 우유와 함께 섞어서
만든 요리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이외도 뼈를 형성하고 두뇌를 활발히 하는 음식을
잘 믹스해서 아주 작은 양이라도
골고루 영양 섭취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우유를 꼭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키 성장은 칼슘만이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D, 수면, 운동이 함께 작용합니다. 요거트와 치즈처럼 형태를 바꿔 주거나 두유, 멸치와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많은 음식으로도 대체가 가능합니다. 바나나, 딸기 등을 넣은 소량 스무디는 제티보다 당이 적어 부담이 적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