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발톱 무좀 치료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좀은 피부사상균이 발 피부의 각질층에 감염을 일으켜 발생하는 표재성 곰팡이 질환입니다.원인-여러 종류의 피부사상균의 감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원인균은 적색 백선(Trichophyton rubrum)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좀 환자와 직접적인 피부 접촉을 하거나 수영장, 공중목욕탕의 발 수건, 신발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무좀 환자의 인설(살비듬)에는 곰팡이가 많이 들어있어서, 목욕탕처럼 사람이 맨발로 많이 모이는 곳에서 환자에게서 떨어져 나온 인설을 통해 발로 전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발에 습도가 높은 환경이 유지되거나, 당뇨병이나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걸어 다니면서 피부에 손상이 생긴 틈을 통해 감염될 위험이 더 커집니다.치료-무좀은 항 진균제 연고를 발라서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하루 1~2회 정도 병변과 그 주변에 바르면 됩니다. 다 나아도 2주에서 3주간 계속 더 바르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도 좋아지지 않으면 먹는 항진균제를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급성 염증이 있거나 이차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경우 의사와의 상담 후 먹는 항생제를 복용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냉습포나 희석된 소독약으로 세척하는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손발톱무좀이 동반된 경우 경구 항진균제나 손톱 및 발톱에 바르는 약을 함께 도포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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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잘못 나서인지 잇몸이 불편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랑니 통증이 아니고 또한 사랑니 맹출이 정상적으로 일어났다면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빼는 것이 좋고 보통 사랑니가 썩게 되면 사랑니가 아닌 어금니까지 손상될 수 있어 미리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나 개인적으로는 사랑니는 결국에는 탈이 나기 때문에 미리 뽑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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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다가 들면 어지러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거 이석증 관련 이력이 있기 때문에 현재 증상이 이석증으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증상양성 자세 현훈은 결석이 발생한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라 뒤반고리관 양성 자세 현훈, 앞반고리관 양성 자세 현훈, 그리고 외측반고리관 양성 자세 현훈으로 분류한다. 앞 및 외측(lateral) 반고리관에서 발생하는 양성 자세 현훈은 드문 편이다. 뒤반고리관 양성 자세 현훈은 체위성 현훈 중 가장 흔한 형태이다. 병적 증상이 나타난 귀 쪽이 바닥에 닿도록 환자를 눕히면 중력의 영향으로 결석이 이동하면서 반고리관 내에 있는 림프액의 흐름을 유도하고, 이 흐름으로 인하여 환자는 어지럼증을 느끼게 된다. 앞 및 외측 반고리관 역시 해당 반고리관이 흥분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움직일 때 어지럼증을 느낀다.주로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갑자기 회전감이 있는 현기증(whirling type vertigo)과 평형 장애를 발작적으로 경험하며, 특히 베개를 베거나 목을 구부렸다 위를 쳐다보는 행동을 할 때 순간적으로 현기증이 발생한다. 이 때 자율신경계의 자극 증상인 오심, 구토, 두통,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거의 모든 환자가 어지럼증과 함께 구역과 구토를 느끼지만, 회전감 있는 현기증은 1분 이내로 짧게 지속되며, 대개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곧 증상이 사라진다. 머리의 위치를 바꾸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양성 현훈이 발생하는 남녀의 성비는 1:1.6~2 정도로, 여자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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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가 아픈 이유가 뭔가요? 불편하고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불량이란 상부위장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들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소화성 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과 내시경검사나 초음파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속쓰림 - 명치 부근에서 발생하는 주관적이고 불쾌한 화끈거림2. 식후 포만감 - 위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은 불편한 증상3. 조기 만복감 - 식사를 시작하자 배가 부르고 더 이상의 식사를 할 수 없는 느낌(단 이염,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위암 등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야 합니다)치료1. 위산분비억제제2. 위장운동 촉진제3. 내장의 진통약물4. 행동요법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존재하며 현재와 같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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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가격대별 목록 또는 꼭 받어야할사항?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일반건강검진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질환의 조기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이 목적• 대상 : 직장가입자, 세대주인 지역가입자, 만 20세 이상 지역 세대원 및 피부양자(매 2년마다 1회, 다만 직장가입자 중 비사무직은 매년)※ 의료급여수급권자: 만 19~64세 세대주(만 66세 이상은 의료급여생애전환기 검진 시행)• 검사항목 : 공통항목 및 성·연령별 항목• (공통항목) 진찰 및 상담, 신체계측, 시력·청력검사, 흉부방사선 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구강검진• (성·연령별 항목) 혈액검사, B형간염항원·항체, 골밀도 검사, 인지기능장애, 정신건강검사, 생활습관평가, 노인신체기능검사, 치면세균막검사로 검사항목별 대상연령과 주기가 변경됨※ 건강검진결과 고혈압, 당뇨병 질환의심자는 확진검사 실시2. 암검진발생률이 높고 조기진단으로 치료할 수 있는 5대 암 대상으로 실시• 대상 암종 및 연령 : 위암(40세 이상, 2년 주기), 대장암(50세 이상,1년 주기), 유방암(40세 이상, 2년 주기),자궁경부암(20세 이상, 2년 주기),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주기)※ 국가건강검진의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자와 대장암 환자로 산정특례 적용자에 대해 대장암검진 5년간 유예3. 영유아 건강검진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검진과 보호자 교육을 실시· 대상 : 6세 미만(71개월 이하)의 영유아· 검진항목 : 진찰 및 신체계측, 발달평가 및 상담, 건강교육, 구강검진4. 건강검진 실시기간·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다만, 확진검사 및 2단계 검사(위암, 대장암)은 다음 연도 1월 31일까지)※ 영유아검진은 출생시기(4개월~71개월)별 7차에 걸쳐 실시5. 비용부담· 일반건강검진, 확진검사, 영유아건강검진 > 본인부담 없음· 암검진 > 본인부담 10%(국가암 대상자 및 자궁경부암 · 대장암은 본인부담 없음)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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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심장 관련 질환들도 유전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떠한 질병이라도 가족력, 즉 유전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즉 가족중에 심장 관련 질환을 앓은 분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원인심장 근육은 관상동맥이라 부르는 3가닥의 혈관을 통해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으면서 일생 동안 혈액을 전신으로 펌프질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따라서 관상동맥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에는 심장 근육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관상동맥의 구조를 살펴보면, 그 가장 안쪽 층을 내피세포가 둘러싸고 있는데 내피세포가 건강한 경우에는 혈전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흡연 등에 의해서 내피세포가 손상을 받게 되어 죽상경화증이 진행되고, 관상동맥 안을 흐르던 혈액 내의 혈소판이 활성화되면서 급성으로 혈전이 잘 생기게 된다. 이렇게 생긴 혈전이 혈관의 70% 이상을 막아서 심장 근육의 일부가 파괴(괴사)되는 경우가 심근경색증이고, 괴사되지는 않지만 혈관 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가슴에 통증 이 생기는 것이 협심증이다.이 같은 상황을 잘 유발시킬 수 있는 위험인자들은 다음과 같다.1) 고령2) 흡연3) 고혈압: 혈압 ≥ 140/90mmHg 이거나 항고혈압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4) 당뇨병5) 가족력: 부모형제 중 남자 55세 이하, 여자 65세 이하의 연령에서 허혈성 심질환을 앓은 경우6) 그 외: 비만, 운동부족 등식이요법/생활가이드심근경색증을 비롯한 허혈성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것은 그 위험인자를 관리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생활요법의 기본은 3-3-3 원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1) 식이요법 : 소식, 채식, 저염식의 3요소(2) 운동요법 : 운동 전 3분 준비운동, 한 번에 30분 이상, 1주일에 3일 이상(3) 생활요법 : 금연, 이상적 체중 유지,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의 3요소함께 발병한 고혈압과 당뇨병의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상기 생활요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즉, 금연하며 운동과 음식 조절을 통하여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발견되면 의사를 방문하여 치료 여부를 판단하도록 한다.심근경색증이 이미 발생하여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위에서 말한 생활습관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이들은 차후에 다시 심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높을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증 때문에 심장 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식이요법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급성기가 지나고 안정화가 되면 적절한 운동(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30~40분 이상)을 통해서 심혈관 건강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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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핏줄 터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긁거나 외부적인 자극이 없이 나타났다면 심부출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혈액 응고 장애가 있는 분들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나 사진으로는 정확히 파악이 힘들며 심부출혈로는 보이지 않고 아토피나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졌을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만약 자극이 없는 상태에서 나타났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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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 부정출혈 ? 질정 계속 사용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정 사용시 계속 출혈이 나타난다면 산부인과 방문 후 검진이 필요합니다.원인비정상 질 출혈의 원인을 나이에 따라 구분해보면 다음과 같다.- 신생아: 에스트로겐 관련- 초경 전: 이물질, 외상, 성폭력, 감염, 요도 탈출, 난소낭종, 사춘기 조숙증- 초경 초기: 무배란, 출혈소인, 스트레스, 임신, 감염- 가임기: 무배란, 임신, 암, 폴립,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감염, 내분비 기능 이상(갑상선, 다낭성난소증후군 뇌하수체 선종), 출혈소인, 약물 관련(피임약 등)- 폐경 이행기: 무배란, 폴립,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암- 폐경기: 위축성, 암, 에스트로겐 치료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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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접종만큼 중요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면역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개인의 신체 상태와 스트레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적절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단을 형성한다면 면역력을 증진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한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면역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활 습관 속에서 운동과 식이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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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재검에서 고햘압 2단계가 몬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진단혈압이 높다면 정기적으로 혈압을 재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을 동반하지 않으므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는 고혈압의 발생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고혈압은 여러 차례 병원 방문하여 적어도 2회 이상 연속 혈압이 140/90mmHg 이상일 경우에 고혈압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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