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초기 증상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치핵은 출혈, 탈홍(직장이 탈출된 것)이 발생하며, 혈전(피떡)이 형성되어 괴사가 된 경우에만 통증이 있습니다. 외치핵은 혈전(피떡)이 형성되어 통증, 가려움증, 피부가 늘어져 나오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변을 볼 때 이러한 덩어리의 상처로 출혈이 유발되며, 점차 밑으로 내려오면서 커져 항문이 빠지는 증세를 보이게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물리치료를 통해서 어깨 염증을 낫게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회복이 더뎌지거나 염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활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평상시 정도의 운동을 하게 되면 만성 염증 형태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치료를 받으면서 운동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운동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하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 관절에 결절이 생기는데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절이나 물혹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단기간에 커진다면 반드시 정형외과 방문 후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현재 증상이 계속 나타나거나 크기가 계속 커진다면 상급병원 방문 후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외사위 수술 14프리즘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히 프리즘 범위로 수술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현재 정도로도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없어 비수술적 치료를 선행하나 만약에 외사시로 인하여 생활에 불편하거나 직업적인 이유라면 수술하는 것이 좋으며 수술의 예후는 현재 눈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치료사시 치료의 두가지 큰 목적은 양쪽 눈을 통해서 정확한 입체적인 시각을 획득하고 유지하는 것과 안구의 위치를 정상으로 하여 외관상으로 보기 좋게 하는 것입니다. 소아의 시력과 시각을 융합하는 능력은 8세가 되어야 완성되어, 8세 이전에 사시가 있는 경우에는 심각한 시력저하와 시기능 손상이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융합기능이 완성되기 전에 사시를 조기발견해서 치료하면 시력도 증진되고 시기능의 손상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천성 내사시의 경우에는 생후 4-5개월부터 수술이 가능하며 늦어도 2세 이전에는 수술을 해 주어야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아에서 나타나는 후천적인 사시증상도 발견즉시 치료하고 늦어도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1) 비수술적 치료 경우에 따라서는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될 수 있습니다. 내사시나 외사시에서 원시나 난시에 대해서 적절한 안경 착용을 통해서 교정하게 됩니다. 특히 원시로 인해서 발생한 조절 내사시의 경우에는 원시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치료입니다. 또한 양안의 굴절능력이 다르거나 심한 난시가 있으면 이것 때문에 시력이 발달되지 않아서 약시가 되고 사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안경을 사용함과 동시에 좋은 눈을 사용을 덜하도록 하루 종일 혹은 시간제로 기리고 시력이 나쁜 눈을 사용하게 하여 시력을 증진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력이 좋아진 후에 필요하다면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2) 수술적 치료 수술 후 어느 정도 과교정 되었다가 정위로 돌아가나 드물게 회복이 되지 않는 경우는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시는 양안의 균형이 깨어지면 언제나 재발이 가능합니다. 주기적으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외래 관찰이 필요하며, 특히 성장기 어린이의 경우에는 굴절 이상 등이 계속 변하는 시기이므로 주기적인 외래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재발이 될 경우에도 그 양과 종류에 따라 의사의 결정으로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땀을 많이 흘리면 소변의 양이 줄어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네 땀을 많이 흘리면 소변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노폐물을 배출하는데는 소변 및 대변 그리고 땀 등을 통해 체외로 나가게 됩니다. 이때 땀을 많이 흘리면 상대적으로 소변 등으로 나가는 비율은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기침하면 쇄골 10cm 아래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침을 하면서 호흡기 주변 근육의 일시적인 염좌로 보여집니다.일시적으로 나타난 통증이라면 당분간은 관련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신체 능력 이상으로 운동을 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관련 부위의 일시적 손상 및 피로 누적으로 보입니다.보통은 충분한 휴식 이후에 증상이 사라지며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휴식뒤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검사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예방주사 2차 화이자를 맞았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는 접종 이후에 개인의 차이가 있지만 2~3일 정도는 고열 및 근육통 그리고 접종 부위 압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1. 접종 후 접종부위 부기, 통증이 있는 경우- 깨끗한 마른 수건을 대고 그 위에 냉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2. 접종 후 미열이 있는 경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합니다3. 접종 후 발열, 근육통 등으로 불편한 경우- 해열 진통제를 복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따라서 이러한 것들 이외의 증상이 3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저는 변비가 많이 심한데 한번 변이 안나오다가 나올때는 똥꼬가 찢어질정도로 변이 딱딱해서 똥꼬가 피가나고 많이 아프답니다 야채나 과일을 먹을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변비의 원인으로는 우선 식생활 습관이 있습니다. 섬유질이 적은 음식물, 즉 육류나 계란, 또는 소화가 잘 되는 것만 먹으면 대장 내의 내용물이 적어져 변비가 생기는 것입니다. 운동부족도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병상에 오래 누워 있거나 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경우에는 운동부족으로 인한 변비가 흔히 나타납니다. 그 밖에도 문화나 생활습관에 의해서도 변비가 유발될 수 있는데, 어릴 때부터 정시에 충분히 배변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거나 오랜 기간 여행을 하게 되는 경우 등 변의를 참는 습관을 갖고 있을 경우에는 대부분 만성변비증을 앓게 됩니다.또한 변비는 기질적인 원인에 의해서도 유발됩니다. 즉, 대장에 종양에 있으면 장이 좁아지거나 막혀 변비가 생기며, 항문 주위에 치질이나 치루, 농양등이 있을 때도 배변시 통증을 느끼므로 배변을 참는 습관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 척추가 손상되었거나 하제와 관장을 남용하거나 장운동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할 때도 변비가 생길 수 있으며, 갑상선 질환이나 납중독, 전해질 이상도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변비가 있을 때는 우선 얼마동안 변비가 계속됐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평생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는 기능적 장애가 대부분이며, 정기적으로 만족스러운 배변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변비가 생긴 경우는 기질적인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변의가 어려운 것인지를 구별해야 하는데 변의가 없는 경우에는 배변훈련을 시도해 보고 변의 배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식이조절 및 적당한 완하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한편 배변할 때 출혈이나 갑작스런 통증이 있으면 심각한 기질적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정밀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가 있다고 무턱대고 완화제를 사용하거나 관장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선 식생활이나 생활 습관, 배변습관 등을 고려하여 지속적이고 의식적이며 반복적인 배변훈련을 하여 배변반사를 정상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이상과 같은 방법으로도 변비가 없어지지 않거나, 복통, 혈변,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비염 관리는 어떻게해야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비염의 치료 목표는 증상이 없도록 해주거나 있더라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환경관리와 함께 약물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또한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비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겨울철 외출 시 마스크와 스카프를 착용하고 여름이나 겨울철에 실내 외 온도가 많이 차이나지 않도록 실내온도를 유지해야 한다.일반적인 먼지, 온도의 변화, 담배연기나 매연, 화장품, 스트레스 등도 유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유발요소를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집 먼지 진드기의 경우 침대, 이불, 베개, 담요 등 먼지가 쉽게 끼거나 방출되는 물건은 지퍼가 달린 커버를 사용하고, 커버는 삶도록 한다. 특수 필터가 장착된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실내청소도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진드기 살충제 등이 개발되어 있다. 동물이 원인 항원이라면 집안 혹은 집 근처에 동물이 존재하지 않게 하여야 하며 동물을 제거한 다음에도 약 6개월 동안은 항원이 잔류하므로 증상이 지속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둔다.특정 음식을 먹고 나서 증세의 악화를 경험한 경우가 아니면 음식을 가려서 먹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특정 음식을 먹은 후에 비염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특정 음식을 먹은 후 반복적으로 증세가 나타나면 음식에 의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메밀, 계란, 꽃게, 우유, 새우, 복숭아, 밀가루 등이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증세를 악화시키는 음식물로 알려져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목디스크로 인한 손가락 저림 치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개인적으로 한의원보다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 후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목디스크는 의학적으로 경추 디스크라 합니다.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게 됩니다.예방방법은목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베개는 너무 높지 않게 합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시 모니터를 눈높이로 하여 목을 거북이 목처럼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대폰을 보게 될때는 고개를 숙이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치료는초기에는 약물 치료와 물리치료를 적절히 시행하면서 증상의 완화를 관찰합니다. 만약 이러한 방법에 효과가 없을 때는 침습적인 치료와 더불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