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둣빛 질분비물이 나오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세균성 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세균성 질염의 치료는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요법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사용하는 항생제는 질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균인 락토바실리는 죽이지 않으면서, 세균성 질염의 원인균인 혐기성 세균에 대해서만 효과를 나타내야 한다. 우선적으로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이라는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1일 500mg을 7일간 복용한다. 혹은 메트로니다졸 젤(metronidazole gel)을 약 5일간 하루 1~2회 질 내에 삽입한다.두 경우 모두 효과는 비슷하고 약 75~84%의 성공률을 보이는데, 입으로 투여할 경우 위장관계 부작용이 발생하므로 질 내 삽입하는 젤 형태를 선호하는 의사들도 많이 있다. 그 외에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이라는 항생제 역시 세균성 질염에 효과가 있다. 세균성 질염은 성에 의해 전파되는 성 매개성 질환이 아니므로 배우자는 치료를 받을 필요 없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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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을 많이 하면 암에 걸릴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붉은색 육류를 적게 먹는다세계암연구재단은 1997년 보고서에서 붉은색 육류가 대장직장암의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했다. 또 과도한 육류 섭취가 전립선암의 발생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불에 직접 익히면, 고기가 불꽃에 닿을 때 발생하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HCA) 등과 질소화합물이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육류를 먹을 때 섭취하게 되는 과도한 지방과 동물성 지방 및 포화지방산은 유방암 등의 위험도를 높이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붉은색 육류는 1회 1인분 일주일에 2회를 넘기지 않도록 한다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가능한 삼간다.육류 조리 시에는 직화구이를 피하고 탄 부분은 먹지 않는다.눈에 보이는 지방은 제거하고 먹는다닭, 오리 등 가금류는 껍질을 벗기고 먹도록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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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딱꾹질이 수시로 나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원인경과가 양호하여 저절로 호전되는 딸꾹질은 위의 팽창(탄산음료, 공기 삼킴, 과식)과 급격한 기온 변화(더운 환경에서 찬 음료, 더운 환경에서 찬 샤워), 음주, 고양된 감정 상태(흥분, 스트레스, 웃음)로 생긴 경우이다.반면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의 원인은 100여 가지가 넘으며 그 중 몇 가지 중요한 것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심리적인 원인: 심한 스트레스/과도한 흥분, 전환장애/애도반응, 신경성 식욕부진, 인격성 장애, 히스테리성 신경증- 기질적인 원인: 중추신경성, 종양, 다발성경화, 뇌수종, 척수공동증, 뇌경색, 뇌출혈, 동정맥기형, 경막혈종/경막하혈종, 두신경염, 뇌외상/뇌진탕, 말초신경성, 심낭염, 갑상선종, 목의 종양/낭종, 중격동림프질환, 고막의자극, 흉부외상, 폐종양/폐부종, 심근경색, 심낭염, 폐렴, 기관지염, 폐농양, 천식, 식도폐색, 식도염, 위염, 위궤양, 위암, 췌장염, 췌장암, 장폐색, 염증성 장 질환, 담석, 담낭염, 신질환, 간질환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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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기준으로, 하루에 계란을 몇 개, 그리고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질문자님의 어머님 몸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몇개가 충분한지, 반숙이 좋은지, 완숙이 좋은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본인의 어머님께서 단백질이 부족하다면 조금 더 드시는 것이 좋고 통풍이나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한다면 드시는 양을 줄여야 합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병원 방문 후 전반적인 검사 이후에 영양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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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피지 분비를 줄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여름철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는 과도한 피지 분비로 번들거리는 얼굴이 되고 여기에 땀과 먼지가 뒤엉켜 피부 표면의 오염이 가중된다. 따라서 과도한 피지와 분비물을 비누 등으로 세안하는 것은 청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과하게 세안하는 경우, 피지와 오염물질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까지 빼앗기게 되므로 여름철 세안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2~3회면 적당하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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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후 성기의 각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비뇨기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말씀하시는 것만으로는 정상적인 상황인지 병적인 상황인지 판단하기 애매합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이 되거나 불편하다면 빠른 시일내로 비뇨기과 방문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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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항체 검사 음성일시 재접종 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관련 지자체 및 보건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한번 맞은 주사에 대해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다면 현재로서는 바로 재접종하지 않습니다. 백신 물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후순위로 밀려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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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를 알고싶을땐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백질 중 퓨린대사의 장애로 인해 그 분해산물인 요산이 결정체를 형성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대사성 질환으로 관절에 요산결정체가 침착 되면 통풍성 관절염이 나타납니다. 보통 요산의 혈액내 포화 용해농도가 7~8 mg/dl 이상일 때, 형성된 요산염의 결정체가 여러 조직에 침착 되면서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요산 생성은 퓨린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물을 드시거나 인체 내에서 형성되는 퓨린핵산 합성으로부터 만들어 집니다.현재 관절 증상은 동반하지 않으면서, 혈액검사상으로 요산수치가 8.0이상으로 나온다면, 특별한 치료의 적응증이 되지는 않지만, 말씀하신 내용처럼 류마티스 전문의의 진찰 및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고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드시는 것을 삼가면서 상황을 관찰하여 통풍성 관절염을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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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야외 노출하면 얼굴이 붉어지고 어지럽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광화상으로 보여집니다.치료치료는 통증을 줄여주는 대증요법으로 얼음찜질, 샤워 등으로 차갑게 해주고, 진통제를 복용한다. 진통제로 가장 추천되는 약은 나프록센 등의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NSAIDs) 계통으로서,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증상 초기에 스테로이드를 경구 복용하면 염증을 억제하고 염증지속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는 보고가 있으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따라서 스테로이드 사용 및 치료에 대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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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 수준인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표준잔이란?모든 술에는 저마다 그 술에 걸맞는 잔이 있습니다. 소주는 소주잔에 마시고, 맥주는 맥주잔에 마십니다. 양주 또한 양주잔에 마시고, 와인도 와인잔에, 막걸리도 막걸리 사발에 먹습니다. 또한 술 마다 포함된 알코올의 양이 다른데, 양주의 경우 40% 정도가 됩니다. 술을 각 술에 맞는 잔에 따르고 나면, 한 잔에 포함된 알코올의 양은 대략 8~10 그램 정도로 비슷해집니다. 물론 술에 포함된 알코올을 그램으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으나, 술마다 알코올의 양이 다르고, 술잔의 크기도 다르기 때문에, 건강한 성인이 한 시간에 해독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을 보통 1표준잔으로 하며 나라마다 차이는 있지만 10-14그람의 알코올이 포함된 술을 의미합니다.2) 1 표준잔 기준의 술의 양표준잔을 한 단위로 우리가 흔히 마시는 술의 양을 계산하여 보면 355ml짜리 맥주 1병이나 1캔은 1.4 표준잔, 소주 1병은 6.7 표준잔에 해당합니다. 또한 막걸리는 약 5 표준잔, 와인은 잔의 크기에 따라 1~2 표준잔에 해당합니다.2. 음주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한 음주량의 제한1) 과음에 대한 미국의 기준미국에서의 기준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하루에 남성의 경우 2 표준잔, 여성의 경우 1표준잔 (일주일에 남성의 경우 14 표준잔, 여성의 경우 7표준잔) 까지의 음주를 음주로 인한 폐해가 발생할 위험성이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의 음주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 수준을 초과하면 위험 음주로 판정하고 있습니다.2) 과음에 대한 우리나라의 기준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알코올 분해효소가 서양인에 비해 유전적으로 적게 존재하기 때문에 서양인의 이러한 기준에 비해 훨씬 적은 양의 음주로도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일주일을 기준으로 남성에서는 13 표준잔 이상, 여성에서는 6 표준잔 이상 음주하는 경우, 이미 위험 음주 수준에 이른 상태이며, 이러한 수준의 음주를 지속하는 경우 향후 알코올로 인한 문제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컨대, 한국인의 경우 남성의 경우 일주일에 소주 2병, 여성의 경우 1병 이상의 음주를 하시는 분들의 음주량은 이미 음주로 인한 폐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도 이상의 음주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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